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인 11일 전국이 대체로 흐린 가운데 수도권과 강원도에 비가 내리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전날부터 이날까지 이틀간 내린 비의 양은 서울·인천·경기 북부, 서해5도 10~60㎜, 경기남부 10~40㎜, 강원북부 10~40㎜, 강원중부·남부 내륙 및 산지 5~30㎜, 충북북부 5~10㎜다. 비는 오전과 오후 사이 서울·경기 남부와 강원 중·남부, 충청
추석 연휴가 끝난 금요일인 오늘(10일)은 전국이 대체로 흐린 가운데 수도권과 강원 북부를 중심으로 비가 내리겠다. 남부지방은 비교적 맑은 날씨가 이어질 전망이다.
이날 기상청은 “새벽부터 인천과 경기 북부, 강원 중·북부에 비가 시작돼 오전에는 서울·경기 남부와 충남 북부로, 오후에는 강원 남부와 충북 북부로 확대되겠다”고 예보했다.
예상 강수량
절기상 찬 이슬이 맺히기 시작한다는 한로(寒露)인 8일 전국 대부분 지역이 흐리고 가끔 비가 내리겠다. 비의 양은 많지 않고 소강상태를 보이는 곳이 많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8일 새벽에 인천·경기 남부와 강원 남부 내륙, 충남권에 가끔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전라권과 충북, 경북 북부 내륙, 제주도는 오후까지 비가 이어지는 곳이 있겠다.
오후부터
추석 연휴 둘째 날인 4일은 전국 대부분 지역에 비가 내리겠다. 전남 해안과 제주에는 최대 100~120㎜의 많은 비가 예상된다.
3일 기상청에 따르면 4일 새벽까지 충청권과 남부 내륙, 전남 남해안 등에 비가 이어지고 강원 영동, 경상권 해안, 제주도에도 오전까지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낮부터 저녁 사이 충청 내륙과 남부 일부를 제외하고는 대부분
목요일인 2일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차가 10도 안팎으로 크게 벌어지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14~19도, 낮 최고기온은 24~27도로 예보됐다. 당분간 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다.
지역별로 보면 서울 19∼26도, 인천 20∼25도, 수원 18∼25도, 춘천 16∼26도, 강릉 19∼26도, 청주 18∼26도
목요일인 2일은 한낮 기온이 27도까지 오르며 가을의 따스한 날씨가 이어지겠다.
1일 기상청에 따르면 아침 최저기온은 14∼19도, 낮 최고기온은 24∼27도로 평년과 비슷하거나 다소 높을 것으로 보인다.
주요 도시 예상 최저 기온은 △서울 19도 △인천 19도 △수원 18도 △춘천 16도 △강릉 18도 △대전 17도 △대구 17도 △전주 17도 △
수요일인 1일 낮 기온이 29도까지 오르면서 일교차가 10도 안팎으로 크게 벌어지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13~19도, 낮 최고기온은 24~29도로 예보됐다.
주요 지역별 기온은 서울 17∼26도, 인천 18∼24도, 수원 15∼26도, 춘천 14∼26도, 강릉 18∼27도, 청주 16∼27도, 대전 15∼27도, 세종 14∼26도
수요일인 1일에는 대체적으로 맑고 화창한 가을 날씨가 이어지는 가운데 일교차가 크게 벌어지겠다.
30일 기상청에 따르면 1일 아침 최저기온은 13∼19도, 낮 최고기온은 24∼29도일 전망이다.
지역별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17도 △인천 18도 △춘천 14도 △강릉 17도 △대전 15도 △대구 17도 △전주 15도 △광주 15도 △부산 19도 △제주
화요일인 30일 전국이 가끔 구름 많겠고 내륙을 중심으로 짙은 안개가 끼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새벽부터 아침 사이 경기 내륙과 충청 내륙, 전북 내륙에 가시거리 200m 미만의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다. 그 밖의 내륙에도 1km 미만의 안개가 예상된다.
낮부터 저녁 사이에는 경기 내륙, 강원 내륙·산지, 충북 북부, 대구·경북 남부 내륙에
화요일인 30일은 전국이 구름이 많은 가운데 일부 내륙 지역에 소나기가 내리겠다. 새벽 시간대 내륙을 중심으로 짙은 안개가 끼면서 교통안전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29일 기상청에 따르면 30일 낮부터 저녁 사이 경기 내륙과 강원 내륙·산지, 충청 북부, 경북 남부 내륙 등에 5㎜ 안팎의 소나기가 내릴 전망이다.
새벽부터 아침 사이에는 경기 내륙,
월요일인 오늘(29일)은 전국이 대체로 구름 많은 가운데,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0도 안팎으로 크게 벌어지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아침 최저기온은 15~20도로 △서울 17도 △인천 18도 △춘천 16도 △강릉 17도 △대전 17도 △대구 18도 △부산 20도 △전주 18도 △광주 18도 △제주 22도다.
낮 최고기온은 23~2
토요일인 27일 중부지방은 대체로 맑겠지만 낮 동안 다소 덥겠고, 남부지방과 제주도는 흐리고 곳곳에 비가 내리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14~21도, 낮 최고기온은 24~29도를 기록하겠다. 당분간 기온이 평년보다 조금 높겠고, 중부내륙을 중심으로 일교차가 10도 안팎으로 크게 벌어지겠다.
지역별로는 서울 18∼27도, 인천 19∼2
목요일인 26일 중부지방은 대체로 맑겠지만 남부지방과 제주도는 흐리고 곳곳에 비가 내리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전북은 아침까지, 경남은 오후까지, 전남과 제주도는 밤까지 비가 이어지는 곳이 있겠다.
전날부터 이어진 비의 예상 강수량은 전남 남해안과 제주도 20~60㎜, 광주·전남(남해안 제외) 5~40㎜, 전북 5~10㎜, 경남서부 남해안 10~
금요일인 26일은 중부지방은 대체로 맑겠고, 남부지방과 제주도는 흐리고 가끔 비가 오겠다.
25일 기상청에 따르면 26일 오전까지 중부 내륙과 인천·경기 서해안, 경북 중·북부 내륙을 중심으로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다. 남부지방과 제주도를 중심으로는 가끔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됐다.
오전 9시까지 중부 내륙과 인천·경기 서해안, 경북 중·북부
목요일인 25일 전국 대부분 지역에 비가 내리겠고, 일부 지역에서는 시간당 20mm 안팎의 강한 비가 쏟아지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내리던 비는 서울·인천·경기북부와 강원북부는 새벽에, 경기남부와 강원중·남부는 오전에, 충청권과 전라권은 오후에, 경상권과 제주도는 밤에 대부분 그치겠다.
예상 강수량은 서울·인천·경기북부 5~20㎜, 경기남부 10
수요일인 24일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를 동반한 요란한 가을비가 내리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늦은 새벽부터 경남권남해안에 비가 시작돼 오전부터 낮 사이 그 밖의 전국으로 차차 비가 확대되겠다.
예상 강수량은 서울·인천·경기 20~60㎜(많은 곳 80㎜ 이상), 서해5도 30~80㎜, 강원 내륙·산지 20~60㎜, 강원 북부
수요일인 24일은 전국 대부분 지역에 돌풍과 천둥·번개를 동반한 비가 내리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비는 늦은 새벽부터 경남권 남해안에서 내리기 시작해 오전부터 오후 사이 전국으로 확대되겠다. 충북을 제외한 중부 지방은 새벽부터 아침 사이 0.1㎜ 미만의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도 있겠다.
24∼25일 이틀 동안 충남 서해안과 전라권에 30∼80㎜, 수도권과
낮과 밤의 길이가 같아진다는 절기상 추분(秋分)인 23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들꽃마루를 찾은 시민들이 황하 코스모스를 바라보며 가을 정취를 만끽하고 있다.
이날 기상청은 내륙은 대체로 흐린 날씨를 보이겠지만, 남서쪽 해상에서 유입되는 비구름 영향으로 제주도는 오전부터 비가 내리고 영남 해안 등 남해안은 오후 늦게나 밤에 비가 확산하겠다고 예보했다.
낮과 밤 길이가 같아지는 추분(秋分)인 23일 전국이 대체로 흐리겠고, 일교차도 10도 안팎으로 크게 벌어지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14~21도, 낮 최고기온은 23~28도로 예보됐다. 내륙을 중심으로는 낮과 밤의 기온차가 10도 안팎으로 크게 나타나는 곳이 있겠고, 하늘은 대체로 흐리겠다.
지역별 기온은 서울 18∼27도, 인천
월요일인 오늘(22일)은 전국이 가끔 구름 많은 가운데 내륙을 중심으로 일교차가 크게 벌어지는 초가을 날씨를 보이겠다. 기상청은 낮과 밤의 기온차가 10도 안팎으로 크게 나타나는 곳이 있겠다며 건강관리에 유의를 당부했다.
제주도는 오전 9시부터 낮 12시 사이 곳곳에 비가 내리겠고 예상 강수량은 5~20㎜다. 중부내륙과 경북 내륙에서는 오전 0~9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