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생명과 농협손해보험이 지난해 민원발생평가 결과 최고 등급인 1등급을 받았다.
반면 생명보험사들 가운데서는 알리안츠생명 등 5개 생보사가 최저등급인 5등급을 손해보험사들 가운데서는 롯데손보 등 3개 손보사가 최저등급을 받았다.
24일 금융감독원은 생명보험 21개사, 손해보험 14개사를 대상으로 조사한 지난해 금융회사 민원발생평가 결과를 발표했다.
먼
팝스타 레이디가가가 2년 만에 한국을 찾는다.
레이디가가는 오는 8월 15‧16일 양일간 서울 잠실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AIA 리얼라이프: 나우 페스티벌 2014’를 통해 내한 공연을 펼친다. 15일에는 싸이, 빅뱅, 투애니원 등 YG패밀리가, 16일에는 레이디 가가가 헤드라이너로 나선다.
2012년 레이디가가의 첫 내한공연은 해외 아티스트의 주경
지난해 보험사 소속 설계사들이 1년만에 크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악화된 영업환경으로 인해 설계사들의 수입이 예전같지 않고 보험사들이 허리띠를 졸라 매기 위해 실적이 저조한 설계사를 중심으로 조직을 축소하고 있기 때문이다.
10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지난 1월 기준 23개 생보사 소속 설계사(교차설계사 포함)는 14만3589명으로 지난해 1월 15만5
윈도우 XP 지원 종료
마이크로소프트(MS)의 윈도우XP 보안 업데이트 및 기술 지원이 8일 종료되지만 보험사는 문제 없다는 입장이다. 이미 상위 버전의 운영체제로 업그레이드를 완료했기 때문이다.
8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삼성화재는 임직원 PC는 물론 회사 보유 자산으로 등록된 PC의 윈도우 XP 이후 버전 업그레이드를 이미 완료했다고 밝혔다. 금감원의
판매대리점(GA)을 통한 고객정보가 유출된 보험사가 교보생명 등 14개사 1만3000여건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금융감독원은 보험업계의 개인정보보호 실태에 대해 긴급 재점검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
25일 인천남동경찰서는 지난 24일 불법으로 남의 개인정보를 유통한 혐의로 대부중개업체 운영자와 보험설계사 등을 구속 또는 불구속했다.
이 운영자는
보험사의 내부통제시스템은 감사위원회와 리스크관리위원회로 양분된다. 감사위원회는 CEO 등 경영진의 업무 집행에 대한 견제와 감시 기능을 하게 된다. 대부분의 보험사는 상근감사와 사외이사 2명으로 구성된 감사위원회를 운영하고 있다.
안정적 자산운용이 요구되는 보험사에서 리스크관리위원회는 위험 투자에 대한 감시 기능을 한다.
이처럼 내부적으로 통제시스템이
금감원은 매년 은행·증권·보험 등 28개 금융회사 570개 점포를 대상으로 펀드·변액보험·파생결합증권(ELS·DLS)에 대한 미스터리 쇼핑을 실시하고 있다.
이 중에서도 가장 핵심적인 상품은 변액보험이다. 변액보험은 고객의 보험료를 받아 금융사가 펀드 등에 투자해 수익을 올리고 이렇게 얻은 수익을 고객에게 돌려주는 상품이다.
금감원은 지난 2009년
보수적인 보험사들이 설계사에 의존하던 고객 접점을 다양하게 늘리고 있다. 보험사들의 수익 중 상당 부분은 은행에서 판매하는 방카슈랑스다. 중소형 보험사들은 텔레마케팅 영업에 사활을 걸고 있다. 손해보험사는 물론 생보사 역시 온라인보험에 적극적인 모습이다.
업계는 저금리 기조 등으로 어려움을 겪자 수수료 부담 등으로 영업비용이 많이 드는 설계사보다 다
금융당국이 외국계 금융사에도 동일하게 텔레마케팅(TM) 영업제한 조치를 취한다고 밝혔다. 또한 TM 영업제한 조치 관련 통상마찰 문제는 없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고승범 금융위원회 사무처장은 29일 기자들과 만나 “정보유출 사건으로 3월 말까지 한시적으로 시행키로 한 금융사 TM 영업제한 조치는 국내는 물론 외국계 금융사에도 동일한 원칙을 적용키로 했다”
금융당국이 한시적 텔레마케팅(TM) 영업 제한 조치로 인한 금융회사의 전화상담원 해고 등 부당 행위를 단속할 방침이다. 또한 지도를 어긴 금융사에 대해 강력한 제재 수단을 강구할 계획이다.
29일 금융권에 따르면 최수현 금감원장은 이날 긴급 임원회의를 소집하고 금융회사의 텔레마케터 해고 움직임을 금지할 것을 지시했다. 정부가 정보 불법 유출·유통 차단을
금융당국이 개인정보 유출 사태로 전화영업(TM)을 금지하자 외국계 보험사와 대리점 단체들이 반발하고 나섰다.
외국계 보험사들은 한미 자유무역협정(FTA)에 위반된다고 주장하고 있고 대리점단체들은 집단행동을 할 수도 있다며 금융당국을 압박하고 있다.
29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주한미국상공회의소(AMCHAM·암참)와 라이나생명, ACE손해보험, AIG손해보
금융당국의 텔레마케팅(TM) 영업 제한 조치가 미국계 보험사들을 중심으로 한·미 통상 문제로 비화할 조짐이다.
28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주한미국상공회의소는 이날 AIG손해보험, 에이스손해보험, 라이나생명 등 미국계 보험사 대표들과 조찬 회동을 하고 이번 금융당국의 TM 영업 제한 조치에 대한 현안을 공유했다.
또 주한미국상공회의소는 전날 이들 미국계
카드 3사 개인정보 유출 사태 이후 금융당국이 전화 권유 마케팅(TM)을 전면 금지하지 업계는 당혹스러움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이번 사태로 ‘소 잃고 외양간’ 고치기식 금융당국의 규제로 인해 업계를 더욱 압박하고 있다는 이야기도 나오고 있다.
특히 TM에 대한 의존도가 높은 일부 금융사들은 향후 실적 악화 등을 우려해 대책 마련에 나섰지만 지점망이 부
지난해 7개 생보사가 변액보험 판매실태 암행감사(미스터리쇼핑) 결과 낙제점을 받았다. 7개 생보사들은 변액보험을 판매할 때 고객에게 상품설명을 제대로 하지 않았다는 의미다. 특히 국내 생보사들보다 외국계 생보사들의 판매관행 개선 노력이 부족한 것으로 나타났다.
금융감독원은 지난해 10월과 12월 중 19개 생보사 소속 540명의 보험설계사를 대상으로 미스
금융당국이 불법 정보 유출·유통 방지책을 잇따라 쏟아냈지만 실효성은 없고 오히려 부작용 우려가 크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금융회사의 대출모집인 관리 의무를 강화했지만 이는 행정지도에 그칠 뿐 법적 강제성이 없어 실제로 얼마나 효과를 거둘지 미지수다. 또한 금융회사 영업제한이라는 초강수 조치로 가뜩이나 어려운 영업환경에 처한 보험사와 카드사는 수익성 악화가
생명보험협회는 지난 24일 김규복 회장 및 임직원 30여명이 서울역 부근 쪽방촌에서 ‘사랑의 밥차’ 운영을 통해 800인분의 도시락을 만들고 혼자 지내시는 노인분들께 직접 배달을 해드리는 시간을 가졌다고 30일 밝혔다.
이어 이날에는 임직원 110여명이 적십자사를 통해 생명나눔 헌혈을 실시했다.
생명보험협회 외에도 회원사들 역시 다양한 나눔 행사를
국내 보험업계가 저금리와 경기불황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외국계 생보사들이 배당 등으로 해외 본사에 잇달아 자금을 송금하고 있다. 특히 ING생명의 경우 한국시장에서 철수하기 전 대규모 배당을 실시해 논란이 되고 있다.
27일 생명보험업계에 따르면 ING생명은 지난 17일 이사회를 열고 2013사업연도(2013년4월~2013년12월) 중간배당
출범 2년째를 맞은 NH농협생명가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어 경쟁사들을 긴장 시키고 있다. 특히 NH농협생명은 올 2·3분기 영업실적이 한화·교보생명을 앞선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농협생명은 설계사 영업조직이 빅3와 큰 차이를 보이고 있어 방카 25%룰 적용 유예가 끝나면 성장세 약화될 것이란 전망이다.
23일 생명보험협회에 따르면 2013회계연도
이대목동병원은 AIA생명 한국지점과 함께 서울 강서·양천 지역 저소득층의 암환자 및 난치성 질환자를 대상으로 ‘따뜻한 겨울나기 프로젝트’를 진행했다고 16일 밝혔다.
이화 사랑 나눔 행사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프로젝트를 위해 지난 13일 오전 이대목동병원 및 AIA생명 임직원, 자원봉사자 등 70여 명은 저소득층의 암환자 및 난치성질환자 주민에게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