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 그룹 코리아(회장 김효준)는 12일,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활약하고 있는 고진영 선수를 ‘프렌드 오브 더 브랜드(Friend of the Brand)’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프렌드 오브 더 브랜드’는 일정 기간 동안 각종 대외 활동을 통해 BMW 브랜드를 알리는 홍보대사다. 지난 3월 국민타자 이승엽을 시작으로 최근에는 스켈
이변은 일어나지 않았다. 조정민(24ㆍ문영그룹)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에서 연일 신기록을 작성하며 정상에 올랐다.
조정민은 3일 제주도 서귀포시 롯데스카이힐 제주 컨트리클럽(파72·6319야드)에서 열린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상금 6억원) 최종일 3라운드에서 버디 7개, 보기 1개로 6타를 줄여 합계 23언더파 193타(65-62-6
한국ㆍ중국ㆍ일본 등 아시아 프로골퍼 및 주니어 골퍼들이 한자리에 모여 한치 양보없는 치열한 샷 대결을 펼친다.
우승자에게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메이저대회인 에비앙챔피언십(총상금 385만 달러) 출전권이 주어지기 때문이다.
SGF67 에비앙아시아챌린지는 오는 4, 5일 이틀간 경기도 여주시 360도 컨트리클럽에서 열린다.
3회째를 맞
스윙에 탄력, 즉 꼬임이 있어야 임팩트가 강해지고 순서가 제대로 지켜지게 됩니다. 하체를 밀리지 않게 하기 위해서 아예 움직이지 않는 골퍼들이 있습니다. 하지만 이는 오히려 움직임을 부자연스럽게 만들고 꼬임을 주지 못하게 됩니다. 팔로만 스윙을 하게 되어 일관된 스윙이 나오지 않는 것이죠. 옆으로 밀리는 동작은 하지 않아야 하지만, 회전하는 것을 막
SBS골프가 신규 야외 레슨 프로그램 ‘필드 마스터’를 선보인다. 이 프로그램은은 매주 수요일 오후 9시부터 방송한다. 첫방송은 30일이다.
‘필드 마스터’는 좁은 페어웨이, 심한 경사, 페어웨이 벙커 탈출 등 실전에서 골퍼들이 쉽게 마주치는 상황에 대한 대처법과 알짜 정보로 시청자들이 한층 업그레이드 된 플레이를 펼칠 수 있도록 도움을 전한다.
사회 각계각층의 명사들과 국내 최고 스타들, 골프 프로들의 재능기부가 함께하는 제1회 공감나눔기부 골프챔피언십이 29일 열렸다.
강원도 홍성 힐드로사이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는 경제계, 금융계, 의료계, 언론계, 연예계, 스포츠계 등 좀처럼 한자리에 모이기 힘든 명사들 88명이 한자리에 모여 특별한 자선행사로 개최한 것.
‘음악으로
‘작은거인’ 이다연(21ㆍ메디힐)이 기분 좋은 우승을 했다. 지난 6일 교촌 허니 레이디스오픈 최종 라운드에서 역전패 당한 것에 대한 보상이었다.
27일 경기도 이천시 사우스스프링스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E1 채리티오픈(총상금 7억원)은 이다연을 주인공으로 만들고 막을 내렸다. 이다연은 최종일 경기 3라운드에서
LG유플러스가 'U+프로야구'에 이어 'U+골프'도 경쟁사에 개방한다. 자사 전용 콘텐츠를 개방해 SK텔레콤과 KT 가입자를 자연스럽게 유치하겠다는 전략이다.
27일 LG유플러스에 따르면 SK텔레콤과 KT 고객은 다음 달 1일부터 구글스토어와 원스토어에서 체험용 U+골프 앱을 무료로 내려받아 이용할 수 있다. 이용 기한은 6월 30일까지다.
“올해로 ‘40’이라는 불혹의 나이를 넘겼으니 새로운 시대를 준비해야겠죠. 국가의 경제력이나 경쟁력이 뒷받침돼야 하겠지만 2028년에 우리 협회는 글로벌 넘버원 투어로 나아가는 것을 목표로 삼아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국내 여자프로골프 1호인 강춘자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 수석부회장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와 일본여자프로골
“내 골프채요? 연습할 때는 남자 채 하프세트로, 테스트에 나올 때는 지인의 사모님 클럽을 빌려서 나왔죠.”
40년 전인 1978년의 이야기다. 한국여자프로골프의 열악한 환경을 이야기해 주는 대목이다. 한 가지 더 추가하자면 지금이야 널린 게 골프화이지만, 이것도 없어 남의 것을 빌려 신고 대회에 나가는 선수도 있었다.
최고의 빅스타군
파워풀엑스(대표이사 박인철)와 현대솔라고 컨트리클럽(회장 이경재)이 여자프로골프발전에 동참한다.
플렉스 파워와 현대솔라고는 23일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ㆍ회장 김상열)와 KLPGA 2018 파워풀엑스 점프투어 with 솔라고CC 대회 조인식을 가졌다. 점프투어는 KLPGA의 3부투어다.
이 대회는 오는 7월 13차전부터 16차전까지 4차전
4·27 남북정상회담으로 꽁꽁 묶여 있던 빗장이 10년 만에 풀리면서 ‘이대로 잘 나가면 북한에서 라운드하고, 옥류관에서 냉면을 먹고 돌아오는 날이 멀지 않았다’고 핑크빛 희망을 갖는 골퍼들이 늘고 있다.
정부와 현대아산의 오랜 노력 끝에 금강산이 관광지로 개발되면서 1998년부터 한동안 수백만 명이 ‘금기의 땅’을 여행할 수 있었다. 그런데 20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