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는 다음달 15일까지 비디오LTE 핵심 서비스 ‘U+HDTV’와 ‘유플릭스 무비’의 신규가입 및 이용 고객에게 다양한 경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벤트 기간 동안 U+HDTV와 유플릭스 무비에 신규 가입하는 선착순 2015명에게 영화예매권을 제공한다. 가입만하면 이벤트에 자동 응모되며, U+HDTV와 유플릭스 무비
최근 전속 계약 문제로 논란에 중심이 서있는 클라라가 주연을 맡은 영화 '워킹걸'이 22일부터 IPTV 서비스를 시작한다.
영화 워킹걸은 극장은 물론 IPTV 전 플랫폼(LG U+ tvG, KT올레tv, SK Btv, 디지털 케이블)과 포털 사이트(네이버, 곰TV, Tving) 및 웹하드와 모바일(LG U+ HDTV, 구글 Play 스토어, 호핀, T
LG유플러스는 LTE패드와 LTE스마트폰에서 데이터를 함께 쓸 수 있는 ‘LTE 세컨드 디바이스 공유 요금제(LTE 데이터 쉐어링 500MB)’를 24일 신규 출시한다고 밝혔다.
LTE 세컨드 디바이스 공유 요금제는 월 1만원(24개월 약정)만 추가하면 패드 전용인 기본 데이터 500MB에 스마트폰 데이터까지 공유해 쓸 수 있다.
특히 LTE8 무한
LG유플러는 모바일 IPTV서비스 ‘U+HDTV’에서 올 한 해 동안 가장 많이 구매된 드라마, 예능, 영화, 애니매이션 등을 모은 특집관을 31일까지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
특집관에서는 TV다시보기를 비롯해 영화, 애니·키즈 부문 콘텐츠를 최대 50%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또 특집관 시청 고객에게는 추첨을 통해 50명에게 셀카봉,
LG유플러스의 ‘비디오 LTE’ 서비스가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
LG유플러스는 서울 중구 중림동 한국경제신문사 18층 다산홀에서 열린 ‘제14회 모바일기술대상’ 시상식에서 광대역 LTE-A 기반의 비디오 LTE 서비스가 국무총리상을 받았다고 14일 밝혔다.
모바일기술대상은 국내 모바일 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2001년 제정됐으며, 미래창조과학
각종 TV프로그램의 성적표라 불리는 TV 시청률이 의미 없어졌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스마트폰과 태블릿 PC, IPTV 등 다양한 플랫폼의 확산은 CJ 헬로비전의 ‘티빙’, SK플래닛의 ‘호핀’, LG U+의 ‘U+HDTV’, 지상파 3사 연합의 ‘푹(pooq) 등을 통해 드라마, 예능, 영화 등 인기 콘텐츠를 소비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했다. 특히 이
LG유플러스가 모바일 UHD 전용 드라마도 U+HDTV에서 시청할 수 있도록 '모바일 UHD 전용 드라마관'을 출시한다고 12일 밝혔다.
드라마 관에서는 모바일UHD 전용 웹드라마인 ‘모모살롱’, ‘출중한 여자’ 등 총 3편, 17개의 콘텐츠를 무료로 제공한다.
U+HDTV에서 모바일 UHD 드라마 방송을 시청할 수 있는 단말기는 LG G3 (Cat.6
LG유플러스는 LTE 기반 커뮤니케이션 서비스 ‘Uwa(유와)’ 출시 1주년을 맞아 내달 1일까지 ‘Uwa 1주년 365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지난해 9월 출시한 100% LTE 핵심서비스인 유와는 유플릭스, U+HDTV, 카카오톡, 게임 등 LTE 서비스를 이용하면서 화면 전환 없이 통화가 가능하다. 또 상대방과 실시간으로 스마트폰의 화
LG전자가 ‘LG G패드’에 탑재된 콘텐츠 서비스 ‘QTV’를 대폭 강화한다고 15일 밝혔다.
QTV는 LG G패드에 기본 탑재돼 영화 120편, 유아용 VOD 3000편 등을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LG전자는 기존 QTV 앱에 태블릿 최초로 월정액 모바일 TV 콘텐츠 서비스 기능을 추가로 지원할 예정이다.
사용자가 LG유플러스의의 ‘U+ HDTV’ 월
LG유플러스가 자사 홈페이지에서 빙고 게임에 참여한 고객에게 최신 디지털 카메라, 호텔 숙박권 등을 제공하는 ‘전국구 빙고를 완성하라’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LG유플러스의 유플릭스 무비, U+HDTV 등 비디오 LTE 서비스에 대한 퀴즈를 풀고 빙고를 완성하는 게임으로 오는 22일까지 진행된다.
이벤트 참여방법은 LG유
국내 이동통신 3사의 앞선 LTE 기술을 배우기 위해 유럽 기자들이 직접 국내를 찾았다.
24일 통신 업계에 따르면 통신장비 업체인 퀄컴과 유럽 5개국 기자단이 국내 LTE 기술을 경험하기 위해 SK텔레콤과 KT, LG유플러스 등 이통3사를 방문했다. 영국·독일·프랑스·스페인·이탈리아 등 5개국 기자단 등 20명은 직접 통신3사에 취재를 요청, 23일
곰TV가 올 상반기 동영상 콘텐츠 키워드로 ‘SMART’를 선정했다고 21일 밝혔다.
인터넷 미디어 곰TV는 상반기 동영상 콘텐츠 소비 패턴을 분석해 스낵컬쳐(Snack culture), 모바일 영상소비 증대(Mobile), 성인 대상 콘텐츠(Adult contents), 맞춤형 추천서비스(Recommendation service), 특화 콘텐츠(Tar
LG유플러스는 자사 모바일 IPTV인 U+HDTV에서 휴가 시즌을 맞이해 상반기 인기 콘텐츠를 무료 제공한다고 17일 밝혔다.
U+HDTV 특집·할인 테마관을 새롭게 열고, 상반기 최고 인기 콘텐츠인 ‘별에서 온 그대’, ‘밀회’, ‘응답하라 1994’, ‘꽃보다 할배’ 등을 전편 무료로 제공한다. 또 최신·인기 영화, 애니·키즈 콘텐츠를 31일까지 최대
국내 이동통신 3사가 다양한 분야에 빅데이터를 접목한 융복합 사례를 만들어가고 있다. 특히 자동차, 축산 등 통신과 무관한 분야에도 빅데이터를 적극 활용하며 사회 문제 해결사로 급부상하고 있어 신규 비즈니스에 대한 기회와 가능성을 열어가고 있다.
30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10여년 전부터 빅데이터 활용 연구를 진행해 온 SK텔레콤은 수년 전 인터넷 상 텍
LG유플러스는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서 열린 ‘2014 LTE 월드 서밋’ 행사에서 LTE 최고 발전상을 수상했다고 25일 밝혔다.
올해 10회 째를 맞는 LTE 월드 서밋은 전 세계 100개 이상의 LTE 관련 업체들이 참석하는 세계 최대 LTE 컨퍼런스다. 23일부터 25일까지 3일간 개최된다.
LG유플러스는 이번 행사에서 △세계 최초 LTE 전국망
SK텔레콤에 이어 LG유플러스가 LTE보다 3배 빠른 광대역 LTE-A 대열에 합류한다.
LG유플러스는 23일 서울 세종문화회관 세종홀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광대역 LTE-A를 지원하는 단말기 ‘갤럭시S5 광대역 LTE-A’ 출시 준비를 완료했다”며 이번주 내 광대역 LTE-A 서비스 상용화를 선언했다.
내달 1일부터 광대역 LTE-A 전국 서비스
LG유플러스가 8일 전 축구 국가대표 박지성 선수와 빅뱅 지드래곤이 출연하는 모바일TV U+HDTV 광고를 시작했다.
광고는 지드래곤과 함께 스마트폰으로 축구 경기를 보던 박 선수가 잠깐 자리를비운 사이 골 장면을 놓쳐 아쉬워하자, 지드래곤이 U+HDTV의 ‘타임머신’ 기능으로 골장면을 다시 보여주는 것을 내용으로 하고 있다.
김다림 LG유플러스 브랜
LG유플러스가 자사 모바일 IPTV인 U+HDTV에서 온라인과 SNS 등에서 실시간으로 인기 영상을 무료로 제공하는 ‘대박영상’이 출시 한 달만에 조회수 600만건을 돌파했다고 26일 밝혔다.
이 회사는 모바일TV 업계 최초로 온라인에서 화제가 되는 인기 영상을 실시간으로 파악, U+HDTV의 대박영상 메뉴에서 매일 60~70편씩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영업재개와 동시에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가 파격적인 요금제로 승부수를 띄웠다. 불법 보조금 대신 서비스 강화 등 통신 본원적 경쟁에 돌입한 모양새다. 3사의 이동통신 시장 점유율인 ‘5:3:2(SKT:KT:LGU+)’ 구도를 유지, 혹은 뒤집기 위해 점유율을 0.1%라도 끌어올리려 소비자들에게 달콤한 마케팅 전략을 경쟁적으로 내놓고 있는 것이다.
이동통신 시장을 둘러싼 점유율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이통사들이 가입자를 끌어모으기 위한 필승카드로 데이터 무제한 요금제를 내놓았다. 데이터 과부하와 이통사의 수익성 여부 등이 도마에 올랐지만 일단 시장 반응은 뜨겁다. 특히 데이터 사용량이 많은 20~30대를 중심으로 가입자들이 크게 늘고 있다. SK텔레콤은 신규와 기변 가입자의 60% 이상이 데이터 무제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