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상의약속' 김혜리, 이유리 잡기 나섰다…"오는 족족 부셔버리겠다"

입력 2016-06-08 20:1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
(출처=KBS 2TV 일일드라마 '천상의약속' 영상 캡처)
▲ (출처=KBS 2TV 일일드라마 '천상의약속' 영상 캡처)

'천상의약속' 김혜리가 이유리를 본격 경계하기 시작했다.

8일 방송된 KBS 2TV 일일드라마 '천상의약속'에서는 이나연(이유리 분)의 정체를 눈치 챈 박유경(김혜리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박유경은 이나연이 백도희인척 하고 있음을 눈치챘고, 이나연이 자신과 장세진(박하나 분)을 압박하려는 모습에 분노했다.

이나연이 장세진과 박유경의 가족사진에서 장경완(이종원 분)의 얼굴을 떼 편집한 사진을 보내자 "나랑 해보겠다는 거냐"며 "끝까지 해봐라. 내가 오는 족족 부셔버리겠다"고 분노했다.

그러면서도 이나연에게 갑자기 친절한 미소를 보이며 "우리 생각해보니 잘 맞을 것 같다"며 "잘 지내보자"고 말해 앞으로의 전개에 눈길이 쏠린다.

한편 '천상의약속'은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 오후 7시 50분 방송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올해 서울 아파트 공시가격 18.67%↑…5년 만에 최대폭 [공동주택 공시가]
  • '식욕억제제', 비만보다 정상체중이 더 찾는다 [데이터클립]
  • 4월 비행기값 얼마나 오르나?…유류할증료 폭등 공포 [인포그래픽]
  •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 등록..."선당후사 정신·서울서 보수 일으킬 것"
  • 올해 최고 몸값 ‘에테르노 청담’⋯전국 유일 300억원대 [공동주택 공시가]
  • 호르무즈 통항 재개 기대감에 시장 반색…트럼프는 ‘호위 연합’ 참여 거센 압박
  • ‘AI 승부수’ 삼성전자 “HBM 생산량 3배 확대하고 절반은 HBM4”
  • 단독 범정부 공공개혁TF 내일 출범…통폐합·2차지방이전·행정통합 종합 검토
  • 오늘의 상승종목

  • 03.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514,000
    • +2.03%
    • 이더리움
    • 3,421,000
    • +3.76%
    • 비트코인 캐시
    • 699,000
    • +1.08%
    • 리플
    • 2,243
    • +4.04%
    • 솔라나
    • 139,500
    • +2.35%
    • 에이다
    • 424
    • +0.95%
    • 트론
    • 445
    • +2.3%
    • 스텔라루멘
    • 258
    • +2.3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00
    • +3.09%
    • 체인링크
    • 14,430
    • +2.49%
    • 샌드박스
    • 130
    • +1.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