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페이는 11월 5일 ‘소상공인의 날’을 맞아 소상공인 상생 캠페인 ‘오래오래 함께가게’ 온라인몰에서 한 달간 특별 기획전을 개최한다.
오래오래 함께가게는 2023년 시작된 카카오페이와 함께일하는재단의 소상공인 상생 캠페인으로, 지금까지 총 264개 소상공인 브랜드에게 온·오프라인 판로 지원, 홍보 콘텐츠 제작, 금융 및 마케팅 교육 등 사업역량강화
삼성전자가 4일 삼성 강남에서 소상공인의 날을 기념해 이동형 스크린 '무빙스타일'의 매장 내 활용 아이디어를 공유하는 '무빙스타일 202 소상공인 포럼'을 진행했다고 5일 밝혔다.
무빙스타일은 디스플레이 종류, 화면 크기, 제품 색상, 스탠드 타입, 스탠드 색상, 선반 유무 등에 따라 총 202가지 조합을 제공한다. 소상공인들은 각양각색의 매장 환경에
개원한 지 20년이 넘어가니 점심시간이나 퇴근 시간에 밖에 나와 다니다 보면 우리 의원에 다니시는 환자들을 자주 만나곤 한다. 거리에서 만나는 환자들의 모습은 진료실에서 만날 때와는 사뭇 다르다.
전통시장 봉순이네 과일가게 아주머니는 점심시간에 배달시킨 국밥으로 끼니를 때우신다. 그것도 손님이 오면 먹던 밥숟가락을 내려놓고 과일을 주워 담는다. 막무가내
부산시교육청이 교육부가 지난 3일 발표한 '2025년 시도교육청 평가'에서 모든 평가 지표를 통과하며 최우수 교육청으로 선정됐다. 부산교육청은 이로써 2021년 이후 5년 연속 '전 지표 통과'라는 기록을 이어가게 됐다.
교육부 평가는 국가 책임 교육·돌봄, 교실 혁신, 함께학교, 행·재정 운영 효율화 등 4개 영역 21개 지표로 구성된다.
부산교육
현대트랜시스가 동반성장위원회가 발표한 ‘2024년도 동반성장지수’ 평가에서 자동차 부품업계 최초로 11년 연속 최우수 등급을 받았다고 4일 밝혔다.
동반성장지수는 대·중소기업 간 상생 협력 수준을 계량화한 지표다. 최우수, 우수, 양호, 보통, 미흡 등 5개 등급으로 구분된다. 최우수 등급을 3년 연속 획득하면 ‘최우수 명예기업’ 자격이 부여되며, 현대
2025년 11월부터 2030년 10월까지 5년간…규모·조건 기존과 동일한중 정상회담 계기 서명…외환시장 안정·유동성 지원 목적4000억 위안(약 70조 원) 규모 유지…역내 통화협력 강화 기대
한국은행이 중국인민은행과 원·위안화 통화스와프 계약을 5년간 동일 규모로 연장했다. 이번 연장으로 한중 간 금융협력의 안정성이 높아지고, 역내 외환시장 안정에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은 3일 한미 관세 협상에서 타결된 2000억 달러 규모의 대미 투자와 관련해 "미국에 진출하는 우리 기업들이 우선 활용할 수 있도록 혜택이 돌아가게 된다"고 말했다.
김 장관은 이날 서울 용산구 그랜드 하얏트 호텔에서 열린 '중견기업 CEO 강연회'에서 "'현금 투자'로 돼 있는 2000억 달러가 그냥 미국에 주는 돈이 아니다"라
우수 소상공인 14명 표창, 마켓·체험부스·상담 부스 운영
서울시가 '소상공인의 날'을 맞아 5일 서울광장에서 대규모 기념행사를 연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소상공인이 빛나는 서울, 함께 만드는 내일'을 슬로건으로 열린다. 시는 △기념식 △소상공인 마켓 △체험 행사(문화공연, 스탬투어) △정책홍보관 등 다양한 콘텐츠를 준비했다.
행사 핵심인 기
전국 소상공인 대축제인 ‘2025 대한민국 소상공인대회’가 31일 일산 킨텍스에서 막을 올렸다.
소상공인대회는 법정기념일인 11월 5일 '소상공인의 날'을 맞아 소상공인연합회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주관하는 연례 행사다. 2006년부터 매년 개최해 올해로 20회를 맞았다. 이번 대회는 ‘오늘을 여는 소상공인, 내일을 잇는 대한민국’이라는 슬로건으로 1
서울숲 인근 카페 ‘중국인 출입 금지’ 논란카페 사장 “심장·잇몸 통증 심해져 하루 휴무”사업장 운영 제한 법적 근거는 없어
‘중국인 출입 금지’ 공지를 올려 논란이 됐던 서울 성동구 성수동의 개인 카페가 결국 하루 쉬어가기로 했다.
해당 카페를 운영하는 사장 A씨는 30일 인스타그램 공식 계정에 ‘휴무 안내’ 게시물을 올렸다. 그는 “이틀 전부터 깊게
배달의민족 운영사 우아한형제들은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에 참여해 지역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은 정부와 지방자치단체, 유통업계, 중소기업, 소상공인이 함께 참여하는 전국 단위 대규모 할인 축제다. 이달 29일부터 11월 9일까지 12일간 전국 곳곳에서 진행된다.
배민은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
서울 성수동의 한 카페가 ‘중국인 손님 출입금지’ 안내문을 내걸어 논란이 된 가운데 정원오 성동구청장이 “현재 매장 공지는 철거됐고 중국인 출입을 막는 일은 없다”고 밝혔다.
정 구청장은 29일 MBC 라디오 ‘김종배의 시선집중’ 인터뷰에서 “저희와 지역 상인들이 대화를 나눈 이후 매장에 있던 공지는 뗐고 중국인들이 들어오는 것을 막지 않고 있다”고
한복 입은 자원봉사자들, 신경주역에서 대표단 맞을 준비 중경주 시내 곳곳 벌써부터 '통제'...해외 정상 맞을 준비에 분주CEO서밋 열리는 예술의 전당도 리허설·설치작업 마무리 중붐비는 인파에 주말 같은 황리단길...식당·가게 앞줄 선 사람들
‘천년고도 경주’가 전 세계 각국 인사들로 붐비고 있다.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주간이 27일
코미디언 손민수·임라라 부부가 산후 출산 후 근황을 전했다.
26일 유튜브 채널 ‘엔조이커플’에는 ‘걱정해주신 여러분 감사합니다’라는 제목으로 최근 응급실에 실려 간 임라라의 근황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손민수는 “며칠 전 라라가 응급실에 실려 간 걸 보고 많이 놀라셨을 텐데, 지금은 잘 회복 중이다”라고 전했다. 임라라 역시 “걱정해주시고 기도해 주
서울시가 소상공인이 겪는 불합리한 규제를 개선하고 경영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정부에 제도 개선을 건의했다. 이번 건의안에는 온라인 식품위생교육 허용, 반찬가게 영업 기준 통일 등 현장 목소리를 반영한 6가지 과제가 담겼다.
26일 서울시는 소상공인 단체와의 간담회, 설문조사 등을 통해 발굴한 6가지 규제 개선안을 24일 국무조정실에 건의했다고 밝혔다.
케이뱅크가 전국의 소상공인 대상으로 진행하는 ‘사장님 유급휴가보내기 캠페인’에 선정된 40명의 사장님이 휴가를 떠난다고 지난 22일 밝혔다.
지난 8월부터 3주 동안 진행된 이번 캠페인은 사연 응모에만 약 5800여 건이 몰리며 높은 관심을 받았다. 최종 선정된 총 40곳 사장님들은 이달 31일까지 원하는 날짜에 자유롭게 휴가를 떠나게 된다. 휴가 기간
김용범 대통령실 정책실장이 16일 한미 관세 협상과 관련해 "긍정적으로 보고 있다"고 말했다.
김 정책실장은 이날 한미 관세 후속 협상을 위해 미국으로 출국하기 직전 인천국제공항에서 기자들을 만나 "미국 재무부 그리어 쪽, 상무부가 아주 긴밀하게 소통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특히 이번 미국행에는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도 함께한다
세계유산 수원화성 일대가 16일 동안 화려한 빛의 예술로 물들었다. ‘2025 수원화성 미디어아트’ 축제에는 51만여명의 관람객이 몰리며 성황을 이뤘다.
15일 수원특례시에 따르면 이번 축제는 ‘만천명월(萬川明月); 정조의 꿈, 빛이 되다’ 시즌5 ‘새빛 향연(饗宴)’을 주제로 9월 27일부터 10월 12일까지 화서문, 장안공원, 장안문 일원에서 펼쳐졌다
그룹 르세라핌(LE SSERAFIM)이 독보적인 세 번째 비주얼 콘셉트로 컴백 분위기를 예열했다.
15일 0시 르세라핌은 팀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싱글 1집 ‘스파게티(SPAGHETTI)’의 세 번째 콘셉트 ‘위어드 갈릭(WEIRD GARLIC)’ 버전의 이미지와 영상을 게재했다. 이번 콘텐츠는 스파게티를 만들기 위해 서울 청량리에 위치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