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듀윌이 사회혁신 컨설팅 기업 엠와이소셜컴퍼니(MYSC)와 손잡고 성인, 시니어, 지역사회, 다문화 교육 생태계 전반에 걸친 혁신 모델의 발굴 및 확산에 나선다고 17일 밝혔다.
MYSC는 2011년 설립된 아시아 최대 규모의 임팩트투자사로서 사회적 가치와 재무적 가치를 함께 창출하는 스타트업에 투자하고, 대기업의 지속가능 성장을 돕고 있다.
이번
퓨쳐켐(FutureChem)은 16일 PSMA 방사성의약품치료제(RPT) 후보물질 ‘177Lu-루도타다이펩(ludotadipep, FC705)’의 전이성 거세저항성전립선암(mCRPC) 국내 임상2상 결과를 다음달 열리는 유럽종양학회(ESMO 2025)에서 포스터 발표한다고 밝혔다.
ESMO는 미국 임상종양학회(ASCO)와 함께 세계적으로 가장 영향력 있는
‘한 번 사면 오래 입는다’...가성비와 가치소비 동시에 경험
의류 브랜드 파타고니아(Patagonia)의 광고와 마케팅은 상식과 거리가 멀다. 흔히 마케팅이라고 하면 제품을 더 많이, 더 빨리 팔기 위한 전략을 떠올린다. 하지만 파타고니아는 오히려 소비를 자제하라고 권유한다. 2011년 미국 블랙프라이데이, 파타고니아는 뉴욕타임스에 “이 자켓을 사지 마
신풍제약은 ‘2025 신풍제약 한마음 걷기 캠페인’을 통해 조성한 후원금 1000만 원을 안산빈센트 의원에 전달했다고 11일 밝혔다. 회사는 지난 4년간 이 캠페인을 이어오며 누적 6000만 원을 기부했다.
올해 걷기 캠페인은 4월 14일부터 약 한 달간 전 임직원이 참여해 목표 걸음을 달성하면서 후원금이 마련됐다. 단순한 기금 전달이 아니라, 임직원
아모레퍼시픽은 인도와 인도네시아에서 사회·환경 임팩트 펀드를 본격적으로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아모레퍼시픽은 2022년부터 2024년까지 국내 환경 분야 소셜벤처 육성과 임팩트 펀드 운영을 통해 ESG(환경·사회·지배구조) 혁신 생태계 조성에 힘써왔다. 이번에는 한국국제협력단(KOICA)의 대표 프로그램인 ‘IBS-ESG 이니셔티브’를 통해 해외로
쿠팡이 극심한 가뭄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강릉 시민들을 돕기 위해 생수 2L 20만 병을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지원한다고 2일 밝혔다.
이날 후원된 생수는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가뭄 피해로 생활에 불편을 겪는 취약계층을 비롯해 강릉 주민, 소상공인들에게 2일부터 3일까지 이틀간 차례로 전달될 예정이다.
쿠팡은 재난 발생 시 지역주민과 지역사회를 위한
전립선암 환자가 국내외에서 빠르게 늘면서 치료제 시장은 향후 10년 내 두 배 이상으로 커질 전망이다. 글로벌 제약사가 먼저 블록버스터 지위를 차지한 가운데, 국내 기업들은 더 나은 임상 성과를 앞세워 신약개발 경쟁에 속도를 내고 있다.
1일 중앙암등록본부의 지난해 발표 자료에 따르면 전립선암은 2022년 전체 암 발생 건수 중 7.4%를 차지했다.
인스파이어 리조트가 다양한 교육ㆍ문화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펼치고 있다.
인스파이어는 최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함께 선발한 초·중·고등학생 장학생을 초청해 '인스파이어 익스피리언스 데이' 행사를 진행했다고 28일 밝혔다. 인스파이어 익스피리언스 데이는 꿈을 품고 노력하는 청소년들에게 진로 탐색과 문화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는 인스파이어
◇셀비온
전립선암 방사성 신약 개발 중
방사성 의약품 개발에 특화된 신약개발 기업
리간드-링커-킬레이터 플랫폼, 전립선암 치료제로 임상 2상 중
포큐보타이드, 2025년 말까지 임상 2상 CSR 보고서 수령 목표
하태기
상상인
◇흥국에프엔비
NDR 후기
2분기 소비 위축 여파로 실적 감소
디저트 전문 업체 인수 고려
테일러팜스 상장
삼성전자, 게이츠 재단과 신개념 위생 화장실 보급 프로젝트 협업최태원 “SMR 상용화 중요 역할 할 것”정기선 “SMR, 미래 에너지 구현을 위한 핵심 솔루션”
재계가 방한 중인 빌 게이츠 게이츠재단 이사장과 잇따라 회동했다.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은 글로벌 사회공헌 방안을 논의했다. 최태원 SK그룹 회장은 소형모듈원전(SMR)과 백신 등 협력을, 정기선
최태원·정기선에 이어 이 회장도 만나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한국을 찾은 빌 게이츠 게이츠재단 이사장과 만나 글로벌 사회공헌 활동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22일 삼성전자에 따르면 이 회장은 이날 서울 서초구 삼성전자 사옥에서 게이츠 이사장과 만나 오찬을 하며 삼성전자의 CSR(기업의 사회적 책임) 활동 방안과 게이츠 재단과의 협력 가능성을 폭넓게 검토했
“AI 기술로 지역사회 행복을 최우선”창의융합 인재양성·사회안전망 구축 등
SK하이닉스가 인공지능(AI) 기술을 사회 문제 해결에 활용하는 ‘AI 기반 사회공헌’으로 사회공헌활동(CSR) 전략을 전환하고 있다. 기술 혁신과 사회적 책임을 결합해 기업의 역할을 재정의하고 기술과 사회적 가치가 선순환하는 구조를 구축하기 위한 것이다.
SK하이닉스는 19일
한국스포츠컨설팅협회와 한국여자농구연맹(WKBL)은 지난 15~16일 부산 해운대구 반송중학교 체육관에서 '2025 협회장배 부울경 유소녀 W농구리그 겸 유소녀 농구클럽 국제대회 선발전'을 공동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문화체육관광부 지정 스포츠클럽인 동의과학대스포츠클럽이 주관했다.
이번 대회는 부산·울산·경남 지역 유소녀 농구클럽의 기량을
신세계그룹 계열 조선호텔앤리조트(조선호텔)가 여름방학을 맞아 지역사회 아동들에게 문화, 엔터테인먼트 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신세계프라퍼티의 ‘스타필드 플레이’를 통해 사회공헌 활동을 펼쳤다고 17일 밝혔다.
스타필드 플레이는 2018년부터 신세계프라퍼티가 이어온 대표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조선호텔 임직원들은 총 4회에 걸쳐 스타필드 플레이 활동에 참여
메디포스트가 올해 상반기 글로벌 임상시험 투자를 강화했다.
메디포스트는 연결기준 상반기 매출액 371억 원을 기록해 전년동기 대비 4.3% 증가했다고 14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영업손실은 327억 원, 당기순손실은 408억 원으로 집계됐다.
별도기준으로는 매출액 390억 원, 영업이익 14억 원으로 성장세와 흑자 기조를 유지했다.
상반기 실적에는
스포츠산업의 융복합 발전과 사회적 가치 창출을 선도해 온 한국스포츠컨설팅협회 및 동의과학대학교 스포츠센터 총괄책임자 허성우 대표가 ‘2025 K-브랜드 어워즈’에서 글로벌 K-브랜드 스포츠교육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시상식은 세종대학교 광개토홀에서 열렸다.
27년간 스포츠산업 외길…공공체육시설 운영 15년 경력
허 대표는 대학교 입학 이후 27년간
암젠코리아는 서울시립과학관과 함께 진행하는 아동·청소년 생명과학 교육 프로그램 ‘그로우 업, 바이오업(Grow up, Bio up) 시즌 5’를 10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12일 밝혔다.
올해로 5주년을 맞은 그로우 업, 바이오 업에는 초등학교 4학년 이상 아동·청소년 및 가족 등 총 3369명이 참여했다. 매년 접수 시작과 동시에 마감될 만큼 꾸준
조선호텔앤리조트는 취약계층 어르신과 아동을 대상으로 삼계탕 등 건강식을 지원했다고 10일 밝혔다.
조선호텔앤리조트의 각 부서 임직원들은 8월 1~8일까지 서울과 경기 지역 자원봉사센터 내의 노인복지관, 경로당, 아동복지시설 등에 방문해 ‘조선호텔 삼계탕’과 ‘조선호텔 김치’를 배달하는 등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서울시 중구의 남산원, 용산구의 청
제일기획 주관, 다문화청소년과 함께하는 여름캠프'2기 여름캠프', 스포츠 활동으로 협동심·자신감 길러청소년 170여 명과 교사·삼성 임직원·프로선수도 참여수원삼성 유스팀 클럽 입단 테스트 기회 제공1기 청소년 긍정적 심리 변화…자기긍정↑ 우울감↓
제일기획 다문화청소년과 삼성이 함께하는 '삼성 다문화청소년 스포츠 클래스' 여름캠프를 개최했다. 다문화 및
길리어드 사이언스 코리아는 6일 서울특별시 중구청을 통해 독거노인, 저소득층, 장애인, 한부모 가정 등 건강 취약계층의 여름철 건강을 위해 냉방물품을 전달했다고 7일 밝혔다.
길리어드 코리아는 2018년 중구 내 주거취약지 개선 활동을 계기로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시작했다. 2021년부터는 여름철 무더위에 취약한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냉방물품을 5년 연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