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유일 기체분리막 솔루션 전문 기업 에어레인이 바이오가스 고질화를 통한 바이오메탄(바이오RNG) 생산 기술을 폴란드에 도입하고 유럽 시장 확대에 나선다.
21일 에어레인에 따르면 폴란드 바이오가스 기업인 소반스키 에너지(Sobanscy Energy)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양사는 폴란드 친환경 시장의 잠재력을 발굴하고 바이오메탄 생산
“신성장동력으로 바이오가스 발전사업을 육성하고 있다. 올해 자회사 지엔원에너지의 코스닥 상장을 마무리하고 2030년 연결기준 매출액 1조 원 회사로 성장하겠다.”
안병철 지엔씨에너지 대표는 21일 이투데이와 가진 인터뷰에서 신재생 에너지 사업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이같이 말했다.
지엔씨에너지는 비상·상용 발전기사업, 바이오가스발전사업 등을 영위하
전날 국내 최초의 원전 폐쇄와 새 정부의 신재생 에너지 정책 관련 기대감이 치솟는 가운데 신재생에너지 기업인 지엔씨에너지가 여수시 열병합 발전소 구축 사업에 뛰어든다.
20일 지엔씨에너지는 전남 여수 도시형 폐기물 종합 시설 내 음ㆍ폐수 처리장 바이오가스 열병함 발전 시설 및 운영 사업에 참여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전액 민간 투자 방식으로 자금을
지엔씨에너지가 중국 바이오가스 발전 및 비상용 가스터빈 관련 업체와 연이어 MOU를 체결하며 중국 시장 공략을 본격화하고 있다.
지엔씨에너지는 중국 광주 친환경녹색과학기술유한공사와 최근 친환경 신재생 바이오가스발전 기술과 설비 공급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또 중국의 발전기 업체인 메가파워와 IDC·IT 비상용 가스터빈에 대한 업무 협
비상발전설비 및 친환경ㆍ신재생에너지 전문기업 지엔씨에너지가 경남 김해시와 두 번째 바이오가스 발전소를 구축한다.
지엔씨에너지는 김해시와 지난 9월 맺은 음ㆍ폐수 처리장 발전설비 협약에 이어 화목, 장유 하수 처리장 바이오가스 열병합 발전 시설 및 운영사업 협약을 맺었다고 21일 밝혔다.
지엔씨에너지는 설계에 착수해 시공 및 시운전 등 승인 절차를 거친
비상발전설비 및 친환경ㆍ신재생에너지 전문기업 지엔씨에너지의 네 번째 바이오가스 발전소인 청주 바이오가스 발전소가 상업 운전을 개시했다.
지엔씨에너지는 27일 청주 바이오가스 발전소의 준공식을 하고 상업 운전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지난 8월 동두천친환경발전소 가동 개시 이래 3개월 만에 신규 발전소 상업운전이 추가로 이뤄졌다”며 “상장
비상발전설비 및 친환경신재생에너지 전문 기업 지엔씨에너지가 18일 자기주식 30만주를 장내 취득하기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이번 자사주 취득은 주가 안정 및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결정으로, 취득예정금액은 24억 원이다. 취득예상기간은 이번 달 21일부터 오는 12월 20일까지다.
회사 측은 “뛰어난 기술력과 영업력을 바탕으로 성과를 내고 있으며 특
지엔씨에너지는 청주시와 바이오가스 발전시설 및 운영사업에 대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지엔씨에너지는 이번 협약에 따라 충북 청주시 유기성폐기물 에너지화 시설에서 발생하는 잉여가스를 활용하는 바이오가스 발전소를 설치 및 운영하게 된다. 이는 지난해부터 운영 중인 청주시 매립가스 발전소와는 별도의 신설 발전소다.
지엔씨에너지는 130㎡의 부지에
IBK투자증권은 8일 지엔씨에너지에 대해 해외 IT기업들의 국내 IDC 투자와 관련한 수주 모멘텀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최광현 IBK투자증권 연구원은 "지엔씨에너지는 디젤엔진을 활용한 비상발전장치 사업을 주력으로 영위하고 있는 발전설비 업체"라며 "동사는 기술적 우위를 바탕으로 관련 시장의 약 25%를 점유하고 있으며 IDC, 발전소 및 플랜트, 대형쇼핑
지엔씨에너지가 비상발전기 부문의 기술 경쟁력을 활용해 신재생에너지 사업으로 다각화를 모색하고 있다. 자가발전용 설치 수요와 IT, 발전소, 플랜트 등의 비상발전기 매출이 증가하며 수익성 개선세가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또한 비상용 발전기에서 파생된 발전설비 기술력을 바탕으로 바이오가스 발전 사업도 본격화하고 있어 장기 성장성이 부각되고 있다.
지엔씨에너지
지엔씨에너지가 서산시와 ‘바이오가스 발전시설 및 운영사업’에 따른 협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지엔씨에너지는 이번 협약에 따라 서산시 하수종말처리장에서 발생하는 혐기성 소화가스를 사용할 권리를 얻게 되며, 친환경 발전 설비를 구축하여 전력을 생산 및 판매할 계획이다.
이번 사업에는 약 6억원이 투자될 예정으로, 9월 말부터 설계에 착수하여 시공
[공시돋보기]신재생에너지 기대감에 연일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 지엔씨에너지 임직원이 주식매수선택권(스톡옵션)을 행사해 340%에 달하는 수익률을 올렸다.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정종철 지엔씨에너지 이사는 지난 16일 5만6667주에 대한 스톱옵션을 행사했다. 행사가는 주당 3000원으로 이날 종가가 1만3300원인 점을 감안하면 평가차익은 5억
지엔씨에너지가 운영중인 바이오가스발전소의 합리화 공사를 진행 중이라고 17일 밝혔다.
합리화 공사는 수도권매립지 내 SL바이오가스발전소와 청주매립가스발전소의 두 곳에서 진행되고 있다. 회사는 이를 통해 향후 바이오가스발전 사업 매출 증대가 가능해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수도권매립지 내에서 운영 중인 SL바이오가스발전소의 경우, 지난 1월 합리화 공
비상발전설비 및 친환경·신재생에너지 전문기업인 지엔씨에너지가 20일 청주시 매립가스 발전사업의 승인이 완료됐다고 밝혔다.
이번 인수 건은 서희건설에서 운영하던 청주시 매립가스 발전소에 대한 것으로, 지엔씨에너지는 발전소 자산 일체 및 사업권을 양도받았으며 현재 운영 중에 있다.
회사 측에 따르면 지엔씨에너지는 수도권매립지에 자체 투자해 구축한 바이
비상발전설비 및 친환경·신재생에너지 전문기업 지엔씨에너지가 코스닥시장에 입성한다.
최근 전력부족 문제가 불거지면서 급성장한 비상발전기 시장을 발판으로 상장하는 첫 업체이기 때문에 시장의 관심이 뜨거운 상태다. 특히 지엔씨에너지는 코스닥 상장을 통해 국내 최고 친환경 발전 전문기업으로 도약한다는 목표를 세우고 있다.
지엔씨에너지는 국내 비상발전설비
“지엔씨에너지의 코스닥 상장은 회사의 기술력과 성장성을 알리고 향후 해외 발전 시장 진출을 도모하는 발판이 될 것이다.”
안병철 지엔씨에너지 대표이사는 11일 기업공개(IPO)기자간담회에서 코스닥시장 상장에 따른 향후 사업비전을 밝혔다.
이날 안병철 대표이사는 “지엔씨에너지는 대용량 비상발전기 시장 리딩 기업으로 IDC발전기 시장 점유율 24%
대우건설의 친환경 신재생에너니 상용화 사업이 본격화되고 있다.
대우건설은 전라남동와 공동으로 오는 2012년까지 1000억원을 투자, 축산분료를 이용한 열병합 발전시설 건립을 위한 투자협약서(MOU)를 체결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투자계약은 2012년까지 대우건설이 자체 개발한 DBS 공법을 적용해 하루 평균 700t의 축산분뇨 등을 처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