한국가스공사가 현장 중심의 책임경영을 강화하며 국가 핵심 인프라인 천연가스(LNG) 공급 안정성 확보에 나선다.
가스공사는 지난달 30일 인천생산기지에서 홍의락 가스공사 사장을 비롯한 이사진 전원이 참석한 가운데 '현장 이사회'를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현장 이사회는 홍 사장 취임 이후 처음 추진된 현장 밀착형 이사회 활동이다. 주요 경영 현
한전 사장 출신 정승일 총괄사장 선임강동수 사장, SK에너지 사장 겸직
SK이노베이션이 한국전력공사 사장 출신의 정승일 SK㈜ 미래성장 담당 사장을 총괄사장으로 영입하고, 전략·재무 전문가인 강동수 SK㈜ 담당 사장을 신임 사장으로 선임했다. 전력사업 중심의 사업구조 전환에 속도를 내면서 기존 에너지 사업의 수익성도 강화하겠다는 구상이다.
SK이노베
민주, LNG 직수입 ‘체리피킹’·해외자원개발 부실 추궁국힘, 공기업 통합 사전협의 부재·강원랜드 인사 논란 공세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의 에너지 공기업 국정감사에서 여야가 에너지 수급과 공공기관 통합, 해외자원개발 부실 문제를 집중적으로 파고들었다. 여당은 액화천연가스(LNG) 직수입에 따른 국민 부담과 과거 해외자원개발 사업의 부실을, 야당
한국가스공사가 전사적 인공지능 전환(AX)을 통해 천연가스 분야의 업무 혁신에 속도를 낸다.
최고경영자(CEO) 주도로 태스크포스(TF)를 꾸리고, 단순한 기술 도입을 넘어 자사가 축적해 온 방대한 데이터와 업무 지식을 AI와 융합해 일하는 방식을 근본적으로 바꾼다는 구상이다.
가스공사는 전사 정보자산을 AI와 결합해 업무방식을 혁신하기 위한 '정보
한국가스공사와 전력거래소가 국가 핵심 에너지 인프라인 가스와 전력 수급의 안정성을 극대화하기 위해 전방위 협력에 나선다.
발전소 기동 정보와 가스 공급 압력을 실시간으로 연계하는 통합 시스템을 구축해 다가오는 AI 시대의 폭발적인 전력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비상상황 시 위기 대응 역량을 한층 끌어올린다는 구상이다.
가스공사는 29일 전남 나주
부채비율 500%→397%…해외 자원사업서 3년간 3조원 회수중동산 LNG 의존도 45%→24%…수소·LNG 벙커링으로 성장축 확대
글로벌 액화천연가스(LNG) 가격 급등의 충격은 한국가스공사의 미수금 부담으로 남았다.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과 중동발 공급망 불안으로 LNG 조달 비용은 뛰었지만, 민생 부담을 고려해 국내 가스요금 인상이 제한되면서 비용을
한국가스공사가 공공기관의 개인정보 관리 역량을 가늠하는 국가 평가에서 2년 연속 최고 등급을 거머쥐며 최고 수준의 정보보안 능력을 입증했다.
가스공사는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실시한 '2025년 개인정보 보호수준 평가'에서 지난해에 이어 최고 등급인 'S등급'을 획득했다고 29일 밝혔다.
개인정보 보호수준 평가는 공공기관의 전반적인 개인정보 보호정책
한국가스공사가 중대재해를 예방하고 투명한 조직문화를 확립하기 위해 현장 중심의 '안전·청렴 실천결의대회'를 권역별 릴레이 방식으로 전환해 추진한다.
가스공사는 20일 대구경북지역본부에서 최연혜 가스공사 사장을 비롯한 주요 경영진과 사업소장, 현장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안전·청렴 실천결의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결의대회는 기존 본사 위주의
한국가스공사가 민족 대명절 설을 맞아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한 통 큰 나눔에 나섰다.
가스공사는 연초 민생 안정에 힘을 쏟고 있는 정부 정책에 부응하고,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올해 1~2월 두 달간 약 1억원 규모의 나눔 활동을 시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지원 활동에는 대구 본사를 비롯해 전국 11개 사업장이 동참했다.
한국가스공사가 설 연휴를 앞두고 천연가스 시설의 안정적인 운영과 재난 사고 예방을 위해 현장 안전 점검을 강화한다.
가스공사는 최연혜 가스공사 사장이 설 연휴를 앞둔 12~13일 당진 액화천연가스(LNG) 기지 건설 현장 및 인천·서울 지역본부에 대한 특별 안전 점검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연휴 기간 중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
한국가스공사가 국가 기반 시설에 대한 사이버 위협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보안 태세 점검에 나섰다.
가스공사는 9일부터 10일까지 이틀간 대구 본사에서 '전사 정보보안담당자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최근 빈번해진 사이버 공격에 대비하고, 국가 기반 시설 운영기관으로서의 정보보안 책임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본
SK하이닉스가 정승일 전 한국전력공사 사장을 고문으로 영입했다.
15일 업계에 따르면 SK하이닉스는 최근 정 전 사장을 고문으로 선임했다.
정 고문은 1965년생으로 산업통상자원부 무역투자실장, 에너지자원실장 등을 거쳐 2018년 한국가스공사 사장을 지낸 이후 2020년까지 산업통상자원부 차관을 역임했다. 2021년부터 2년 동안 한전 사장으로 근무하다
병오년(丙午年) 새해를 맞아 주요 에너지 공기업들이 2일 일제히 시무식을 열고 미래 비전을 제시했다.
한국가스공사와 한국중부발전은 ‘인공지능(AI) 및 디지털 전환’을 통한 미래 혁신을 강조했으며 한국남동발전은 ‘경영 내실화’를 통한 재도약을 핵심 과제로 내세웠다.
가스공사는 이날 대구 본사에서 시무식을 갖고 2026년을 ‘AI 대전환의 원년’으로
한국지역난방공사가 대구 열병합발전소의 연료를 기존 저유황유에서 친환경 액화천연가스(LNG)로 전환하는 현대화 사업을 성공적으로 완료했다.
지역난방고사는 16일 대구지사에서 정용기 사장을 비롯해 최연혜 한국가스공사 사장 등 내빈 1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준공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2022년 4월부터 이달까지 3년 8개월간 총 4290억 원이
한국가스공사는 16일 대구 본사에서 ‘2025년 하반기 신입사원 임용식’을 개최하고 총 94명의 신입사원을 맞이했다고 밝혔다.
이번 채용에서는 마케팅, 해외사업, 설비운영 등 다양한 직무 분야에서 인재가 선발됐다.
가스공사는 저소득층, 취업 지원 대상자, 장애인 등을 대상으로 한 사회 형평적 ‘열린 채용’을 통해 공기업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이재명 정부의 조직 개편이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면서 주요 에너지 공기업의 사장 인선 시계도 빨라지고 있다. 에너지 정책의 대전환기를 맞아 리더십 공백을 메울 새 얼굴에 관심이 쏠리는 가운데 일부 기관은 두 자릿수 경쟁률을 기록하며 과열 조짐마저 보이고 있다.
14일 업계에 따르면 한국석유공사는 16일까지 신임 사장 지원서를 접수한다. 김동섭 전 사장 퇴
한국가스공사는 올해 지속 가능한 반부패·청렴 활동 성과를 창출하기 위해 제도 개선과 의식 내재화 등 전방위적인 노력에 나섰다고 8일 밝혔다.
가스공사는 앞서 고강도 경영 효율화를 통해 흑자 전환에 성공했으며, 지난해 공공기관 종합 청렴도 평가에서 '청렴 노력도' 2등급과 '기관장 관심과 노력도' 만점을 달성해 종합 청렴도가 상승하는 등 혁신적인 성과를
1년 새 남성 임원 111명 줄었지만 여성 임원은 13명↑여성 임원 보유 기업 79곳 ‘역대 최다’…CJ제일제당·네이버·현대차도 20명 이상1970~73년생 28.8%로 최다…‘76년생’ 단일연도 중 46명 최다
국내 100대 기업의 여성 임원 수가 사상 최대치를 경신했다.
글로벌 헤드헌팅 기업 유니코써치(대표 김혜양)가 5일 발표한 ‘2025년 국내
한국가스공사 이사회 전원이 천연가스 공급시설 건설 현장을 찾아 특별 안전점검을 실시하며 안전 최우선 경영 의지를 다졌다.
가스공사는 최연혜 가스공사 사장을 비롯한 가스공사 이사진은 19일 평택 액화천연가스(LNG) 생산기지와 수도권 안산 지역을 잇는 주배관 시공 현장을 찾아 특별 안전점검을 21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핵심 가치
한국가스공사는 에너지 공공기관 최초로 내부용과 외부 상용 모델을 결합한 '하이브리드 생성형 인공지능(AI) 플랫폼' 구축에 나선다고 10일 밝혔다.
정부의 AI 대전환(AX) 정책에 발맞춰 데이터 기반의 업무 혁신과 생산성 제고를 통해 공공 부문 혁신을 선도하겠다는 구상이다.
가스공사가 구축할 플랫폼은 사내 업무망 전용으로 개발한 'KOGAS형 언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