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립기념일이 내부 직원들만 기뻐하는 날이 아니라 생활여건이 취약한 주변 이웃을 돌아보는 기회로 삼겠습니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 이지송 사장이 통합 대표로 취임 후 첫 창립기념일에 “한층 성숙한 나눔의 정신을 LH 기업문화로 정착시키고자 한다”며 이처럼 밝힌 바 있다.
LH는 지난달 26일 창립 3주년에 앞서 전국 각지에서 봉사활동을 펼쳤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통합 출범 3년째를 맞이하고 있지만 노조는 토지공사와 주택공사가 따로 운영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8일 김태흠 국회의원(새누리당·충남 서천·보령)이 LH공사로 부터 제출받은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LH공사는 지난 2009년 통합 했지만, 노조는 아직 주공노조와 토공노조로 분리·운영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인사배분 등
이지송 한국토지주택공사(LH) 사장이 8일 경기도 성남시 LH사옥 매각과 관련 “(민간에 내주면) 좋은 땅에 아파트만 지어 수익만 내려고 할 것”이라며 “LH사옥을 공익기관이 사용하는 방안이 있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날 이 사장은 경기도 성남시 정자동 LH본사에서 열린 국정감사에서“4200억을 호가하는 경기도 성남시 LH 오리사옥(옛 주공사옥)이 3차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최근 5년간 소송에서 패소금액만 800억원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LH가 박근혜 새누리당 대선 후보의 올케인 서향희 변호사에게 과도한 법률고문 비용을 지급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민주통합당 이윤석 의원(전남 무안·신안)은 8일 경기도 성남시 정자동 LH본사에서 열린 국정감사를 통해 “LH는 최근 5년간 608건의 소송을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안철수 연구소와 백신프로그램의 계약을 맺는 과정에서 특혜를 제공했다는 의혹이 나와 파장이 예상된다.
새누리당 이노근 의원(서울 노원갑)이 8일 경기도 성남시 정자동 LH본사에서 열린 국정감사를 통해 “지난 2010년 12월27일 LH는 안철수 연구소와 백신프로그램(V3 IS8.0) 외 3종을 수의계약방식으로 8억 1235만원에 계
이지송 LH(한국토지주택공사) 사장은 세종시 첫마을 공급 때 주말마다 세종시로 내려가서 직접 공사현장을 챙겼다. 강남보금자리주택을 건축할 때 아파트 부엌의 경첩까지 챙길 정도로 세심한 신경을 쏟아부었다.
이 사장이 지난 2009년 LH 사장에 취임하면서 밝힌 일성은 ‘사명 빼고 다 바꾼다’였다. 이 사장은 취임과 동시에 LH의 부채 원인과 내용을 낱낱
오는 10월1일 출범 3주년을 맞는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경영정상화에 성큼 다가섰다.
LH는 올 상반기 매출액이 9조2606억원으로 전년 같은 기간의 7조2599억원에 비해 27.6%가 늘었다고 25일 밝혔다. 영업이익과 반기순이익도 1조5976억원과 1조1435억원으로 전년 동기 6648억원과 3863억원에 비해 각각 140.3%, 196.0%씩
“손이 트지 않는 약(불균수지약 : 不龜手之藥).”
고전 ‘장자(莊子)’에 나오는 약이다. 송나라에서 가업으로 실을 세탁하면서 살아가던 집에 ‘손이 트지 않는 약’을 만드는 비법이 전해져 내려왔다. 한 인사는 이 약 제조비법을 백금을 주고 샀다. 그는 이 약으로 오나라로 가서 전투에 응용했다. 월나라 병사를 얼음 위로 유인해서 공격한 것이다. 오나라 병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국내 주요 엔지니어링사와 ‘해외도시개발 기획제안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날 업무협약식에는 LH 이지송 사장과 수성엔지니어링, 건원건축, 동부엔지니어링 등 29개 ‘해외도시개발 엔지니어링 협의회’ 회원사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LH와 엔지니어링사는 이번 협약으로 기획제안형 해외도시개발사업 개척을 위
서울강남 보금자리주택 A2구역의 첫 입주일을 맞아 한만희 국토해양부 제1차관(사진 중앙), 이지송 한국토지주택공사(LH) 사장(우측 3번째), 아파트 입주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입주 축하식을 개최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서울강남 보금자리주택 A2구역의 첫 입주일을 맞아 한만희 국토해양부 제1차관(우측에서 3번째), 이지송 LH 사장(우측에서 2번째),
“한국토지주택공사(LH) 사장을 맡고 보금자리주택사업을 시작한 지 3년 만에 첫 결실을 맺게 됐다.” (LH 이지송 사장)
서울시 강남구 자곡동·세곡동 일원 94만㎡에 조성되는 서울강남보금자리지구가 14일부터 입주자를 맞이한다. 보금자리주택사업이 3년여 만에 달성하는 첫 결실이기도 한다.
모두 6713가구가 들어서는 강남보금자리지구는 비닐하우스 224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1일 본사연수실에서 이지송 사장이 신입사원들에게 직접 근무복을 입혀주는 신입사원 착복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행사에 참여한 신입사원 282명은 지난 2009년 LH 출범 뒤 첫 선발된 공채 1기다. 올 4월 입사해 수습기간 3개월을 거쳐 이날 정식 발령을 받았다.
이지송 LH(한국토지주택공사)사장이 25일 오전 LH 강남사업본부 종합상황실에서 강남보금자리지구 사업에 참여한 건설사 CEO를 대상으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LH가 25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오는 9월로 예정된 강남보금자리 첫 입주의 차질없는 추진을 위해 건설사의 협조를 당부하고 시행사와 시공사간 상생협력을 통한 동반성장 방안 모색 및 청렴 기업문화
뮤지컬 ‘라카지’(원제 라카지오폴, La Cage Aux Folles)가 드디어 대한민국에 상륙했다. 라카지는 1983년 브로드웨이 초연 이후 지난 30여 년간 장르를 불문하고 국경과 시대를 초월해 전세계인의 사랑을 받은 작품이다. 라카지는 1973년 프랑스 극작가 장 프와레(Jean Poiret)의 집필로 연극무대에 올렸다. 동명의 뮤지컬로 1983년 8
이지송 한국토지주택공사(LH) 사장은 11일 서민 주거복지를 위해서는 임대주택 비율을 추가로 높여야 한다고 밝혔다.
이 사장은 이날 과천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임대주택 비율을 높이는 것이 서민 주거복지를 위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 사장은 “총 주택 대비 공공임대주택 비율을 현재 4.6%에서 10%까지 높여야 한다”며 “우리나라 사람들은 주거에
제3연륙교 건설이 정부와 인천시간 불협화음으로 표류하고 있는 가운데 인천시가 꺼내든 ‘선착공 후협상’ 카드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인천시는 그동안 제3연륙교 조기 착공 허용을 주장하고 있지만, 국토부는 영종대교와 인천대교의 교통량이 목표 수치에 근접해야 제3연륙교 건설을 검토할 수 있다는 태도를 고수하고 있다. 국토부는 “인천시가 MRG 부담을 책임진다
한국토지주택공사(사장 이지송)는 광교택지개발지구내 10년 공공임대주택 4개블럭, 1548가구를 공급한다고 30일 밝혔다.
10년 공공임대는 10년간 입주자에게 임대 후에 분양 전환되는 주택이다.
이번에 공급하는 총 1584가구 중 기관추천, 다자녀, 신혼부부, 생애최초주택마련, 노부모부양자 등에게 우선 청약기회가 주어지는 특별공급이 874가구이다.
이지송 LH공사 사장이 제3연륙교 건설과 관련해 인천시의 방침인 선착공 후협상에 동의한다는 입장을 밝혀 주목된다.
21일 인천시에 따르면 이 사장은 이날 오후 인천시청에서 송영길 인천시장을 만나 "제3연륙교를 놓겠다는 주민과의 약속은 반드시 지켜야 한다"며 "그렇지 못할 경우 영종도 입주민들의 강한 반발을 부를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공항고속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