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이 불꽃축제 VR, 골프 5G 생중계부터 아이돌 경연 VR까지 ‘5G오리지널 콘텐츠’ 확대에 박차를 가한다.
SK텔레콤은 엠넷의 인기 아이돌 프로그램 ‘프로듀스 X 101’ VR영상 100여 편을 독점 서비스 한다고 17일 밝혔다. 오는 18일부터 제공되는 이 서비스를 위해 5G 오리지널 콘텐츠를 즐길 수 있는 ‘옥수수 5GX관’에 ‘
에이서는 22일 프리미엄 크롬북 신제품 △크롬북 715 △크롬북 714 등 2종을 공개했다.
신제품은 8세대 인텔 코어 프로세서를 적용했고, 코닝 고릴라 글래스 재질의 터치패드를 도입해 정확성과 내구성을 개선했다.
최대 12시간 지속 가능한 배터리가 적용돼 있어 어댑터 없이도 장시간 사용이 가능하다.
이외에도 크롬북 신제품은 다양
에이서는 울트라 노트북 ‘아스파이어(Aspire)’ 시리즈 신제품을 출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에 공개된 제품은 △아스파이어 7 △아스파이어 5 △아스파이어 3 등 총 3가지이다.
아스파이어 7는 8세대 인텔 i7 프로세서와 엔비디아 지포스 GTX 그래픽카드가 도입됐다.
에이서의 컬러 인텔리전스 기술을 통해 섬세한 화질이
중국 스마트폰 제조사 샤오미가 하이마트를 통해 '홍미노트7'을 예약판매하면서 국내 정식발매된 전 모델 '홍미노트5'와 차이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샤오미의 국내 총판 지모비코리아는 10일 서울 강남구 아남타워빌딩 북쌔즈에서 기자 간담회를 열고 '홍미노트7'의 국내 정식 발매 소식을 전했다.
이번에 출시되는 '홍미노트7'은 하이마트를 통해 이날
롯데하이마트가 샤오미 자급제폰을 국내 단독으로 판매한다.
롯데하이마트는 샤오미의 ‘레드미 노트7(Redmi Note7)’ 자급제폰 판매에 나선다고 10일 밝혔다. 정식 출시일은 15일이고, 이날부터 14일까지 5일간 전국 주요 지역 130여 개 롯데하이마트 매장과 롯데하이마트쇼핑몰에서 예약 판매를 진행한다. 예약 구매 고객에게는 1만 원 할인, 선착순
삼성전자는 게이밍 모니터 최초로 듀얼 QHD(5120 x 1440) 해상도가 적용된 49형 QLED 게이밍 모니터 'CRG9'을 8일 국내 시장에 출시한다. 출고가는 149만 원이다.
'CRG9' 모델은 기존의 'CHG90'의 더블 풀HD(3840 x 1080) 제품 대비 약 두 배 더 선명하다.
32대 9의 슈퍼 울트라 와이드 화면 비율과 18
이마트가 가성비 TV의 끝판왕 ‘일렉트로맨 스마트 UHD TV’를 선보인다. 이마트는 50인치형 UHD TV인 일렉트로맨 스마트 UHD TV를 전국 이마트 및 일렉트로마트에서 39만9000원에 판매한다고 3일 밝혔다. 풀HD 화질에 비해 4배의 화질을 자랑하는 4K UHD 해상도와 최적의 명암비를 표현하는 HDR10을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인터
리니지가 리마스터 버전으로 새롭게 출시됐다.
엔씨소프트는 MMORPG ‘리니지 리마스터’를 정식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리니지 리마스터’는 그래픽, 전투, 모바일 스트리밍 플레이 등 원작 리니지의 업그레이드 버전이다. 리니지 서비스를 시작한 이후 21년 역사상 최대 규모의 업데이트이며 1월부터 2차례 테스트를 통해 확인한 이용자
LG전자는 2019년형 ‘LG 시네빔(CineBeam)’ 프로젝터 4개 모델을 27일 국내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신제품 4개 모델은 △LG 시네빔 초단초점(HF85LA, HF65LA) △LG 시네빔 레이저(HF80LA) △LG 시네빔 LED(HF60LA) 등이다.
LG전자는 스마트 TV에 적용한 독자 플랫폼인 ‘webOS(웹OS)’를
엔씨소프트가 리니지의 리마스터 버전을 출시한다.
엔씨소프트는 20일 MMORPG ‘리니지 리마스터’ 카운트다운 페이지를 오픈하고 오는 27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용자들은 카운트다운 페이지를 통해 오는 22일부터 24일까지 사흘간 신서버의 사전 캐릭터 생성에 참여할 수 있다.
리니지 리마스터 사전 예약은 오는 26일까지 리니지 공식 홈페
삼성전자 주도로 설립된 8K 협의체가 본격적으로 8K 홍보에 나선다. 8K TV는 7680×4320 화소의 해상도를 구현할 수 있는 초고선명 텔레비전이다. 풀HD TV보다 16배, 4K UHD TV보다는 4배 선명하다. 하지만 8K TV 시장이 인프라 부족으로 올해 부진할 것이라는 전망이 있는 가운데, 미국에서 열리는 방송 장비 전시회에서 8K의 특장점을
LG전자는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국제의료기기 및 병원설비 전시회 ‘KIMES 2019’에 참가해 의료용 영상기기를 집중적으로 소개했다고 14일 밝혔다.
LG전자는 수술용 모니터, 임상용·진단용 모니터, 엑스레이 검출기 등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전시장을 구성했다.
수술용 모니터는 해상도에 따라 울트라HD 수술용 모니터(모델명: 27HJ
삼성전자가 역대 최고 속도의 모바일 메모리를 양산, 차세대 플래그십 스마트폰 메모리 시장 선점에 나섰다.
삼성전자는 차세대 모바일 메모리 '512GB eUFS(내장형 유니버설 플래시 저장장치) 3.0'을 양산하기 시작했다고 27일 밝혔다.
eUFS 3.0 제품은 기존 'eUFS 2.1' 보다 2배 이상 빠른 2100MB/s의 연속읽기 속도를
글로벌 PC제조사 에이서는 울트라 노트북 ‘스위프트(Swift) 5’ 14인치 제품을 국내에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 제품은 950g 무게의 초경량 울트라북으로 한층 가벼워진 무게에 최대 10시간 배터리가 탑재되어 휴대성이 극대화된 제품이다.
금속 표면 내마모성 및 내식성 강화로 외부 충격과 열에 강한 최첨단 MAO 공법과 마그네슘-리튬
칩스앤미디어가 지난해 연결 재무제표 기준 영업이익이 20억 원을 기록해 전년 대비 234% 급증했다고 31일 밝혔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56% 늘어난 141억 원, 순이익은 214% 증가한 26억원으로 집계됐다.
분기별 실적의 경우 지난해 4분기 매출액은 46억 원으로, 직전 분기 매출액 35억 원 대비 32% 증가했다. 4분기 영업이익은 11억
칩스앤미디어가 지난해 영업인 20억2300만 원으로 전년 대비 흑자전환했다고 31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141억4700만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56.2% 늘어났고, 당기순이익은 26억4200만 원으로 흑자전환했다.
회사 측은 “신제품인 UHD와 풀HD급의 화질을 동시에 처리할 수 있는 통합코덱의 출시로 라이선스 매출이 늘어났다”고
삼성전자가 8K TV 시장을 키우기 위해 초고해상도 대형 디스플레이에 최적화된 디스플레이 구동 반도체를 29일 공개했다.
이 제품은 USI-T(Unified Standard Interface for TV) 2.0 인트라 패널 인터페이스를 적용한 디스플레이 구동 IC(Display Driver IC, DDI) 'S6CT93P'다.
DDI는 디지털
LG전자가 화면을 회전할 수 있는 ‘LG 그램 투인원(LG gram 2in1)’을 한국과 미국에 동시에 출시했다.
LG전자는 노트북과 태블릿을 하나로 결합한 컨버터블(convertible) 노트북 ‘LG 그램 투인원(모델명: 14T990)’을 출시했다고 29일 밝혔다. 해외에서는 북미 최대 전자제품 유통업체 ‘베스트바이’ 등에 가장 먼저 출시했고,
삼성전자와 LG전자가 글로벌 8K 시장을 본격 공략한다. 양사는 8일부터 11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가전·IT 전시회 ‘CES 2019’에서 ‘QLED 8K’ TV와 ‘8K 올레드’ TV를 각각 선보였다.
삼성전자는 이번 CES에서 ‘마이크로 LED’와 ‘QLED 8K’의 투트랙 전략을 공고히 하고, ‘QLED 8K’ 라인업
LG전자가 초고화질 4K UHD 초단초점 프로젝터를 ‘CES 2019’에서 공개한다고 25일 밝혔다.
‘LG 시네빔 Laser 4K’ 프로젝터(모델명: HU85L)는 짧은 투사거리에도 대화면을 보여주는 초단초점 기술을 적용했다. 제품과 벽 또는 스크린 사이가 단 18㎝만 돼도 120인치 대화면을 보여준다. 투사거리가 짧으면 제품을 설치하기 간편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