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투자협회는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와 기술보증기금과 함께 K-OTC 기업 투자용 기술분석보고서를 발간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보고서는 KIAT와 기보가 2015년말 공동으로 개발한 ‘투자용 기술분석 모형’에 기반하여 작성됐다. 기업 안정성과 부실위험 예측, 기술 담보 은행 대출 등이 중심인 기존 ‘기술신용평가(TCB)’와는 달리, 투자기관
금융투자협회는 29일 제로웹의 K-OTC 시장 신규등록을 승인하고 다음 달 3일부터 거래가 시작된다고 밝혔다.
제로웹은 2012년 설립된 벤처기업으로 주요 사업은 중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한 모바일 플랫폼 구축과 서비스 제공이다. 또한 오프라인 매장의 방문 고객 데이터를 활용한 '리워드 앱' 형식의 광고 플랫폼인 '제로고' 등을 서비스하고 있다.
이
금융투자협회는 22일 모헤닉게라지스가 K-OTC 시장에 지정동의서를 제출함에 따라 거래가능기업으로 신규 지정하고 26일부터 거래가 시작된다고 밝혔다.
동의지정제도에 따라 '모집·매출실적' 요건을 제외한 모든 지정기업 요건을 충족한 기업이 K-OTC시장 지정동의서를 제출하면 거래가능기업으로 지정된다.
모헤닉게라지스는 중고차 기반의 수제 자
신생 기업의 성장을 돕기 위해 개설된 한국거래소 장외시장 스타트업마켓(KSM)이 2주년을 맞았다. 하지만 저조한 이용률로 사실상 개점휴업 상태인 것으로 드러났다.
1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현재 스타트업마켓에 등록한 기업은 총 95개로, 크라우드펀딩 기업(불특정 다수의 개인에게 투자금을 받는 소규모 기업)이 절반 이상(53곳)을 차지하고 있다. 이들
금융투자협회는 2019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일인 15일 한국장외주식시장(K-OTC시장) 매매시간과 호가게시판(K-OTCBB) 호가 접수시간, 채권장외시장 최종호가수익률 공시시간을 1시간씩 늦춘다고 13일 밝혔다.
이에 따라 15일 하루 임시로 K-OTC시장의 매매시간과 K-OTCBB의 호가 접수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 30분까지로 조정된다.
산업용 촉매 제조업체 대영씨엔이가 29일부터 K-OTC시장(장외주식시장)에서 거래를 시작한다.
금융투자협회는 대영씨엔이가 K-OTC시장에서 지정동의서를 제출함에 따라 25일 신규 지정했다고 밝혔다. 29일 최초 매매개시일 기준가격은 주당 순자산가치인 3285원이다. 가격제한폭은 주당순가치의 30~500%이며, 첫 거래일 이후 가격제한폭은 전일 가중평
커피 제조·유통업체 더치카페가 23일부터 한국장외주식시장(K-OTC)에서 거래를 시작한다.
한국금융투자협회는 19일 K-OTC시장 신규등록을 승인하고, 10월23일부터 거래가 시작된다고 밝혔다.
2012년 설립된 더치카페는 콜드브루 방식의 더치커피 상품 및 제품을 기반으로 커피 제조 및 유통업을 주요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는 중소기업이다. 더치카
소액주주의 중소·중견기업 양도소득세 면제에 따라 한국장외주식시장(K-OTC)의 신규기업과 거래대금이 두배 넘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18일 금융투자협회는 올해부터 소액주주의 K-OTC 시장 거래시 양도세 면제대상이 벤처기업에서 중소·중견기업까지 확대된 뒤 지난달 말까지 시장에 미친 영향을 분석한 결과가 이 같이 나왔다고 밝혔다.
분석
금융투자협회는 와이디생명과학을 장외시장(K-OTC)에 신규지정했다고 27일 밝혔다. 이에 내달 1일부터 거래가 시작된다.
와이디생명과학은 진단의학 분야를 바탕으로 신약개발을 비롯한 약물전달시스템을 개발하는 바이오 벤처기업이다.
와이디생명과학은 2014년 9월 K-OTC시장에 최초 지정돼 거래됐으나, 최근사업연도 감사보고서의 감사의견 의견거절로
전라북도와 금융투자협회는 '자본시장을 통한 혁신성장 자본공급 생태계 기반마련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협약 체결을 계기로 양 기관은 전라북도 유망기업 발굴 및 자본공급·성장지원을 위해 상호 노력하기로 했다.
두 기관은 △전북도가 선정‧지원하는 유망 기업의 자본시장을 통한 자금조달 및 주식유통 지원 △전라북도 금
금융투자협회가 12일 K-OTC(한국장외주식시장) 하루 거래대금이 100억원을 돌파하며 시장 개설 후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지난 2014년 8월25일 개장한 K-OTC의 일일 거래대금 종전 최고치는 출범 첫 해였던 2014년 10월 29일 78억2000만원이었다.
최근 제도권 장외시장을 통한 안전거래 선호 현상 확대, 증권거래세 인하
금융투자협회는 비보존이 K-OTC시장에 지정동의서를 제출함에 따라 26일 신규 지정한다고 밝혔다. 오는 28일부터 K-OTC시장에서 거래가 시작되며 최초 매매개시일 기준가격은 주당 순자산가치가 된다.
비보존은 비마약성 진통제 개발 및 사업화에 집중하고 있는 바이오 벤처기업이다. 최근 유상증자를 통해 985억 원의 운영자금을 조달했으며 미국에서 임상2
금융투자협회와 서울시가 19일 창업·벤처기업 지원을 위한 공동 로드쇼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로드쇼는 서울 소재 창업·벤처기업이 K-OTC 등 자본시장을 활용해 자금조달 및 성장지원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탐색하고, 금융투자업계는 모험자본을 통한 새로운 비즈니스 발굴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서울창업허브 소재 창업·벤처기업과 증권사,
코스닥시장 활성화 방안으로 추진되는 ‘코스닥 기업 분석 보고서’ 발간사업이 중기특화 증권사에 부담만 지우고 실효성은 크지 않다는 지적이 현장에서 나오고 있다.
금융투자협회는 지난달 31일부터 코스닥 기업 분석 보고서 발간사업 사업자 선정을 위해 중기특화 증권사 6곳을 상대로 입찰 관련 제안서를 받고 있다.
제안서 제출 마감일은 이달 12일까지이며
오는 7월부터 코스닥과 장외시장인 K-OTC 기업에 대한 투자정보가 늘어난다.
금융투자협회는 전날 코스닥기업분석 보고서 발간사업 사업자 선정을 위한 입찰 관련 사항을 공고했다고 1일 밝혔다.
코스닥기업분석 보고서 발간사업은 지난 1월 금융위원회가 발표한 ‘코스닥시장 활성화를 통한 자본시장 혁신 방안’의 일환으로 금투협이 주관한다. 금투협은
한국금융투자협회는 15일 코엔스의 한국장외주식(K-OTC) 시장 신규등록을 승인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오는 17일부터 매매거래가 시작되며 거래 첫날 기준가는 1만2850원(액면가 500원)이다.
2001년 설립된 코엔스는 해양플랜트 건설과 관련된 전문인력 공급, 안전교육서비스 및 해외 선주사의 국내 체류 관련 서비스 등 해양플랜트산업의 총체적 지원
권용원 금융투자협회장이 “금융투자업계도 신성장동력 산업에 포함돼야 한다”는 의견을 밝혔다. 금융투자업계가 신기술 개발을 하는 혁신 기업을 지원하는 서포터 역할과 함께 스스로 혁신을 창조하는 역할을 하기 위해서는 정부의 지원이 필요하다는 뜻으로 풀이된다.
권 회장은 14일 여의도 금융투자협회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혁신성장을 촉진하기 위한 자본
남북 관계 개선에 대한 기대감을 타고 건설종목 주가가 큰 폭으로 상승하고 있어 주목된다.
건설사들의 주가는 지난달 초부터 급격한 상승세를 탔다. 9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시장 건설업지수는 지난달 초부터 이번 달 6일까지 종가 기준 8.1% 상승했고, 같은 기간 코스닥시장 건설지수는 0.8% 올랐다.
종목별로는 남광토건이 이 기간 167.6%
금융투자협회는 장외거래 시스템(K-OTC) 누적거래대금이 시장 출범 3년 7개월만에 1조원을 돌파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는 2016년 7월 거래대금 5000억원을 돌파한 것보다 4개월 빠른 속도다.
K-OTC시장은 비상장주식 거래의 안전성과 편리성을 강화하고자 금융투자협회가 개설해 운영하는 장외주식시장이다. 현재 K-OTC 시장에서 117개 기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