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동산 플랫폼 호갱노노에 따르면 31·1일 신고일 기준 전국 아파트 가운데 실거래가 상승 폭이 가장 컸던 단지는 서울 서초구 ‘래미안원베일리’로 나타났다. 이 단지는 78억원에 거래되며 직전 거래 대비 9억원(13%) 상승했다.
2위는 대전 유성구 ‘스마트시티2단지’로 32억원에 실거래되며 5억원(18%) 올랐다. 3위는 서울 마포구 ‘현진에버빌’로 14억6500만원에 거래되며 3억8500만원(35%) 상승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어 경기 부천시 ‘e편한세상온수역’이 8억6200만원에 거래되며 직전 거래 대비 61% 올라 4위를 기록했고 서울 마포구 ‘마포영화블렌하임’은 12억7000만원에 거래되며 33% 상승해 5위에 올랐다.
이 밖에도 서울 강남구 ‘선경1·2차’, 경기 수원시 ‘매교역푸르지오SKVIEW’, 서울 성북구 ‘브라운스톤돈암’, ‘월곡래미안루나밸리’, 세종시 ‘한뜰마을4단지한신더휴리저브’ 등이 전국 아파트값 상승 상위 10위권에 포함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