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용량 PB상품으로 호텔·식당 겨냥소매, K푸드 전면 배치하고 그로서리 확대현지 실적 3년 연속 증가해 성장곡선
롯데그룹 유통사업군이 성장이 정체한 국내 시장을 넘어 해외로 보폭을 넓히는 가운데 신동빈 회장이 인도네시아에 방문하면서 재계 시선이 집중된다. 롯데 유통군은 그동안 인도네시아에서 롯데마트를 중심으로 사업을 펴왔는데, 현지 시장의 특성을 반영해
이마트24가 여경래, 최현석 등 셰프가 상품 개발에 참여한 자체브랜드(PL) '셰프의킥' 신제품을 선보인다고 22일 밝혔다.
셰프의 킥은 유명 셰프들이 상품 개발에 참여해 유명 셰프들의 비법이 상품에 담긴 것이 특징이다. 이번에 출시하는 제품은 여경래 셰프와 협업한 △깐풍기&깐풍만두 △깐풍치킨버거 △XO게맛살볶음밥삼각김밥 △경장육사김밥, 최현석 셰프와
롯데하이마트는 1~2인 가구를 겨냥한 새로운 가전 자체 브랜드(PB) ‘플럭스(PLUX)’를 공식 론칭한다고 20일 밝혔다. 2016년 ‘하이메이드(HIMADE)’를 선보인 이후 약 9년만의 개편이다.
브랜드명 플럭스는 ‘연결’을 뜻하는 영단어 ‘Plug’와 ‘경험’을 의미하는 영단어 ‘Experience’의 합성어로, ‘스마트한 나(사용자)를 위해
롯데가 ‘롯데 자이언츠 빵’을 선보이며 ‘KBO빵(크보빵)’ 열풍에 합류한다.
18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코리아세븐이 운영하는 편의점 세븐일레븐은 내달 초 자체브랜드(PB) 상품으로 ‘마! 거인 단팥빵’을 선보인다.
마! 거인 단팥빵은 롯데 자이언츠 연고지인 부산의 특성과 자이언츠(거인)라는 구단 정체성을 담았다. 가격은 1900원으로 크보빵과 동일하
6200만개 팔린 CU 득템 시리즈, 작년에만 절반 팔려GS25 리얼프라이스 매출, 279% 신장세븐일레븐, 롯데마트 손잡고 초저가 PB 상품 개발
경기 불황으로 소비자들의 지갑이 얇아지자 편의점 초저가 상품의 인기가 그 어느 때보다 뜨겁다. 편의점업계는 불황형 소비를 공략하기 위해 자체 브랜드(PB) 상품 구색을 잇달아 늘리며, 저가 소비를 통해서라
롯데마트는 10일부터 30일까지 3주간 연중 최대 자체 브랜드(PB) 할인 행사 ‘PB 페스타’를 연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오늘좋은’과 ‘요리하다’ PB 상품 500여 개를 선정해 최대 50% 할인 혜택 제공한다. 10일부터 16일까지 7일간은 PB 상품 1만5000원 이상 구매한 고객을 대상으로 ‘오늘좋은 뽑아쓰는 위생백’, ‘오늘좋은
도미노피자, 1인피자 신제품 '썹자'에 프로야구 특별패키지로 출시세븐일레븐 야구시즌 맞아 팝콘치킨 출시…하이트ㆍ라마다 협업하늘보리 KBO 에디션ㆍCU 먹산 생크림빵ㆍ이마트 랜더스 데이 등SPC삼립, 띠부씰 담은 크보빵 '홈런'…젊은 야구팬심 구매력 겨냥
올해도 어김없이 지속되는 프로야구 열풍에 유통업계가 들썩이고 있다. 작년 역대 최다 관중 동원에 이
쿠팡이 협력사와의 동반성장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지난해 말 기준 쿠팡의 자체브랜드(PB) 상품을 제조·납품하는 파트너사 수가 600곳을 넘어선 것으로 파악됐다. 쿠팡이 몸집을 불리면서 파트너사의 고용인원도 1년 새 4000명 증가하는 등 연간 최대치를 기록했다.
쿠팡은 PB 자회사 ‘씨피엘비(CPLB)’에 납품하는 전국 중소 제조사 파트너가 지난해 말
롯데마트가 소방관에 건강기능식품을 지원한다.
롯데마트는 3일부터 4일까지 특별재난지역 내 소방서를 방문하며 롯데마트의 자체브랜드(PB) 오늘좋은 건강기능식품과 간식 상품을 무료로 전달하는 찾아가는 롯데마트를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롯데마트는 △오늘좋은 이뮨샷 멀티비타민 △오늘좋은 알티지오메가3 △오늘좋은 눈건강 루테인 등의 각종 건강기능식품과 더불어
편의점 세븐일레븐이 롯데마트와 공동 개발을 통해 극 가성비 대용량 자체브랜드(PB) 파우치음료를 선보인다.
세븐일레븐은 ‘세븐셀렉트 대용량 파우치음료’ 4종을 출시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세븐셀렉트 아메리카노(리얼블랙·스위트·헤이즐넛향) 3종과 세븐셀렉트 복숭아이스티다. 1.5L의 대용량이 특징인데, 100mL당 가격은 300원으로 시중에
“고객의 첫 번째 ‘쇼핑 목적지’가 되기 위한 전략 속도감 있게 추진할 것입니다.”
김상현 롯데쇼핑 대표이사 부회장은 24일 롯데마트맥스 영등포점에서 열린 제55기 정기주주총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백화점 핵심 점포 위주 리뉴얼과 타임빌라스 군산점 등을 통해 (성장 동력을) 계속해서 확보하겠다”며 “마트·슈퍼는 제트앱을 통해 고객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롯데마트와 슈퍼 임직원들이 ‘세계 물의 날(3월 22일)’을 앞두고 도심 하천 정화활동에 나섰다.
롯데마트와 슈퍼는 20일 서울시 중구 청계천 일대를 돌며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수자원 보전과 먹는 물 공급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롯데마트와 슈퍼 임직원 30여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청계천 수질 개선을 위해 청계광
GS25가 자체 브랜드(PB) 상품 패키지 전면에 표기에 고객 인지도 제고에 나선다.
GS리테일의 GS25는 초가성비 PB로 기획한 1400페트커피, 천냥숙주나물을 선보인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고객이 직관적으로 인지할 수 있도록 가격을 가장 크게 표기하는 패키지 디자인을 적용했다. GS25는 가격 경쟁력을 극대화하 상품 개발, 마케팅 활동
홈플러스의 기업회생절차 개시로 인해 식품업계의 조변석개가 이어지고 있다. 주요 식품사는 기업회생 납품을 중단했다가, 홈플러스의 대금 지급 의지를 확언받고 거래를 재개하고 있다. 이런 상황이 반복되자, 홈플러스 자체 브랜드(PB)를 제조하는 협력사의 우려도 커지고 있다.
8일 유통업계와 식품업계에 따르면 CJ제일제당과 농심은 전날 홈플러스에 정상 납품하
‘심플러스 1A 락토프리 우유’ 제조사 남양유업, 6일 중단했다 금일 재개연세우유도 고심 깊어, 내부적 협의중...CJ·농심·오뚜기 정상 납품키로홈플러스 “협력사 대금 지급 협의 중, 다음 주 대부분 협상 마무리 기대”
기업회생절차(법정관리)에 들어간 홈플러스가 납품업체와 거래 정상화에 힘쓰고 있는 가운데 자체 브랜드(PB) 운영에 있어도 부침을 겪고
노브랜드, 매출 첫해보다 59배 증가요리하다, 약 5% 신장…심플러스, 브랜드 통합쿠팡ㆍ컬리, 이커머스도 PB 경쟁력 강화
고물가와 경기 불황에 따른 소비 한파가 이어지면서 유통업계의 ‘초저가’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다. 무엇보다 가성비로 중무장한 자체브랜드(PB) 강화 움직임이 오프라인을 넘어 온라인 유통채널까지 더 빨라지고 있다.
19일 유통업계에
트레이더스 홀 세일 클럽(트레이더스)은 14일 서울 강서구 마곡동에 23번째 점포 마곡점을 오픈했다고 밝혔다.
트레이더스 마곡점은 서울 강서 지역의 첫 ‘창고형 할인점’이자 마곡 신도시의 첫 ‘대형마트’라 더욱 눈길을 끈다.
트레이더스 마곡점 주변은 6km 반경 안에 마곡신도시를 비롯 약 120만 명이 넘게 거주하고 있으며, 교통망은 물론 오
홈플러스는 홈플러스 시그니처와 심플러스로 운영하던 자체 브랜드(PB)를 ‘심플러스’로 통합한다고 12일 밝혔다.
'꼭 필요한 품질만 심플하게, 홈플러스가 만든 가성비 브랜드'라는 슬로건 아래 1400여종의 식품·비식품 PB 상품을 심플러스로 새단장한다.
다만 외식 물가 상승과 함께 소비자 수요가 높아진 밀키트, 냉장 간편식 120여 종은 ‘홈밀’
롱 델리 로드부터 월드뷔페 코너까지…냉동식품 매출 '최상위'"그로서리 특화 매장ㆍ쇼핑 동선 등 효율성을 높인 것이 주효"
롯데마트 천호점이 오픈 한 달 만에 성공적으로 안착했다. ‘그로서리 특화점포’라는 이름에 걸맞게 차별화한 한식료품 매장으로 쇼핑 환경을 구현한 결과 롯데마트 111개점 중 평당 매출 1위를 기록한 것이다.
10일 롯데쇼핑에 따르면
롯데마트는 6일부터 12일까지 일주일간 ‘더 핫’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더 핫은 고객 구매 빈도가 높은 상품을 선정해 초저가 수준으로 선보이는 행사다.
특히 ‘마늘치킨 훈제 슬라이스’를 9900원에 1+1으로 판매하고, 냉동 분식 상품에 대해 50%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밖에 캔참치, 순대, 꿀유자차 등 PB 상품도 합리적인 가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