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로라 공주’ 공식입장
‘오로라 공주’ 제작진이 배우 임예진 하차로 논란이 일자 공식입장을 밝혀 눈길을 끌고 있다.
MBC 일일드라마 ‘오로라 공주’ 제작진은 7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이번 임예진 씨의 하차는 작가와 제작진의 일방적인 결정이 아니라 드라마의 전개 방향과 연기자 본인의 개인적 사유 등으로 사전에 충분히 협의하고 결정한 사항”이라고
MBC 드라마 '오로라공주' 임성한 작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는 오로라공주에 출연하는 배우들의 갑작스런 하차와 황당한 스토리 전개 등이 네티즌의 관심을 유발하고 있기 때문인 것으로 풀이된다.
그렇다면 임성한 작가는 누구일까.
임성한 작가는 1997년 MBC 베스트극장 극본공모 당선을 통해 작가로 본격 데뷔했다.
데뷔 이후에는 19
MBC 일일드라마 '오로라공주'의 재연장설이 불거진 가운데 MBC가 이를 부인했다.
7일 오후 MBC 관계자는 이투데이에 "작품 연장 소식이 어디서 나왔는지 모르겠다. 관련해서 아직 확정된 바 없다"라고 선을 그었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오로라공주' 관계자의 말을 빌려 작품을 다시 연장 방송할 계획이라고 보도했다. 당초 120부작으로 기획된 '오로
임성한, 임예진 하차, 빙의 사망
'오로라공주' 임예진 하차와 함께 임성한 작가가 온라인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6일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오로라공주'에서 극중 왕여옥 역을 맡고 있는 임예진이 빙의로 죽음을 맞이한다는 황당한 설정과 함께 암세포를 새롭게 조명한 대사가 네티즌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기 때문이다.
이날 방송에서 왕여옥은 혼령
임예진 하차
배우 임예진이 MBC 일일드라마 '오로라공주'에서 하차하게 됐다.
극 중 왕여옥(임예진 분)은 7일 방영되는 '오로라공주' 119회에서 혼령이 들어 고통스러워하다가 병원으로 이송되는 도중 심장 발작을 사망하게 되는 것으로 전해졌다.
오로라공주는 드라마 초반에 배우 변희봉이 교통사고를 당해 갑작스럽게 하차한 이후 또 다시 황당한 죽음으로
‘오로라공주’ 임예진이 소름돋는 유체이탈을 경험했다.
6일 오후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오로라공주(극본 임성한ㆍ연출 김정호)’ 118회에서는 윤해기(김세민 분)와 여행을 앞둔 왕여옥(임예진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왕여옥은 1박2일 여행을 앞두고 부푼 가슴으로 잠에 들었다. 캐리어에 짐을 한 가득 실은 채 설렘 속에 잠이 든 것이다.
‘오로라공주’ 정주연이 임예진에게 충격 사실을 토로했다.
6일 오후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오로라공주(극본 임성한ㆍ연출 김정호 장준호)’ 118회에서는 설설희(서하준 분)와의 약혼을 앞둔 박지영(정주연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정주연은 설설희와 만나 항암 치료를 권했다. 그러나 설설희는 “죽을 운명이면 죽는다”라며 체념한 상태였다.
‘오로라공주’ 김세민이 꿩 대신 닭을 선택할 것인가.
MBC 일일드라마 ‘오로라공주(극본 임성한ㆍ연출 김정호 장준호)’가 흥미를 더해가고 있다. 특히 윤해기(김세민 분)와 왕여옥(임예진 분)은 ‘오로라공주’의 감초 역할을 하고 있다.
윤해기는 최근 고민이 많다. 마음에 뒀던 황시몽(김보연 분)이 마음을 돌렸기 때문이다. 황시몽은 윤해기와 왕여옥이 함께
‘오로라공주’ 임예진이 노다지와 화해했다.
1일 오후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오로라공주(극본 임성한ㆍ연출 김정호 장준호)’ 115회에서는 박사공(김정도 분)과의 결혼을 하루 앞두고 왕여옥(임예진 분)의 집에 찾아간 노다지(백옥담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노다지는 왕여옥을 찾아가 박사공과 결혼 후 친가에서 살기로 했다는 사실을 알렸다.
‘오로라공주’ 임예진이 김세민의 귀지를 제거하다 엉큼한 수작을 부렸다.
1일 오후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오로라공주(극본 임성한ㆍ연출 김정호 장준호)’ 115회에서는 왕여옥(임예진 분)의 집에 찾아온 윤해기(김세민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윤해기는 귓속을 후비며 귀지개가 있냐고 물었다. 이에 왕여옥은 잠깐만 기다리라며 안방에서 귀지개
‘오로라공주’ 설설희의 병명이 밝혀졌다. 악성 림프종이다.
1일 오후 7시 15분 방송되는 MBC 일일드라마 ‘오로라공주(극본 임성한ㆍ연출 김정호 장준호)’ 115회에서는 정밀검사 결과를 듣고 병원에서 나오는 설설희(서하준 분)의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방송에서 설설희는 “검사결과가 좋지 않습니다. 악성 림프종입니다”라는 의사의 말을 듣고 병원을 나
‘오로라공주’ 김세민이 김보연에 연일 굴욕을 당했다.
30일 오후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오로라공주(극본 임성한ㆍ연출 김정호 장준호)’ 114회에서는 황시몽(김보연 분)의 달라진 태도에 실망감을 느끼는 윤해기(김세민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윤해기는 황시몽의 달라진 태도를 이상하게 여겼다. 밥 한 끼 얻어 먹기 위해 갈 때마다 “밥
‘오로라공주’ 정주연이 설설희와의 약혼을 앞두고 커플링을 맞췄다.
30일 오후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오로라공주(극본 임성한ㆍ연출 김정호 장준호)’ 114회에서는 약혼 준비에 한창인 설설희(서하준 분)와 박지영(정주연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설설희와 박지영은 한 보석매장에 들렀다. 박지영은 반지를 끼워보는 재미에 흠뻑 빠졌다. 웃음
박지영(정주연분)이 설설히(서하준분)에게 시킨십을 유도해 시청자들의 이목을 끌었다.
28일 전파를 탄 MBC 일일드라마 ‘오로라 공주’에서 박지영은 설설희를 집으로 초대, 스킨십을 시도했다.
식사가 끝나고 왕여옥(임예진 분)은 와인을 꺼내 한껏 분위기를 잡은 후,‘은사님이 교통사고가 났다’라며 급하게 자리를 피했다.
지영은 설희에게 “로라(전소민 분)과
‘오로라공주’ 정주연의 엉큼한 작전이 실패로 돌아갔다.
28일 오후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오로라공주(극본 임성한ㆍ연출 김정호 장준호)’ 112회에서는 결혼을 앞둔 설설희(서하준 분)와 박지영(정주연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설설희는 정주연의 초대로 그녀의 집에 갔다. 저녁을 먹고 와인을 마셨다. 그때 정주연의 어머니 왕여옥(임예진
‘오로라공주’ 김보연과 김세민의 ‘밀당’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22일 오후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오로라공주(극본 임성한ㆍ연출 김정호 장준호)’ 108회에서는 윤해기(김세민 분)의 ‘양다리’에 화가 난 황시몽(김보연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황시몽은 윤해기의 ‘양다리’ 행각을 목격, 이전과는 전혀 다른 모습으로 일관했다.
윤해기는
‘오로라공주’ 박해미가 김정도에 데릴사위를 제안했다.
17일 오후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오로라공주(극본 임성한ㆍ연출 김정호 장준호)’ 106회에서는 노다지(백옥담 분)와 박사공(김정도 분)을 안쓰러운 눈으로 바라보는 황미몽(박해미 분)의 모습이 그러졌다.
이날 방송에서 황미몽은 노다지와 박사공의 결혼을 반대했다. 그러나 박사공은 노다지가 아니면
‘오로라공주’ 김보연과 김혜은이 설설희ㆍ정주연 결혼 소식에 깜짝 놀란다.
17일 오후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오로라공주(극본 임성한ㆍ연출 김정호 장준호)’ 106회에서는 설설희(서하준 분)와 박지영(정주연 분)의 결혼 소식에 놀란 황시몽(김보연 분)과 황자몽(김혜은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왕여옥(임예진 분)은 자신의 딸 박지영이 한
‘오로라공주’ 김세민이 임예진의 요리 솜씨에 크게 실망했다.
15일 오후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오로라공주(극본 임성한ㆍ연출 김정호 장준호)’ 105회에서는 왕여옥(임예진 분)의 초대를 받고 왕여옥의 집에서 식사를 하게 된 윤해기(김세민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윤해기는 왕여옥이 차려준 요리를 맛보게 됐다. 그러나 마음에 들지 않았다
‘오로라공주’ 서하준과 정주연이 거제도로 신혼여행을 떠난다.
15일 오후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오로라공주(극본 임성한ㆍ연출 김정호 장준호)’ 105회에서는 결혼 준비에 한창인 설설희(서하준 분)와 박지영(정주연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박지영은 설설희와의 결혼에 꿈같은 기분을 느꼈다. 특히 신혼여행은 어디로 갈지 궁금해 했다. 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