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상의 약속' 이유리, 이종원에 회심의 한마디 "이혼해라"

입력 2016-06-13 20:2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KBS '천상의 약속' 방송 캡처)
(출처=KBS '천상의 약속' 방송 캡처)

'천상의 약속' 배우 이유리가 이종원에 이혼을 권고했다.

13일 방송된 KBS 2TV 일일드라마 '천상의 약속'에서는 이나연(이유리 분)이 친아버지인 장경완(이종원 분)에게 이혼을 언급했다.

이날 장경완과 이나연은 한강에서 조용히 만나 이야기를 나눴다. 장경완은 "너와 장세진(박하나 분)은 피가 섞인 자매다. 그러니 너무 그러지 마라. 그리고 박휘경(송종호 분)과 이혼하라. 그게 맞는 것이다"라고 말했다.

그러자 이나연은 "세진이랑 피가 섞였다는 말이냐"라며 어이없는 표정을 지었고, 이어 "휘경 씨는 나와 이혼하고 싶어할까"라고 답했다.

이에 장경완은 "어머니한테는 미안하다"라며 "내가 찾아가 사과 말씀 드리겠다"고 부탁했다.

이나연은 "내가 그렇게 바라지 않는다면 어떻게 할거냐"라고 불쾌해 했고, 장경완은 "그럼 내가 어떻게 하면 되겠느냐"고 물었다.

이나연은 "이혼해라. 그러면 아주 조금, 조금 나아질 것 같다"라고 이혼을 권고했다.

한편 KBS 2TV 일일드라마 '천상의 약속'은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오후 7시 50분에 방송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6600선 돌파한 韓 증시, 시총 영국 제치고 세계 8위
  • 애망빙 시즌…2026 호텔 애플망고 빙수 가격 총정리 [그래픽 스토리]
  • 오픈AI·MS 독점 깨졌다…AI 패권, ‘멀티클라우드’ 전면전 [종합]
  • '살목지' 이어 큰 거 온다⋯공포영화 '공식'이 달라진 이유 [엔터로그]
  • 고유가에 출퇴근길 혼잡 심화…지하철·버스 늘리고 교통비 환급 확대 [종합]
  • 미국 “한국만 망 사용료 부과”⋯디지털 통상 압박 더 세지나 [종합]
  • 미국, ‘호르무즈 先개방’ 이란 제안 난색…독일 총리 “美, 굴욕당하는 중” 작심 비판
  • FIU 제재 받은 코인원, 취소소송 제기…두나무·빗썸 이어 소송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4.2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355,000
    • -1.12%
    • 이더리움
    • 3,418,000
    • +0.12%
    • 비트코인 캐시
    • 667,500
    • -0.37%
    • 리플
    • 2,057
    • -1.01%
    • 솔라나
    • 124,700
    • -0.8%
    • 에이다
    • 368
    • +0.55%
    • 트론
    • 481
    • -1.23%
    • 스텔라루멘
    • 241
    • -2.0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70
    • -0.56%
    • 체인링크
    • 13,760
    • +0%
    • 샌드박스
    • 114
    • -0.8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