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목동병원, AIA생명과 ‘따뜻한 겨울나기 프로젝트’ 진행

입력 2013-12-16 10:2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대목동병원은 AIA생명 한국지점과 함께 서울 강서·양천 지역 저소득층의 암환자 및 난치성 질환자를 대상으로 ‘따뜻한 겨울나기 프로젝트’를 진행했다고 16일 밝혔다.

이화 사랑 나눔 행사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프로젝트를 위해 지난 13일 오전 이대목동병원 및 AIA생명 임직원, 자원봉사자 등 70여 명은 저소득층의 암환자 및 난치성질환자 주민에게 지원할 밑반찬을 정성어린 손길로 직접 만들었다.

이어 오후에는 강서, 양천지역 저소득층의 암환자 및 난치성질환자 대상자 40가구를 직접 방문해 오전 동안 직접 만든 밑반찬을 담은 도시락과 미리 준비한 이불셋트, 전기요, 쌀, 생필품 등의 후원물품을 전달했다.

유권 병원장은 “이번 사회공헌 활동으로 강서·양천지역의 생활이 어려운 암환자 및 난치성질환자 분들이 따뜻하게 겨울을 날 수 있도록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일환으로 꾸준히 지역 내 암환자 및 난치성질환자를 위해 사회적 책임을 다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중국도 호르무즈 개방 도와야”…미·중 정상회담 연기 가능성 시사
  • 직장·경제 문제 이중고…40대 스트레스 '최고' [데이터클립]
  • '나혼산' 속 '소학관', 비난 속출한 이유
  • ‘케데헌’ 美아카데미 2관왕 쾌거⋯“한국과 모든 한국인에게 바친다”
  • [환율마감] 원·달러 1500원대 터치후 되돌림 ‘17년만 최고’
  • 국장 돌아오라는데…서학개미, 미장서 韓 ETF 쇼핑
  • 중동 리스크·채권 과열까지…주담대 금리 부담 커진다 [종합]
  • 단독 LIG그룹 오너가, 목돈 필요했나…LIG 유상감자로 500억 현금화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7,314,000
    • +1.32%
    • 이더리움
    • 3,298,000
    • +5.64%
    • 비트코인 캐시
    • 691,500
    • +0.36%
    • 리플
    • 2,156
    • +3.26%
    • 솔라나
    • 136,200
    • +4.21%
    • 에이다
    • 419
    • +6.89%
    • 트론
    • 434
    • -0.91%
    • 스텔라루멘
    • 252
    • +1.6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00
    • -1.33%
    • 체인링크
    • 14,080
    • +2.62%
    • 샌드박스
    • 128
    • +4.0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