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통신위원회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사이버폭력의 심각성과 예방의 필요성을 알리기 위해 캠페인 광고물을 제작해 이달부터 약 두 달간 광화문광장에 전시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최근 모바일기기가 학교폭력의 도구로 이용되고 있는 가운데 피해 학생들이 도움을 받지 못하고 극단적인 선택을 하게 되는 상황을 알리고자 기획됐다. 광고 제작에는 공익광
누나만 믿어, 형아만 믿어
부산지방경찰청은 2일 개학을 앞두고 학교폭력예방을 위한 '경찰 형아ㆍ누나만 믿어' 이색광고판을 공개했다.
해운대해수욕장, 부산역, 부산경찰청에 설치된 이 광고판은 근육질의 남녀 경찰관의 팔뚝 아래 실제 그네를 탈 수 있도록 제작됐다.
또 광고판 상단에는 '형아ㆍ누나만 믿어, 학교폭력은 117', 하단에는 '우리 아이들이 마
2일 학교 폭력예방을 위해 설치한 이색광고판 아래에서 어린이들이 그네를 타고 있다. 이 광고판은 근육질의 남녀 경찰관의 팔뚝 아래 실제 그네를 탈 수 있도록 제작됐으며 광고판 상단에는 '누나만 믿어'라는 문구가 적혀있다. 이 이색광고판은 광고전문가 이제석씨가 디자인·아트미술 전문가와 함께 제작했다.
9일 1호선 시청역에 세워진 인권보호 조각품옆을 한 시민이 지나가고 있다. 이 작품은 세계인권선언 65주년을 기념해 이제석 광고연구소가 기획·제작한 것으로 벽에 "인권을 보호합시다"라고 쓰는 사람이 역설적이게도 쭈그려 앉은 다른 사람을 짓밟고 서 있는 모습이다. 서울시와 앰네스티는 인권보호는 말보다는 실천이 중요하다는 것을 표현한 이번 작품을 설치했다.
'광고 천재' 이제석 씨가 제작한 일본의 아베 신조 총리 규탄 광고. 3일 이제석 씨가 공개한 광고 시안에는 아베 총리가 일장기를 양손에 쥐고 붉은색 원을 뜯어 먹어 입과 턱은 물론 흰색 와이셔츠까지 피를 묻힌 자극적인 이미지 사진이 실려 있다. 사진 밑에는 '인기몰이를 위해 나라를 팔아먹고 있다'는 제목을 붙였다.
'체조요정' 손연재(19)와 '야구여신' 최희(27) KBS N 아나운서가 제1대 육군 홍보위원으로 위촉됐다.
육군은 최근 충남 계룡대에서 스포츠인· 연예인· 성우· 아나운서 등 유명인사를 육군 홍보위원으로 위촉했다.
권오성 육군참모총장 주관으로 실시되는 이번 행사는 환담· 위촉식· 게릴라 콘서트· 계룡대 투어· 기념사진 촬영 등의 순으로 진행된
21일 부산경찰청(청장 신용선)은 경찰의 날을 맞아 광고천재 이제석 씨와 함께 제작한 새로운 옥외광고를 선보였다. 부산도시철도 서면역에 '부산경찰이 있어 할 일을 잃었다'는 내용의 문구와 함께 스파이더맨 피규어가 초라한 모습으로 앉아있는 모습이 시민들의 흥미를 끌고 있다.
'멀리서도 알아보는 간판' 사진이 화제다.
최근 한 인터넷 게시판에는 '멀리서도 알아보는 간판'이라는 제목으로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화투패 중 일명 '똥 쌍피'를 간판에 활용해 화장실을 표현한 모습이 담겨 있다.
이같은 간판은 '멀리서도 알아보는 간판'이라는 제목이 붙어 웃음을 자아낸다.
'멀리서도 알아보는 간판' 사진을 접한
사회적기업 나눔스토어가 드라마 ‘야왕’에 이어 KBS 월화드라마 ‘광고천재 이태백’에도 스타미 쌀화환을 협찬했다고 6일 밝혔다.
광고천재 이태백은 실존인물 이제석 광고 디자이너를 모티브로 창작한 작품으로, 그림에 타고난 재능을 가진 통영 출신 이태백이 고졸 학력을 딛고 서울에서 광고장이로 성공하는 스토리를 그렸다.
지난 5일 방송된 ‘광고천재 이태백’
KBS 2TV 새 월화드라마 '광고천재 이태백'의 실제 모델인 이제석(31)씨가 만든 광고가 화제다.
이제석 씨는 흔한 사물이나 시설 등을 독자적으로 해석해 만든 광고로 미국에서 주목을 받았다.
대표작이 살충제 광고다. 그는 주차된 차 사이에 독일 폴크스바겐의 '비틀'을 뒤집어 놓아 마치 살충제에 벌레가 뒤집혀 죽은 듯한 모습을 연상케 했다. '비
KBS 2TV 새 월화드라마 '광고천재 이태백'이 4일 첫방송된 가운데 실제 모델이 된 이제석(31)씨가 화제다.
'광고천재 이태백'은 광고계를 배경으로 광고에 대한 열정이 넘치는 사람들의 삶과 사랑을 그려낸 드라마다. 특히 이번 드라마는 실제인물인 광고기획자 이제석의 수필 '광고천재 이제석'을 기반으로 제작됐다.
이제석광고연구소 대표이자 세계적인 광고
'광고천재 이태백'에 출연하는 그룹 씨크릿의 한선화가 진구에 대한 애정을 과시했다.
30일 오후 서울 여의도 콘래드 호텔에서 KBS2TV 새 월화드라마 '광고천재 이태백'의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주인공 이태백(진구)의 동생 이소란역할을 맡은 한선화는 "첫 연기도전인데 지금까지 보여진 이미지랑 비슷해서 처음에도 불구하고 편안하게 촬영하고 있다"고 말문을
KBS 새 월화드라마 ‘광고천재 이태백’(극본 설준석, 이재하, 이윤종/ 연출 박기호, 이소연/ 제작 래몽래인)의 연기자와 제작진이 드라마 대박기원 고사를 성대하게 치뤘다.
지난 24일 경기도 화성에 위치한 세트장에서 진행된 고사에는 ‘광고천재 이태백’을 이끌어 나갈 박기호 PD, 이소연 PD, 진구(이태백), 박하선(백지윤), 조현재(애디 강), 한채
계사년 안방극장은 풍성할 전망이다. 조인성·송혜교 등 톱스타들이 출연하는 많은 드라마들이 방송될 예정이어서 시청자의 기대를 모은다. 또한 원작을 영상화하거나 리메이크 드라마들도 쏟아질 전망이다.
지난해 상반기 MBC ‘해를 품은 달’이 전국을 사극 열풍에 빠뜨렸다면 올 상반기 신작들은 대부분 현대극이다. 대작 ‘아이리스’의 뒤를 잇는 ‘아이리스2’,
2011 대구 세계육상선수권대회를 맞아 대구가 자연 친화적인 도시로 탈바꿈했다.
대구시는 지난 2007년 이번 대회를 유치한 뒤, 도시디자인총괄본부를 신설, 3년간 도시 경관을 아름답게 꾸미고 시각적으로 명료하고 활기차게 보이도록 여러 사업을 펼쳤다.
특히 세계인에게 비칠 시각적 영상의 중요성을 감안해 마라톤코스를 비롯한 거리 환경과 도시 경관을
현대자동차가 신개념 PUV 벨로스터 1호차 전달식을 가졌다고 26일 밝혔다.
현대차는 이날 뉴욕 제이콥 제이비츠 컨벤션 센터(Jacob Javits Convention Center)에서 열리고 있는 '2011 뉴욕 국제 오토쇼' 현대차 부스로 이제석씨(29)를 초청, 1호차를 전달했다.
1호차의 주인공은 이씨는 광고연구소 대표로 국제 광고상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