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증권, 장애인 채용·지원 진행… ESG 경영 실천

입력 2026-04-02 10:05

기사 듣기
00:00 /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iM증권 사옥 전경. (사진=iM증권)
▲iM증권 사옥 전경. (사진=iM증권)

iM증권이 ESG 경영 실천과 사회적 책임 강화를 위해 장애인 채용과 지원 등을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iM증권은 "장애인 근로자를 직접 채용하는 등 장애인 근로자 의무 고용율 100%를 달성하고 있다"며 "장애인 근로자의 채용을 통해 다양과 포용의 가치를 실현하는 조직문화를 만들어 가고자 한다"고 밝혔다.

또한 중증장애인도 채용하고 있으며, 사내 휴게 공간 및 카페테리아 청소 등의 업무를 담당하는 일자리 제공을 통해 장애인들의 사회적 관계 확대를 지원하고 있다.

iM증권 관계자는 "장애인 고용촉진 및 직업재활법률에 따라 상시 50인 이상 민간 기업은 전체 직원의 3.1% 이상을 장애인으로 고용하도록 하고있다"며 "해당 비율은 2029년까지 3.5%로 상향될 예정이며, iM증권은 장애인 의무 고용률 100%를 충족할 수 있도록 장애인 채용을 지속해서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밖에 iM증권은 장애인에 대한 인식 개선과 사회적 책임 실천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도 진행하고 있다.

지난 2월 신입사원과 함께 발달장애 근로인들의 업무를 지원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했다. 구립강서구직업재활센터를 방문해 센터의 부족한 일손에 힘을 보탰다. 발달장애 근로인들과 함께 볼펜 포장 등 임가공 작업을 지원하며 업무가 안정적으로 진행될 수 있도록 했다.

발달장애 근로인들의 스트레스 해소와 정서 회복을 위한 1천만 원의 기부금도 전달하며 근로 장애인의 예술 공연, 야유회, 문화 체험 등의 활동을 지원할 수 있도록 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이란戰 첫 대국민 연설 마무리…“2~3주간 더 때릴 것” [상보]
  • 아르테미스 2호, 2단 엔진 점화 완료...안정 궤도 진입
  • 나프타 대란에...‘포장재 고비’ 맞은 식품업계 “겨우 2개월 버틸듯”[중동발 원가 쇼크]
  • 한은 "4월 이후 물가 오름폭 더 커질 것⋯중동ㆍ유가 흐름 예의주시"
  • 외인은 여전히 ‘셀코리아’⋯삼전ㆍ하닉ㆍ현차 외국인 매물 ATM으로 전락한 개미
  • 서울, 넷 중 하나는 ‘늙은 아파트’…낙후 주거 환경에 화재 우려까지
  • 스페이스X, IPO 비공개 신청⋯6월 상장 가능
  • 대구 '캐리어 시신' 사건, 범행 이유는 "시끄럽고 정리 안해"
  • 오늘의 상승종목

  • 04.02 13:4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990,000
    • -2.05%
    • 이더리움
    • 3,114,000
    • -2.38%
    • 비트코인 캐시
    • 675,000
    • -3.5%
    • 리플
    • 1,995
    • -1.68%
    • 솔라나
    • 120,300
    • -4.83%
    • 에이다
    • 361
    • -2.43%
    • 트론
    • 478
    • +0%
    • 스텔라루멘
    • 249
    • -2.7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980
    • -0.33%
    • 체인링크
    • 12,970
    • -2.92%
    • 샌드박스
    • 111
    • -4.3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