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지I&C는 올해 상반기 영업이익이 6000만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흑자전환했다고 14일 밝혔다. 같은 기간 매출액 508억 원을 기록했다.
회사 측은 “판매 채널의 다각화와 집중화를 한 결과 흑자전환에 성공했다”며 “주요 유통망이었던 백화점 외에도 프리미엄 아울렛 및 대리점 운영 확대를 통해 저마진 유통 구조를 활성화하고 수익성을 개선했다”고
생활뷰티기업 애경산업이 중국 사업을 강화한다.
애경산업은 13일 오전 11시 서울시 강남구에 있는 인터콘티넨탈 파르나스 호텔에서 중국 전자상거래 플랫폼 ‘티몰 글로벌’과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미 티몰에 진출한 애경산업은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중국 시장에 빠르고 간편하게 제품을 선보이는 등 현지 유통 기업과의 소통을 원활하게 이뤄나갈 것으로 기대한다
생활뷰티기업 애경산업이 화장품 사업 부진으로 상반기 매출과 영업이익이 모두 뒷걸음질 쳤다. 중국 시장에서 화장품 브랜드 가치를 높이기 위해 물량 공급을 조절하는 정책을 펼쳤는데 매출과 영업이익만 줄고 효과를 거두지 못한 탓이다.
애경산업은 올해 2분기 매출액이 전년 대비 9.7% 줄어든 1573억 원, 영업이익은 71.5% 떨어진 61억 원을 기록했다
락앤락의 2분기 잠정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7.3% 증가했으나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47.9%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2일 락앤락은 올 2분기 연결기준 잠정 실적을 발표했다. 매출액 1105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7.3% 증가했지만, 영업이익은 39억 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47.9% 줄었다.
락앤락은 매출 증가에 관해 “
중국 최대 전자상거래업체 알리바바그룹이 미국 기업에 도매 플랫폼을 개방했다. 미국과 중국 간 긴장으로 글로벌 무역 전망에 그림자가 드리운 가운데 알리바바가 미국 기업을 돕겠다는 약속을 지킨 것이다.
알리바바는 이날 자사에서 가장 오래된 온라인 플랫폼인 알리바바닷컴을 처음으로 미국 판매자들에 개방한다고 23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이 보도했다.
다른 알
모바일 유틸리티 전문기업 슈피겐코리아가 지난해 진출한 중국 시장에서 본격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
슈피겐코리아는 작년 하반기에 진출한 중국 최대 전자상거래 플랫폼 ‘JD.com(징동닷컴)‘에서 올해 6월 기준 케이스 카테고리 내 고객 만족(CS, Customer Satisfaction) 분야 8위에 올라서는 성과를 달성했다고 15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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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샤가 중국 최대 쇼핑 행사에서 30억 원을 웃도는 매출을 올렸다.
에이블씨엔씨의 화장품 브랜드 미샤는 중국 상반기 최대 쇼핑 행사인 '618행사'에서 전년 대비 39% 신장한 1819만 위안(한화 31억 원)의 매출을 기록했다고 10일 밝혔다.
‘618행사’는 중국의 상반기 최대 온라인 쇼핑 행사로 중국 주요 온라인 쇼핑몰 중 하나인 '징둥'에서
슈피겐코리아가 내달 4일과 5일, 양일간 홍콩, 싱가포르 소재 외국인 투자자들을 대상으로 기업설명회(NDR)에 나선다고 28일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기존 미국과 유럽을 넘어 올해 중국과 인도를 비롯한 아시아 지역까지 슈피겐코리아의 글로벌 사업 진출이 확대되고 있는 만큼, 해외 투자 시장에서도 인지도를 확장하고 기업가치를 제고하겠다”고 밝혔다.
중국 유통 플랫폼 전문회사 에프앤리퍼블릭이 중국 ‘제2의 광군제’로 불리는 쇼핑 행사에서 K-패션 유통을 확대하며 시장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에프앤리퍼블릭은 스트리트 캐주얼 브랜드 ‘널디(NERDY)’가 알리바바 그룹이 타오바오와 티몰에서 개최한 ‘6.18 쇼핑 페스티벌’에서만 3억 원 이상의 매출을 시현했다고 24일 밝혔다.
에프앤리퍼블릭
엠에스코의 화장품 브랜드 DPC의 1분기 면세점 매출액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1배 성장했다.
DPC는 올해 1월 부터 3월까지 면세점 매출액이 총 135억 원으로 지난해 1분기보다 2130% 성장했다고 17일 밝혔다. 입점 면세점 또한 작년 동기 대비 6곳이 늘어 현재 롯데, 신라, 신세계, 현대 등 총 14곳에 달하고, 올해 면세점 매출액은 14
NH투자증권은 클리오가 2분기 전채널에서 성장해 매출액이 증가세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하며, 목표주가를 기존 2만5000원에서 3만 원으로 상향 조정하고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11일 NH투자증권은 클리오가 2분기 매출액 585억 원, 영업이익 45억 원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매출액은 26.2% 상승, 영업이익은 흑자전
글로벌 화장품 유통기업 씨앤씨앤(C&CN)이 ‘2019 대한민국 소비재 수출대전’에 참가해 남성 화장품 젠틀코드 외 3종의 브랜드를 선보였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2019 대한민국 소비재 수출대전은 코트라(KOTRA) 주최로 3~4일 서울 코엑스 C홀에서 개최됐다. 이번 행사에는 국내 1,000개 소비재 기업과 해외 대형 유통망 및 소비재 수입 벤더 6
브레인콘텐츠는 자회사 스와니코코가 본격적인 중국 진출을 위해 중국 최고의 영향력을 지닌 왕홍 ‘viya’(중국명: 웨이야)와 소셜 라이브 생방송을 통한 판매를 시작했다.
브레인콘텐츠는 지난달 31일 자회사인 스와니코코가 자사의 베스트셀러 아이템인 ‘펩타이드 아이크림’을 중국 1위 왕홍 ‘웨이야’와의 라이브 생방송을 통해 생방송 5분만에 준비된 판매분
신영은 인천광역시 서구 가정동 루원시티 주상복합 3블록에 들어서는 '루원 지웰시티 푸르지오'의 견본주택을 오는 31일 개관한다고 28일 밝혔다.
단지는 지하 3층~지상 최고 49층, 5개 동, 전용 84㎡ 단일면적 총 778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주택유형별 가구수는 △전용 84㎡A 217가구 △전용 84㎡B 129가구 △전용 84㎡C 132가구 △전용
유안타증권은 슈피겐코리아에 대해 20일 중국, 인도 등 신규시장 진출로 안정적인 외형성장을 지속할 전망이라고 내다봤다. 투자의견, 목표주가는 제시하지 않았다.
슈피겐코리아는 1분기 매출액으로 전년 동기 대비 15% 증가한 687억 원, 영업이익은 2% 늘어난 119억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반면 영업이익률은 2.1%포인트 하락한 17.4%로 둔화했
글로벌 럭셔리 업체들이 중국 온라인 쇼핑으로 눈을 돌리고 있다. 럭셔리 업체들은 오프라인 매장을 중심으로 사업을 운영하는 전략을 수십 년째 유지했지만 전자상거래를 선호하는 중국시장을 고려해 변화를 꾀하고 있다고 17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이 소개했다.
중국 2위 전자상거래업체 JD닷컴은 럭셔리 제품 구매고객을 위해 특별한 배송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왕홍 라이브 플랫폼 전문기업 맥스타8는 오는 23일 ‘2019 알리바바 티몰∙타오바오 한국 브랜드 교류회’를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이 행사는 티몰과 타오바오가 뷰티ㆍ미용, 스킨케어, 생활용품 부문의 경쟁력 있는 한국 브랜드들을 유치하기 위한 목적의 설명회다.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도 후원기관으로 참여한다.
티몰과 타오바오의 뷰티ㆍ미용 부문 부문
미국에 카바나(CARVANA), 싱가포르에 아우토반 모터스(Autobahn Motors)의 자동차 자판기가 있다면, 중국에는 알리바바가 만든 티몰 자동차 자판기가 있다. 현재 광둥성에 3개(광저우, 윈푸, 샤오관), 상하이에 1개가 운영되고 있다. 티몰 자동차 자판기가 생긴 지 1년이 지난 현재 시장을 직접 체험해보기 위해 중국 친구와 함께 광저우 티몰 자
CJ제일제당이 중국에 ‘햇반’을 정식 출시하며 중국 즉석밥 사업에 본격 나선다.
12일 CJ제일제당은 “‘햇반’을 출시해 국내 즉석밥 시장을 창출하고 성장을 이끈 것처럼 중국 상품밥 시장을 공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차별화된 연구개발을 바탕으로 한 ‘햇반’의 맛∙품질로 14억 중국 소비자 입맛을 사로잡겠다는 전략이다.
중국은 최근 간편
신영증권은 9일 애경산업에 대해 중국 시장에서의 꾸준한 성장이 기대된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6만 원을 유지했다.
신영증권 신수연 연구원은 “애경산업의 1분기 실적은 컨센서스 대비 소폭 밑돌았는데 특히, 제품 리뉴얼 지연에 따른 홈쇼핑 채널의 일시적 부진과 전사적 마케팅 비용 증가에 따라 화장품 부문 영업이익률은 전년 동기 대비 3.6%포인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