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업계의 관심이 쏠렸던 서울 서초구 신반포7차가 이번주 시공사 선정을 위한 입찰을 마감한다. 방배6구역 역시 현장설명회를 열어 이번 주 강남권의 두 재건축 사업장에 업계의 관심이 쏠린다.
21일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신반포7차 재건축조합은 이날 오후 시공사 선정을 위한 입찰을 마감한다.
앞서 지난달 진행됐던 이 사업장의 현장설명회에는 현대건설과 대
군인공제회 산하 대한토지신탁은 인천시 남구 미추8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조합과 뉴스테이(기업형임대주택) 매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고 8일 밝혔다.
이날 인천시청에서 열린 협약식에 참석한 유정복 인천시장은 “2008년 재정비촉진지구 지정 이후 9년간 지지부진해온 주안 2,4동 일원 재정비촉진지구 내 미추8구역이 행정지원과 함께 뉴스테이로 돌파구를 찾
코리아신탁이 시행하고 세정건설이 시공하는 ‘용인 웰메이드시티337’ 도시형생활주택․오피스텔이 오는 12일 견본주택을 열고 분양에 나설 예정이다.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금령로 90번길 3-38에 위치한 ‘용인 웰메이드시티337’은 지하 3층~지상 20층 1개동 규모로 도시형생활주택 전용 17~36㎡ 299가구와 전용 22~25㎡ 38실 규모의 오피스텔로 구성
올해도 분양시장의 열기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대형건설사들의 도시정비사업 수주 물량은 대부분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6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올들어 6월까지 시평순위 10대 건설사들이 수주한 도시정비사업 수주액은 총 5조6812억원을 기록했다. 하지만 이는 지난해 연간 수주액인 18조3960억원의 30%에도 미치지 못하는 수준이다.
이런 상황에서 올해
‘해모로’라는 주택 브랜드를 가진 한진중공업이 대구지역에서만 재개발 사업지 3곳 확보에 성공했다.
한진중공업은 대구 동구 신암8구역 재개발 정비사업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
앞서 이 건설사는 지난해 4월 대구 동자지구 재개발 수주로 대구 시장에 처음으로 진출한 이후 지난 11월 용두지구 주택재개발 정비사업을 수주한 바 있다. 이번 신암8구역
성북구 정릉3구역(4만 9760㎡)과 정릉8구역(3만 68㎡) 등 주택재개발 정비예정구역 2곳이 지정 12년 만에 직권해제 됐다.
서울시는 지난 1일 제10차 서울시 도시계획위원회를 열고 성북구 정릉 제3주택재개발 정비예정구역과 제8주택재개발 정비예정구역 해제 안건에 대해 원안가결했다고 2일 밝혔다.
정릉3구역과 정릉8구역은 2004년 정비예정구역
신흥부촌으로 떠오르고 있는 강남 개포와 서초 반포, 용산구 등에 신규 아파트 분양이 줄을 잇고 있다. 교통·학군·직주근접 등 주거환경에 손색이 없는 이들 지역에 고소득 전문직들이 모이고 있다는 분석이다.
지난 27일 서울 용산구에 문을 연 '흑석뉴타운 롯데캐슬 에듀포레'에는 개관 첫 3일 총 2만 여명의 인파가 몰려들었다. 흑석뉴타운 8구역 일대가 재개
롯데건설은 서울시 동작구 흑석동 흑석뉴타운 흑석8구역에 들어서는 ‘흑석뉴타운 롯데캐슬 에듀포레’의 견본주택을 27일 열고 본격적인 분양에 들어간다.
흑석동에 6년 만에 공급되는 신규물량인 이번 단지는 지하 4층~지상 23층, 7개동, 전용면적 59~110㎡ 총 545가구다. 이 중 전용면적 △59㎡ 84가구 △84㎡ 123가구 △107㎡ 11가구 △1
분양시장에 다시 훈풍이 돌면서 재개발·재건축 수주전이 본격화되고 있다.
24일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지난 18일부터 20일까지 3일간 전국 재건축·재개발 사업장 9곳에서 시공사 현장 설명회를 개최, 총 60여개의 건설사가 참여한 것으로 나타났다.
정비사업이란 낡은 주택·공장 지역을 철거하고 새 아파트 등을 지어 도시환경을 개선하는 사업이다. 지난 201
오는 6월 수도권에서 재건축·재개발 분양 물량이 쏟아진다.
부동산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는 23일부터 다음달 말까지 수도권에서 분양되는 재건축·재개발 단지는 17개 단지, 총 1만3676가구인 것으로 조사됐다고 밝혔다. 이중 일반분양 되는 것은 5642가구이다. 앞서 지난해 같은 기간 동안 수도권에서 분양한 재건축·재개발 단지는 한 단지도 없었다.
5월 마지막 주 전국 15개 사업장에서 총 1만3323가구가 공급된다.
20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다음 주 수도권에서는 서울 강남구 ‘대치2차 아이파크’ 오피스텔 159실, 경기 과천시 별양동 ‘래미안센트럴스위트’ 543가구 등 모두 3910가구가 분양된다. 지방에서는 경남 창원시 ‘마산월영사랑으로부영’ 4298가구, 부산 해운대구 ‘해운대더샵센텀그
서울 재건축ㆍ재개발 단지들이 ‘심리적 마지노선’을 넘고 있다. 앞서 서울 강남·서초구 일대 재건축 단지들이 4000만원선을 넘기면서 비강남권 지역 역시 심리적 마지노선인 3.3㎡당 2000만원이 넘는 분양가를 책정하며 공급에 나서고 있다.
17일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서울 강동구 고덕주공 5단지는 최근 진행된 관리처분 총회에서 3.3㎡당 평균 일반분양
롯데건설이 이 달 서울 동작구 흑석동에서 '흑석뉴타운 롯데캐슬'의 견본주택을 열고 분양에 들어간다고 3일 밝혔다.
동작구 흑석동 232-55번지 일대인 흑석뉴타운 8구역을 재개발하는 '흑석뉴타운 롯데캐슬 에듀포레'는 지하 4층~지상 23층, 7개동, 전용면적 59~110㎡ 총 545가구 규모다. 이 중 전용면적 별 일반분양 가구수는 △59㎡ 84가구
총선을 앞두고 분양시기를 저울질하던 부동산업계가 총선 이후 본격적인 분양에 돌입한다.
11일 관련업계와 부동산114에 따르면 올해 2분기 전국에는 15만962가구가 쏟아질 전망이다. 지난해 같은 기간이 공급된 14만 2310가구보다 6%(9000여 가구)가량 증가한 물량이다
당초 업계는 올 2분기 약 13만가구가 공급될 것으로 전망했다. 그러나 4·1
수도권에서 아파트 전세가율 80%대를 돌파할 지역이 늘어날 전망이다. 투자금융회사 모건스탠리 보고서(1월 발표)는 올해 서울 아파트 전세가율이 연말까지 80%에 육박할 것으로 예상했다.
29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3월25일 기준 올해 안에 서울·경기에서 전세가율 80%대 도달 가능한 지역을 시뮬레이션 한 결과 서울은 11개구, 경기도는 10개 지역이 될
연초부터 건설사들이 재건축ㆍ재개발 등 도시재정비 사업 수주전에 적극 뛰어들고 있다. 이달 들어서만 2조원이 넘는 물량을 놓고 치열한 수주전을 펼치고 있는 가운데 사업이 완료단계에 접어들어 분양을 앞두고 있는 단지들도 크게 늘었다.
특히 재건축ㆍ재개발 단지들의 경우 신도시나 택지지구와 달리 기존 인프라 시설을 그대로 이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더해지며 일부
국토교통부는 올해 상반기 뉴스테이 연계형 정비사업을 공모한 결과 서울 등 6개 시ㆍ도 15개 지역을 뉴스테이 정비사업 후보로 선정했다고 17일 밝혔다.
국토부에 따르면 선정된 15개 지역 중 서울은 강북2구역이 선정됐다. 인천은 금송, 송림초교 주변, 도화1구역, 부평4구역, 미추8구역 등 가장 많은 6개 구역이 채택됐다.
경기도에선 고양 능곡6구
서울역 인근인 용산구 동자동 제2구역에 지상33층 규모의 비지니스 호텔이 들어선다.
서울시는 지난 27일 제2차 건축위원회를 열고 용산구 동자동 제2구역 도시환경정비사업 계획안을 통과시켰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계획안 통과로 이 구역엔 지하7층, 지상33층, 높이134.53m, 연면적12만3008.75㎡ 규모의 비니지스 호텔과 레지던스가 신축된다
건설업계가 새해 벽두 도시정비사업 수주에 사활을 걸고 있다. 지난 주말 전국 2개 지역에서 열린 시공사 선정 조합 총회에서 대우건설과 현대건설 컨소시엄이 각각 시공권을 따낸 반면 나머지 한 곳에선 경쟁이 과열돼 시공사 선정이 무산되는 상황이 벌어졌다.
20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대우건설은 지난 16일 진행된 팔달8구역 시공사 선정 조합총회에서 SK건설과
올해 서울 강북권에서 아파트 1만7000여 가구가 분양된다. 1만 4513가구를 기록했던 지난 2003년 이후 14년만에 최대 물량이다.
20일 부동산 포털사이트 닥터아파트에 따르면 강남ㆍ서초ㆍ송파ㆍ강동구 등 강남4구를 제외한 서울 강북권에서 올해 44개단지 1만7646가구가 공급된다. 이 중 92.9%는 재개발ㆍ재건축 일반분양분이다.
강북에서는 올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