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창립 30주년…‘5대 로펌’ 자리매김업무‧데이터 연계‧관리 시스템‘렉시’ 전사적 도입…안착시켜폐쇄형 AI ‘아이율’ 독자 개발“AI 시대에도 변호사 길러내야…법률산업 최대 자산은 사람”“훌륭한 파트너, 고객 동반자”“단순 대응 넘어 통‧종합 자문”
일류 로펌으로 도약하기 위해 ‘퍼스트 프런티어 정신’을 확보하고 있어야 한다는 신념에 따라 기존 방식에
31일 금융위에 의견서 제출...인권·노동 공시 포함•대상기업 확대 요구
한국공인노무사회가 지속가능성(ESG) 공시 로드맵에 인권·사회(S) 분야 공시를 의무화해야 한다고 요구했다.
2일 한국공인노무사회는 지난달 31일 금융위원회에 제출한 ‘ESG 공시 제도화 방안에 대한 의견서’에서 ESG공시 로드맵 초안에서 인권·사회 공시를 선택사항으로 규정한 점
유통·소비재 기업은 고객의 일상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만난다. 자체 매장에서, 복합몰에서, 때론 온라인 플랫폼에서, 그 공간에서 선보인 제품 하나하나는 소비자의 일상 생활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다. 이런 이유로 이들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 활동은 단순한 ESG 경영 전략을 넘어 소비자의 마음을 자연스럽게 여는 기폭제가 된다. 본지는 긴 겨울을 뚫고 따
SK증권은 '대한민국 국가브랜드 대상'에서 ESG 경영 부문에서 4년 연속 1위에 올랐다고 2일 밝혔다.
뉴욕페스티벌이 주관하는 이 시상은 대한민국 산업과 금융을 대표하는 브랜드의 글로벌 경쟁력을 엄격히 평가하는 권위 있는 지표다.
이번 수상은 SK증권이 기후변화 대응과 투명한 지배구조 확립을 경영의 핵심 가치로 내재화해 온 노력을 인정받은 결과다.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KTR)이 해외나 오지 등 현장 방문이 어려운 곳의 온실가스 배출량 및 감축량을 원격으로 검증할 수 있는 국제표준 제정을 주도했다.
KTR은 자사가 최초 제안한 온실가스 배출량 및 감축량 원격 검증 평가절차와 기술요건이 국제표준으로 최종 승인됐다고 1일 밝혔다.
해당 표준은 현장검증을 대신해 드론, CCTV, 항공기 레이더 시
iM증권이 ESG 경영 실천과 사회적 책임 강화를 위해 장애인 채용과 지원 등을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iM증권은 "장애인 근로자를 직접 채용하는 등 장애인 근로자 의무 고용율 100%를 달성하고 있다"며 "장애인 근로자의 채용을 통해 다양과 포용의 가치를 실현하는 조직문화를 만들어 가고자 한다"고 밝혔다.
또한 중증장애인도 채용하고 있으며, 사내
한국 딜로이트그룹은 나이스컨설팅과 함께 '검색 증강 생성(RAG) 기반 생성형 AI 정보보호공시 플랫폼'을 활용한 정보보호공시 분류·검증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2일 밝혔다.
해당 서비스는 공시 항목별 기준을 자동으로 분석하고 누락·불일치 가능성을 사전에 식별함으로써, 기업이 공시 실무에서 핵심으로 꼽히는 분류와 근거 제시를 보다 일관되고 효율적
한경협, 제14차 K-ESG 얼라이언스 회의 개최이호현 기후에너지환경부 제2차관 초청, 지속가능발전을 위한 에너지 정책 방향 논의
한국경제인협회는 2일 이호현 기후에너지환경부 제2차관을 초청해 제14차 K-ESG 얼라이언스 회의를 개최했다. K-ESG 얼라이언스 위원 40여명이 참석한 이날 회의에서 이호현 차관은 ‘지속가능발전을 위한 에너지 정책 방향’을
유통·소비재 기업은 고객의 일상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만난다. 자체 매장에서, 복합몰에서, 때론 온라인 플랫폼에서, 그 공간에서 선보인 제품 하나하나는 소비자의 일상 생활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다. 이런 이유로 이들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 활동은 단순한 ESG 경영 전략을 넘어 소비자의 마음을 자연스럽게 여는 기폭제가 된다. 본지는 긴 겨울을 뚫고 따
새마을금고중앙회가 중동 정세 불안에 따른 에너지 수급 위기에 대응하고 정부의 에너지 절약 정책에 동참하기 위해 ‘승용차 5부제’를 시행한다고 1일 밝혔다.
승용차 5부제는 6일부터 중앙본부와 지역본부 전 임직원을 대상으로 적용된다. 차량 등록번호 끝자리 기준으로 월요일(1·6), 화요일(2·7), 수요일(3·8), 목요일(4·9), 금요일(5·0)에 해
‘제18회 잇몸의 날’을 공동으로 주최하는 대한치주과학회와 동국제약은 지난달 27일 서울 성동구 한양여자대학교에서 ‘사랑의 스케일링’ 봉사 활동을 진행했다고 1일 밝혔다.
‘사랑의 스케일링’은 대한치주과학회, 한양여자대학교, 동국제약이 공동으로 진행하는 재능기부 활동으로 치과 방문이 어려운 이웃들을 대상으로 구강검진과 스케일링 등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
신한금융은 ‘에너지에 진심인 신한금융그룹’ 선언 3주년을 맞아 전 계열사 차원의 에너지 절약과 자원순환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고 1일 밝혔다. 해당 전략은 친환경 에너지 사용, 에너지 절약, 절감 재원의 사회 환원을 핵심 축으로 구성된 ESG 실행 방안이다.
신한금융은 최근 에너지 위기 상황에 대응해 차량 5부제, 건물 에너지 효율화, 의류순환 캠페인 등
BNK투자증권이 지역 취약계층 어르신을 위한 나눔 활동에 나섰다. 신입 직원들이 직접 참여한 현장형 사회공헌으로, 기업의 사회적 책임 실천 의지를 드러냈다.
BNK투자증권은 31일 부산 해운대구 어진샘노인종합복지관에서 ‘지역사랑 나눔 프로젝트’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에는 신입 직원 13명을 포함해 총 16명의 임직원이 참여했다.
이날 현장에
협력사에 공정 개선 우수 사례 공유DX로 설비 이상 조치 시간 67%↓비전 검사로 불량 검출 시간 75%↓협력사 제조 경쟁력 향상 지원도
LG전자가 협력사 제조 경쟁력 확보에 적극 나선다. 인공지능(AI), 디지털트윈 등 기술을 도입해 생산성을 높인 사례와 노하우를 공유하고 협력사 경쟁력 확보를 위한 다양한 지원을 이어간다.
LG전자는 협력사 대표
SK바이오사이언스는 글로벌 ESG 평가기관 모건스탠리캐피털인터내셔널(MSCI)이 발표한 ESG 평가에서 3년 연속 ‘A’ 등급을 획득했다고 1일 밝혔다.
MSCI는 전 세계 상장사를 대상으로 환경, 사회, 지배구조 전반의 리스크 관리 역량과 대응 체계를 산업별로 비교 평가해 AAA부터 CCC까지 7단계 등급을 부여한다. 글로벌 투자자들이 기업의 지속가
전북도와 삼성그룹이 청년 지원을 위한 사회공헌 파트너십을 본격적으로 가동한다.
전북도는 김관영 지사와 삼성물산 송규종 사장, 삼성전자 정효명 부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전북청년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협약은 삼성의 '청년희망터'와 '희망디딤돌' 사업을 전북도의 청년지원체계와 연계하는 게 핵심이다.
기업의 ESG
선택 아닌 법적 책임이 된 환경보호EU, 과학적·검증 가능한 증거 요구데이터 기반 구체적 수치 준비해야
최근 프랑스 생태전환청(ADEME)이 발간한 ‘그린워싱(녹색분칠) 방지 가이드’는 단순한 권고안을 넘어, 전 세계 환경 커뮤니케이션의 패러다임을 송두리째 뒤흔드는 신호탄이다. 이제 유럽연합(EU)을 중심으로 ‘환경적 주장에 대한 엄격한 과학적 증명’을
글로벌 시장에서 '맑은쌀선크림'이 아마존을 중심으로 메가 히트를 기록하며 누적 판매량 1억 개를 돌파했다. 조선미녀의 구다이글로벌이 보여주는 이 폭발적 성장은 단순한 유행이 아니다. 그 비밀이 무엇일까?
이것은 단순한 화장품 판매 성공이 아니다. 기업 경쟁력의 중심축이 어디로 이동하고 있는지를 보여주는 시대적 사건이다. 우리는 지금 명확한 진실을 목격하
매출 3.3조 ‘사상 최대’, 수익성 개선·해외사업 반등 추진주주 “신사업·혁신 부족, 배당 아쉬워”, 주주환원 확대 요구경영진 “주주환원 미흡 인정, 재무 개선 후 배당 확대 검토”미·이란 전쟁 등 리스크 선제 대응, 글로벌 시장 반등 노려
풀무원이 인공지능 전환(AX)과 신사업으로 세계 1위 지속가능식생활 기업이 되겠다고 밝혔다. 이우봉 총괄CEO는
디지털자산 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가 지난해 9월부터 진행한 ‘시니어 은퇴자산 밸류 업클래스(이하 업클래스 시니어)’의 성과를 31일 공개했다.
‘업클래스 시니어’는 두나무가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 일환으로 운영 중인 세대별 맞춤형 디지털 금융 및 자산 교육 프로그램 ‘업클래스’의 시니어 특화 과정이다. 50대 이상 장노년층의 디지털 금
100만 치매 시대, '치매머니'가 경제의 뇌관이 된다
한국은 이미 초고령사회다. 2050년이면 65세 이상 인구가 전체의 40%를 넘어선다. 그보다 더 주목해야 할 숫자가 있다. 65세 이상 치매 환자가 보유한 자산, 이른바 '치매머니'가 2023년 기준 약 170조 원이다. GDP의 7%다. 2050년에는 488조 원으로 3배 가까이 불어날 전
초고령사회로 접어든 한국에서 재산관리와 상속 설계를 동시에 준비하려는 수요가 커지는 가운데, 신탁을 ‘삶의 설계 도구’로 풀어낸 입문서가 나왔다. 시대고시기획 시대교육은 ‘신탁아카데미: 밀레니얼·반려동물·ESG를 아우르는 100세 시대 신탁 교과서’라는 콘셉트로 ‘현명한 사람은 왜 신탁을 선택할까?’(최학희·김수연 지음)를 발행한다고 지난 5일 밝혔다.
LG전자가 나이와 신체 조건에 상관없이 누구나 기술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어야 한다는 메시지를 담은 ‘모두를 위한 모두의 LG’ 캠페인을 공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특히 나이듦과 시니어의 일상에 초점을 맞춰, 기술이 고령자의 삶을 어떻게 덜 어렵게 만드는지를 구체적인 장면으로 보여준다.
LG전자는 이달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모두를 위한 모두의
금융감독원은 글로벌 금융중심지인 홍콩의 최신 금융환경과 감독제도 변화를 담은 홍콩 금융업 감독제도 편람 개정본을 발간했다고 22일 밝혔다. 국내 금융사의 해외 진출 수요가 높은 국가의 금융·감독 정보를 체계적으로 제공하기 위한 조치다.
금감원은 2009년부터 현재까지 총 13개국, 26편의 ‘감독제도 편람’을 펴냈다. 이번 개정본은 2011년 최초 발간
비트코인 채굴기 제조사 카난(Canaan)이 채굴 과정에서 발생하는 연산 열을 온실 운영에 활용한다. 막대한 에너지 낭비를 일으키던 채굴 기업이 열 재활용으로 ESG 사업을 실천하는 사례로써 업계의 주목 받는 중이다.
카난은 6일(현지시간) 캐나다 매니토바에서 비트포레스트 인베스트먼트(Bitforest Investment)와 함께 3메가와트(MW) 규
부산디지털자산거래소 비단(Bdan)은 대학생 서포터즈 ‘비욘드 부산(Beyond Busan)’ 2기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발대식은 ‘블록체인 위크 인 부산 2025(BWB2025)’ 행사 현장에서 진행됐다.
Beyond Busan 서포터즈는 부산의 블록체인·디지털금융 도시 비전을 시민 눈높이에서 알리기 위해 운영되는 대학생 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