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입명품 브랜드 샤넬이 전설적인 디자이너 칼 라거펠트 별세를 이유로 국내 백화점에서 고객 대상 증정 행사를 전격 취소한 것으로 확인됐다. 본사가 취소 사실을 미리 공지하지 않아 미처 취소 사실을 모르고 백화점에 헛걸음한 소비자들의 불만이 쏟아졌다.
샤넬 측은 공식 사이트를 통해 롯데, 신세계, 현대, 갤러리아백화점, AK플라자 등 전국 70여개 점
AK플라자 수원점은 28일 개점 16주년을 맞아 22일부터 3월 3일까지 ‘감사 페스티벌(THANKS FESTIVAL)’ 행사를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수원점은 2003년 애경백화점 수원점 오픈을 시작으로 2014년 라이프스타일 종합쇼핑몰 ‘AK&’과 특1급 호텔 노보텔 앰배서더 수원을 오픈하며 철도역사(수원역)와 백화점(AK플라자 수원점),
현대홈쇼핑이 ‘AK앤클라인’ 의류를 단독 판매한다.
현대홈쇼핑은 미국 유명 디자이너 패션 브랜드 AK앤클라인 의류를 단독 판매한다고 20일 밝혔다.
앤클라인은 미국 유명 디자이너로, 1968년 자신의 이름을 그대로 따 브랜드로 만들었다. 현재 국내에는 백화점과 아웃렛 총 120개 매장이 운영되고 있다. ‘AK앤클라인’은 2005년에 론칭된
AK플라자는 10월 29일부터 시행된 전 점의 ‘식품관 비닐쇼핑백, 우산비닐’ 사용 줄이기 정책 도입 이후 100일간 총 60만 장의 비닐을 감축했다고 19일 밝혔다.
AK플라자는 비닐 사용을 줄이기 위해 비닐쇼핑백은 부직포 소재의 장바구니로 교체하고, 우산비닐은 우산 털이개로 대체했다.
60만 장 비닐 감축은 비닐 1장당 생산에서 폐기까지 47.5
롯데백화점 영등포점 영업 허가가 올해로 끝나는 만큼 유통업계의 촉각이 곤두서 있다.
롯데는 1989년 역사 점용 계약을 맺고 영등포역에서 30년간 백화점을 운영 중이다. 이 점포는 롯데의 매출 상위 4번째에 해당하는 알짜 점포여서 새로운 업체가 들어설 경우 대한민국 유통업계의 판도를 뒤엎을 만하다.
유통업계뿐만 아니라 부동산업계 역시 관심이
기업들의 정기 주주총회가 특정일에 대거 몰리는 이른바 '슈퍼 주총데이'가 올해 3월 열리는 주총 시즌에도 이어질 전망이다.
17일 한국상장사협의회와 코스닥협회가 지난 15일까지 파악한 결과 3월 27일에 정기 주총을 열겠다고 밝힌 기업은 223개사(유가증권시장 80개, 코스닥시장 143개)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어 3월 26일(180개
△진원생명과학 美바이오사와 19억 규모 상품공급 계약 체결
△IHQ, 121억 규모 공급계약 체결
△한독, 주당 450원 결산배당 결정
△대현, 내달 22일 주주총회 소집 결의
△동남합성, 보통주 1주당 3000원 배당 결정
△넥센, 보통주 1주당 75원 결산배당 결정
△동남합성, 보통주 1주당 1.7418636주 무상증자
△유성기업, 임
AK홀딩스는 지난해 연결 잠정 영업이익이 2708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0% 증가했다고 13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3조7133억 원으로 전년보다 9.5% 늘고 당기순이익은 2189억 원으로 18.0% 증가했다.
아울러 AK홀딩스는 결산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750원의 현금배당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시가배당률은 1.37%, 배당금
AK플라자가 SNS에서 인기인 환경보호 관련 아이템을 사은품으로 선보인다.
AK플라자는 자체 친환경 캠페인 ‘리턴 투 그린, 노 리즌(RETURN TO GREEN, NO REASON)’의 5번째 마케팅 활동으로 15일부터 24일까지 각 주말마다 SNS 인기 친환경 아이템과 채소∙과일용 바구니를 사은품으로 증정한다고 13일 밝혔다.
15일부터는
한라가 오는 3월 수원시 권선구에 초역세권 오피스텔‧도시형생활주택 ‘수원역 한라비발디 퍼스트’를 선보일 예정이다.
삼부산업이 위탁해 생보부동산신탁이 시행하고 한라가 시공하는 ‘수원역 한라비발디 퍼스트’는 수원시 권선구 서둔동 323-152번지에 위치하며, 지하 4층~지상 15층, 총 3개동 규모로 오피스텔 전용 18~25㎡ 234실 1개동과 도시형생활주택
지난 해 부동산 투자 거래액이 사상 최대치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24일 글로벌 상업용 부동산 서비스 기업 CBRE 코리아는 ‘2018년 4분기 국내 상업용 부동산 시장 보고서’에서 2018년 투자 시장의 거래 규모가 전년 대비 84% 상승한 12조9000억 원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는 역대 거래 규모 최고치를 기록했던 2016년보다 20% 높은
AK플라자는 ‘AK& 기흥’의 브랜드 오픈 완료를 기념해 25일부터 내달 3일까지 ‘오픈 완료 축하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지난해 12월 14일 기흥역에 오픈한 ‘AK& 기흥’은 인근 상권 30~40대 패밀리 고객을 겨냥한 ‘데일리 라이프스타일 쇼핑몰’이다. 기흥 상권 고객에게만 특화된 브랜드 총 85개를 선별했으며, 지난 12월
AK플라자가 내달 4일까지 구로점, 수원점, 분당점, 평택점, 원주점 등 전 점에서 ‘설 선물 큰잔치’를 테마로 대형 할인행사와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AK플라자는 남녀의류, 핸드백, 구두, 주얼리, 가정용품 등 설빔 관련 상품을 최대 70%까지 할인 판매하고, ‘AK 베스트 설 선물세트 기획전’을 통해 청과, 한우, 수산, 가공식품 등을 10
AK플라자는 18일부터 2월6일까지 20일간 구로점, 수원점, 분당점, 평택점의 식품관에서 설 선물세트 본 판매에 돌입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설 선물세트는 부정청탁금지법 완화 개정(18년1월11일) 이후 10만 원 이하 선물세트 판매량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5만원 미만 선물세트는 지속적으로 감소하는 현상을 고려해 10만 원대 가성비 세트 강
G마켓이 명절 선물세트와 준비 용품을 최대 70% 할인 판매한다.
G마켓은 31일까지 ‘2019 설 혜택’ 기획전을 연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기획전에서는 1만 원대 이하의 ‘실속형 선물세트’ 비중을 지난해 설보다 15% 늘렸다
14일 오전 10시에 오픈하는 이번 기획전은 ‘쿠폰 혜택’, ‘오늘의 특가’, ‘설 브랜드데이’, ‘명절 추천키워
올해 롯데백화점 영등포역점의 영업 종료를 앞두고 AK플라자가 구로점 철수를 결정하자 롯데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 AK플라자가 구로점의 대안으로 영등포역사 사업자에 도전할 경우 강력한 경쟁자가 생기는 것은 물론 입찰 가격까지 높아질 것이기 때문이다. 영등포점은 롯데가 보유한 점포 가운데 매출 상위 4번째에 해당하는 주요 점포다.
8일 업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