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초의 4가 세포배양 독감백신의 출시를 계기로 국내를 넘어 세계에서 경쟁하겠습니다.”(이홍균 SK케미칼 안동 L하우스 공장장)
지난 9일 찾은 SK케미칼의 백신공장 안동 L하우스에서는 올 가을 출시하는 독감백신 '스카이플루'의 막바지 생산 공정이 진행 중이었다. 연일 35도를 넘는 가마솥 더위에도 아랑곳 않고 공장에 근무하는 직원들은 생산공정을
여름휴가, 일본여행 계획하고 계신가요?
삼시세끼든 간식이든 편의점만 있으면 OK~
일본 여행의 즐거움을 더해줄 편의점 추천음식 7을 소개합니다.
① 모찌롤
부드러운 빵에 살살 녹는 크림이 듬~~~~뿍 초코맛, 딸기맛, 커피맛, 크림맛 등 다양하죠.
크림이 느끼하지도 달지도 않아 고급 베이커리에 가야 맛 볼 수 있는 그런 맛!
② 모리나가
“‘쁘띠첼’이 젤리 브랜드로 국내 디저트 시장을 대표했다면, ‘에끌레어’는 쁘띠첼이 진정한 메가 브랜드로 발전하도록 추진체가 될 것이다.”
CJ제일제당이 17일 서울 동숭동 쁘띠첼 씨어터에서 신제품 ‘쁘띠첼 에끌레어’ 출시 행사를 열고 디저트 사업 강화 전략을 발표했다.
쁘띠첼은 올해 식품업계에서 대형 브랜드만 가능한 것으로 여겨지는 연 매출 150
현대백화점이 매그놀리아가 신제품 ‘초코바나나 푸딩’을 출시한다고 3일 밝혔다.
매그놀리아가 ‘초코바나나 푸딩’을 미국외에서 판매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초코바나나 푸딩’은 지난 3월 본사인 미국 뉴욕에서 새롭게 개발된 메뉴로 기존 인기 품목 ‘바나나푸딩’에 코코아맛 크림과 잘게 부셔진 초코 비스킷이 가미돼 풍부하고 푹신한 식감을 갖췄다.
최근 식
AK플라자 수원AK타운점은 2일부터 지하1층의 프리미엄 식품관 ‘AK푸드홀’의 디저트관에 신규 맛집 디저트 브랜드 6개를 추가 입점시키면서 디저트 MD를 대폭 강화한다.
신규 오픈하는 디저트 브랜드는 로드스테이크, 올코코, 쿠키몬스터, 홉슈크림, 환공어묵, 선우어묵 등으로 각각 1개월~3개월 단위의 팝업스토어 형태로 운영된다.
‘로드스테이크’는 이태원 경
'냉장고를 부탁해' 김원준이 미카엘 요리를 맛본 후 "예비신부와 첫키스한 기분이다"라고 표현했다.
11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푸드 토크쇼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가수 김원준과 이상민이 게스트로 출연해 냉장고를 공개했다.
이날 김원준은 미카엘의 요리를 맛본 후 "오세득 셰프의 요리는 예비신부를 처음 만난 날 느낌이라면, 미카엘 셰프의 요
'나혼자산다' 엄현경이 일상 모습을 공개하며 팔색조 매력을 발산했다.
지난 8일 방영된 MBC 금요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엄현경과 오창석이 일일 무지개 회원으로 참여했다.
이날 엄현경은 자취 생활 11년 차임을 고백하며, 애완견 '푸딩'과의 소소한 일상 모습을 공개해 눈길을 샀다. 엄현경은 이날 푸딩과 한강 나들이에 나서는 것은 물론,
올해가 원숭이해이기 때문일까? 초코파이 바나나를 시작으로 각종 디저트와 막걸리까지 하루가 멀다 하고 바나나 관련 제품이 쏟아져 나오고 있다. 그래서 모아봤다. 바나나가 피처링한 7가지 제품이다.
지금은 바나나 전성시대! 이렇게 맛있는데, 바나나 너 나한테 반하나 안 반하나?
banana 1. 오리온 초코파이 바나나
초코파이 바
훌쩍 피크닉 나서기 좋은 6월, 여름의 초입에서 달콤한 힐링을 경험하고 싶은 사람이라면 6월 11일부터 12일까지 난지한강공원에서 펼쳐지는 ‘2016 월드 디저트 페스티벌(2016 World Dessert Festival)’을 추천한다.
‘SWEET OASIS’라는 주제로 올해 처음 개최되는 월드 디저트 페스티벌은 이름 그대로 세계 곳곳의 다양한 디저트
겨우내 움츠렸던 몸과 마음이 활짝 기지개를 켜는 봄이 왔다. 나른한 봄철에 입맛을 돋우는데 제격인 디저트 ‘파나코타’를 소개한다.
이탈리아 북부 지역에서 처음 만들어진 ‘파나코타’는 우유와 생크림을 끓여 젤라틴으로 굳힌 푸딩 디저트이다. 우유는 114가지 영양소를 고루 갖춰 식품영양학 전문가들이 충치와 비만 예방을 위해 권장하는 식품으로, 양질의 단
바나나맛우유를 이제는 카페에서 만나볼 수 있게 됐다.
빙그레가 오는 11일 바나나맛 우유 플래그십 스토어인 옐로우 카페(Yellow Café)를 오픈한다고 10일 밝혔다. 현대시티아울렛 동대문점 지하 2층에 위치한 옐로우 카페는 빙그레에서 처음으로 운영하는 카페형식의 플래그십 스토어다.
옐로우 카페에서는 바나나맛 우유를 주재료로 한 라떼, 쉐이크 등
고소애(갈색거저리 애벌레)를 이용한 특수의료용 식품이 국내에서 처음으로 개발됐다.
이와 관련 6일 농촌진흥청은 국내 식품업체와 함께 고소애를 이용해 연하식품인 ‘고소애 푸딩’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개발한 ‘고소애 푸딩’은 음식을 씹거나 삼키기 힘든 사람이나 질환 또는 수술 등으로 식욕이 떨어져 영양 불량이 예상되는 사람이 영양보충을 할 수 있
'마리텔' 셰프 유민주가 실검 1위를 차지했다.
유민주는 28일 진행된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 공개녹화에 나섰다. 이날 유민주는 바나나 푸딩 레시피를 공개하며 흥에 겨운 댄스를 선보이는 등 발랄한 끼를 발산했다.
앞서 유민주는 '마리텔' 출연에 대해 "친근한 이미지이고 싶었다. 동네 옆집에서 디저트 좀 하는 이모"라며 출연 배경을 털어놨다.
나를 잘 아는 사람들은 믿기 힘든 얘기겠지만, 올해 들어 이상하게 입맛이 없었다. 배고프면 새벽에도 계란 곱게 풀어 면발 탱탱한 라면을 끓이던 내가 말이다. 끼니마다 밀려오는 치열한 허기가 나를 버티게 하는 힘이었는데, 전에 없이 무기력한 새해를 맞이하게 되었다.
그러던 중에 발뮤다 더 토스터 리뷰를 맡았다. 사실 전부터 관심이 많았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는 디저트 카테고리 상품 매출 크게 증가했다고 3일 밝혔다.
GS25는 롤케익ㆍ조각케익ㆍ컵케익 등 디저트빵 카테고리의 매출이 2014년 대비 2015년 435.6%, 전년 동월 대비 올해 1월 213.5%로 올랐다고 설명했다.
디저트 빵과 함께 즐기는 원두커피 역시 전년 대비 2014년 32.3%, 2015년 67.
◇ 신세계백화점, 명인이 만든 전통 선물=신세계백화점은 오는 2월 6일까지 모든 점포 지하 1층 식품관에서 각 품목의 명인들이 만든 한국 전통 선물을 다채롭게 선보인다.
임영순 명인이 빚은 150년 전통의 구기주와 박흥선 명인이 쌀과 솔잎, 송순으로 빚은 솔송주 등으로 구성된 ‘술방 약주 초충도 세트(7만원)’, 안정현 명인이 품질 좋은 여주산 쌀과
바삐 돌아가는 판교인들의 24시간. 아침부터 밤까지 꺼지지 않는 불빛 아래 이들은 최첨단 산업의 중심에 서서 새로운 먹거리를 창출해내고 있다. 10년간 조성돼 온 판교테크노밸리의 주인, 판교인들은 무엇을 먹고, 무엇을 입고, 무엇을 하며 살아갈까. 7만명에 달하는 판교인들만의 삶을 엿봤다.
◇바쁜 출퇴근길 속 여유= IT·바이오·벤처기업들이 몰려 있는 판
SPC그룹이 YG엔터테인먼트와 손잡고 중국 상하이에 아이돌 그룹 ‘빅뱅’ 캐릭터를 테마로 한 파리바게뜨 매장을 열었다고 18일 밝혔다. 대중문화 콘텐츠를 베이커리 매장에 접목한 것은 중국과 한국을 통틀어 이번이 처음이다.
파리바게뜨 상하이 남방상청점은 기존 점포를 새롭게 단장해 아이돌그룹 ‘빅뱅’ 멤버들의 모습을 YG의 캐릭터 상품인 ‘크렁크’로 형상화
현대백화점은 15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에 위치한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에 ‘매그놀리아 베이커리’ 2호점을 연다고 13일 밝혔다.
매그놀리아 2호점은 무역센터점 식품관(지하 1층)과 1층 테라스 매장 등 2개 공간에 총 80㎡(약 25평)규모로 선보인다. 주변 오피스 건물이 밀집돼 있는 지역 특성을 감안해 테이크 아웃이 용이하도록 백화점 1층 테라스 매장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