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상의 약속' 서준영이 백도그룹에 사표를 냈고, 이종원은 이유리를 통해 김혜리의 진주 귀걸이 실체를 알게됐다. 특히 이유리는 사체업자가 되어 김혜리의 집까지 압류하며 복수의 끝을 보여줬다.
21일 방송된 KBS 2TV 일일드라마 '천상의 약속'에서 강태준(서준영 분)은 장세진(박하나 분)에게 벗어나기 위한 사표를 던졌고, 장경완(이종원 분)은 박유
'천상의 약속' 윤다훈이 박하나가 자신의 딸임을 공표했다.
20일 방송된 KBS 2TV 일일드라마 '천상의 약속'에서는 이기만 회장(윤다훈 분)이 장세진(박하나 분)의 생모임을 공식 기자회견을 통해 밝혔다. 이 사실을 박유경(김혜리 분)이 백도그룹 회장 승진 축하 자리에서 영상으로 공개됐다.
이기만 회장은 다른 자리에서 공식 기자회견을 열었고,
'천상의 약속' 이유리가 송종호에게 이별을 통보했다.
14일 방송된 KBS 2TV 일일드라마 '천상의 약속'에서는 이나연(이유리 분)이 박휘경(송종호 분)에게 작별 인사를 고했다.
이날 이나연은 장경완(이종원 분) 집에서 짐을 싸서 나와 자신의 집으로 향했다. 그러던 중 박휘경을 만나게 된 것.
이나연은 "여기까지만 해요 우리. 더이상은 안될거
'천상의 약속'에서 배우 윤다훈이 박하나의 친아버지로 등장, 김혜리와 박하나 앞에 나타났다.
13일 방송된 KBS 2TV 일일드라마 '천상의 약속'에서는 장세진의 친아버지인 이기만 회장(윤다훈 분)이 박유경(김혜리 분) 앞에 나타났다.
이날 박유경은 "미쳤냐, 어떻게 우리 앞에 나타날 생각을 했느냐"라며 이기만 회장에 큰소리 쳤다.
이에 이기만
'천상의 약속' 배우 이유리가 이종원에 이혼을 권고했다.
13일 방송된 KBS 2TV 일일드라마 '천상의 약속'에서는 이나연(이유리 분)이 친아버지인 장경완(이종원 분)에게 이혼을 언급했다.
이날 장경완과 이나연은 한강에서 조용히 만나 이야기를 나눴다. 장경완은 "너와 장세진(박하나 분)은 피가 섞인 자매다. 그러니 너무 그러지 마라. 그리고 박
'천상의약속' 이유리가 김혜리에게 정체를 밝혔다.
9일 방송된 KBS 2TV 일일드라마 '천상의약속'에서는 박유경(김혜리 분)에게 정체를 드러낸 이나연(이유리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박유경은 백도희의 아버지 백동진(박찬환 분)을 찾아가 "백도희가 우리 사위 강태준(서준영 분)과 관계가 심상치 않다"며 "강태준은 실제로 좋아한다고 인정도 했
'천상의약속' 김혜리가 이유리를 본격 경계하기 시작했다.
8일 방송된 KBS 2TV 일일드라마 '천상의약속'에서는 이나연(이유리 분)의 정체를 눈치 챈 박유경(김혜리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박유경은 이나연이 백도희인척 하고 있음을 눈치챘고, 이나연이 자신과 장세진(박하나 분)을 압박하려는 모습에 분노했다.
이나연이 장세진과 박유경의 가
'천상의약속' 이유리와 박하나의 전면전이 발발했다.
6일 방송된 KBS 2TV 일일드라마 '천상의약속'에서는 이나연(이유리 분)의 정체를 알게된 장세진(박하나 분)의 모습이 그려지면서 긴장감이 고조됐다.
이날 장세진은 "이나연의 정체를 밝히겠다"면서 분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하지만 이나연은 "내가 이나연인걸 밝히면 장경완(이종원 분)의 친 딸이
'천상의약속' 박하나가 이유리의 정체를 알고 기함을 했다.
6일 방송된 KBS 2TV 일일드라마 '천상의약속'에서는 이나연(이유리 분)의 정체를 알게 된 장세진(박하나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나연에게 강태준(서준영 분)은 "살아있어 줘 고맙다"고 말했다. 장세진은 이 말을 우연히 듣게 됐고, 이나연의 정체를 알게 된 것.
장세진은 처
'천상의약속' 이유리가 김혜리의 비밀을 알아 낼 수 있을지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다.
1일 방송된 KBS 2TV 일일드라마 '천상의약속'에서는 이나연(이유리 분)이 거실에 설치된 카메라를 찾아낸 모습이 공개됐다.
이나연이 카메라를 발견하기 전, 박유경(김혜리 분)과 윤영숙(김도연 분)은 몸싸움을 벌였다. 결국 박유경에게 밀쳐진 윤영숙은 벽에 머리를
'천상의약속' 김혜리가 김도연을 죽일뻔 했다.
1일 방송된 KBS 2TV 일일드라마 '천상의약속'에서는 박유경(김혜리 분)이 윤영숙(김도연 분)을 밀쳐 죽음의 위기에 몰아 넣었다.
이날 박유경은 박휘경(송종호 분)을 뇌물 수수 혐의로 회장직에서 끌어 내렸다. 이에 박휘경의 친모 윤영숙은 분노했다.
윤영숙은 박유경의 딸 장세진(박하나 분)과 남편
'천상의약속' 이유리가 송종호를 위해 다시 한 번 복수의 칼날을 갈았다.
31일 방송된 KBS 2TV 일일드라마 '천상의약속'에서는 이나연(이유리 분)이 위기에 빠진 남편 박휘경(송종호 분)을 위해 활약할 것을 예고했다.
이나연은 앞서 박휘경의 매형인 장경완(이종원 분)의 딸임을 밝히며 박휘경을 떠났다. 박휘경 역시 이나연을 끝까지 잡으려 했지만
한 명의 의사가 환자 한 명의 진료를 보는 것이 치과의 흔한 풍경이었다. 하지만 최근 치과에서는 치주과, 보철과, 교정과 등 세부 과목으로 나뉘어 진료하는 경우가 늘고 있다. 치과에서도 세부적으로 진료 분야가 다르고, 환자마다 조금씩 다른 치료법이 적용되므로 협진 의료를 통해 환자에게 가장 적합한 치료 방법을 찾아 치료하기 위함이다.
한 가지 예로 임플
'천상의약속' 이종원과 김혜리가 깊은 갈등의 골을 보였다.
27일 방송된 KBS 2TV 일일드라마 '천상의약속'에서 장경완(이종원 분)이 박유경(김혜리 분)의 뺨을 때려 눈길을 끌었다.
장경완은 이나연(이유리 분)이 친 딸임을 알고 방황했다. 이나연을 자신이 죽도록 방임했다는 사실에 자책하며, 이나연을 길러준 양말숙(윤복인 분)을 찾아 미안함을
'천상의약속' 이유리가 이종원에게 또 다시 복수를 예고했다.
27일 방송된 KBS 2TV 일일드라마 '천상의약속'에서 이나연(이유리 분)은 장경완(이종원 분)의 눈물의 사과를 들었다.
장경완은 "동물도 자기 자식은 알아본다는데, 난 몰랐다"며 "나연이 내가 죽였다"고 이나연에게 고백했다. 장경완은 "이나연이 그 병원에 있는 줄 알면서도 모른척
'천상의약속' 이유리가 김혜리와 이종원 사이를 흔들었다.
26일 방송된 KBS 2TV 일일드라마 '천상의약속'에서는 이나연(이유리 분)이 친 딸임을 알게된 후 충격에 휩싸여 망가진 장경완(이종원 분) 회장과 그의 원망을 받는 박유경(김혜리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장경완 회장은 이나연이 죽은 줄 알고 납골당을 찾아 잘못에 눈물을 흘리고, 술에 취
'천상의약속' 이유리의 정체를 김혜리마저 알게 됐다.
25일 KBS 2TV 일일드라마 '천상의약속'에서는 이나연(이유리 분)과 강태준(서준영 분)의 대화를 듣게 된 박유경(김혜리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나연은 강태준에게 장경완(이종원 분)과 부녀 사이임을 밝혔다.
장경완이 이나연이 친 딸임을 알게 된 후 강태준에게 "왜 이나연을 버렸
'천상의약속' 이유리와 송종호의 사랑이 이어질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24일 방송된 KBS 2TV 일일드라마 '천상의약속'에서 박휘경(송종호 분)은 백도희가 이나연(이유리 분)임을 알게 됐지만 "상관없다"며 이나연과 함께 살 의지를 밝혔다. 하지만 이나연(이유리 분)은 "곧 박휘경을 떠날 것"이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박휘경은 이나연의 정
'천상의약속' 이종원이 이유리가 자신의 딸임을 알아봤다.
24일 방송된 KBS 2TV 일일드라마 '천상의약속'에서는 장경완(이종원 분)이 이나연(이유리 분)과 이윤애(이연수 분)의 관계를 조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장경완은 윤영숙(김도연 분)에게 "윤애에게 딸이 있는데, 네 딸이다"는 얘길 들었다. 이후 이나연에게 친자 확인 보고서를 받게 되고,
'천상의약속' 이유리가 김혜리를 향한 복수를 시작했다.
20일 방송된 KBS 2TV 일일드라마 '천상의약속'에서는 이나연(이유리 분)이 박유경(김혜리 분)에게 의도적으로 유전자 감식 결과서를 보내면서 앞으로 어떻게 복수극이 펼쳐질지 이목이 집중된다.
이나연은 앞서 장세진(박하나 분)이 치매에 걸린 윤영숙(김도연 분)을 유기했음을 폭로했다. 이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