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생활협동조합 iCOOP(아이쿱)생협이 5일부터 우리땅에서 자란 소중한 우리밀을 주제로 ‘자연드림 우리밀사랑 그림·시 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수입밀에 밀려 자급율이 2%대에 머무르는 우리밀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기획됐다.
유치원생부터 성인까지 우리밀을 사랑하는 사람이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는 이번 대회는 그림(8절)과 시(운문) 부
한우전문기업 다하누가 가정에서 즐기는 수제 명품 안심 먹거리 ‘다하누 비프 커틀렛’을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비프 커틀렛은 다하누가 엄선한 최고급 한우 채끝살에 우리밀 빵가루를 입혀 만든 고급 영양식으로 일반적으로 쉽게 즐길 수 있는 돈까스가 아닌 오스트리아 빈 지방 전통요리에 그 유래를 둔 현대적이고 고급스런 느낌의 프리미엄 먹거리다.
빈 지방
농촌의 고령화에 따른 노동력 부족으로 사과와 배의 재배면적이 줄어들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통계청이 27일 발표한 ‘2013년 보리·봄감자·사과·배 재배면적 조사결과’를 보면 올해 사과 재배면적은 3만449ha로 지난해보다 285ha(0.9%) 감소했다. 배 재매면적의 경우 더 많이 줄어든 1만3740ha로 지난해보다 613ha(4.3%) 줄었다.
사
식도락가의 계절이다. 전국 각지에서 지역을 대표하는 농·특산물 축제가 쏟아지기 때문이다. ‘맛있는 축제장’을 방문하면 눈도 입도 즐겁다. 가족과 함께 해도 먹을거리, 즐길거리 고민을 한방에 해결할 수 있어 일석이조다.
특히 해산물이 풍부하다. 제주 서귀포의 보목포구 일원에서는 보목수산일품 자리돔 큰잔치(5월31일~6월2일)가 열린다. 아름다운 서귀포
홈플러스는 인터넷쇼핑몰(www.homeplus.co.kr)에서 ‘초록마을’ 친환경 유기농식품 500여 종 판매를 시작한다고 20일 밝혔다.
‘초록마을’은 유기농식품 전문 브랜드다. 친환경 유기농 업계 최초로 전용 콜드체인 물류센터와 1일 배송시스템을 도입하는 등 철저한 식품안전관리로 유명하다.
홈플러스는 올해 1~4월 온라인 친환경식품군 매출이 전년
롯데홈쇼핑이 사회적 기업 지원으로 동반성장에 나서고 있다.
롯데홈쇼핑은 ‘롯데홈쇼핑과 함께 부르는 희망찬家’라는 사회공헌 슬로건 아래 사회복지 전반에 걸쳐 다양한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특히 사랑나눔을 주요 테마로 사회적기업 지원 활동에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사회적 기업이란 결식아동이나 홀로 사는 노인 등 취약계층에게 사회 서비스 또는 일자리를 제공
전국 801개 사회적기업에서는 1만8700여개의 일자리를 창출해 지역경제 발전에도 도움을 주고 있다.
협동조합은 역시 ‘일자리’, ‘복지’ 등 다양한 사회·경제적 요구에 대응할 수 있기에 정부에서도 협동조합 설립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 정부는 2017년까지 1만개의 조합과 5만개의 일자리를 만들어 협동조합을 고용창출의 창고로 만들겠다는 청사진을 제시했다
iCOOP생협이 국내 최초로 유기인증 라면 ‘자연드림 오가닉라면’을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면과 스프의 원재료 95% 이상이 유기농인 국내 유일의 유기라면이다.
‘자연드림 오가닉라면’은 유기농 우리밀과 유기농 감자전분으로 면을 만들고 라면의 맛을 좌우하는 분말스프는 화학첨가물을 넣지 않고 유기농 소고기, 유기농 고추, 유기농 양파 등을 갈아 넣어
크리스마스와 연말을 앞두고 케이크·와인 상품이 쏟아지고 있다. 대목을 맞아 업체들은 예약 구매자들에게 할인 혜택을 주고 각종 경품으로 유혹하고 있다.
SPC의 파리바게뜨는 △크리스마스캐롤 초코 △크리스마스캐롤 화이트 등 크리스마스 케이크 6종을 선보였다.
파리바게뜨는 프랑스 전통 크리스마스 케이크인 ‘뷔슈 드 노엘’을 ‘선물’ 콘셉트로 상품화했다.
대상의 초록마을은 다음달 21일까지 유기농 크리스마스케익 예약 판매 행사를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구매를 원하는 고객은 전국 340여개 매장 또는 매장별 전화로 신청하면 된다. 또 오는 12월 3일부터는 서울·경기 일부 지역에 한해 온라인 쇼핑몰에서도 신청할 수 있다.
예약한 케익은 신청 매장에서 직접 받아야 하고 수령일은 12월17일부터 24일
훈련용 전투식량 등 식품기술 개발사업 수행기관이 선정됐다.
농림수산식품부는 13일 전남대학교 등 3개 연구기관을 ‘고부가가치 식품기술 개발사업’ 2012년 하반기 지정공모과제 수행기관으로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
사업수행 선정기관은 올해 8억5000만원 등 모두 19억5000만원의 사업비를 지원받게 된다.
이번에 수행되는 과제는 모두 3개로 전남대학교
정부가 세계 곡물값이 더 오를 것으로 보고 식량안보 차원에서 국내 곡물생산기반을 확충하기로 했다.
기획재정부는 2일 ‘최근 국제곡물가격 상승요인 분석과 시사점’ 보고서에서 우리나라의 곡물자급률이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회원국 중 최하위권이라고 우려했다. 2009년 기준 OECD 34개국 중 한국의 곡물자급률(26.7%)은 29위다.
보고서는 곡물자급
최근 국제곡물가 급등에 따라 정부가 내년 우리밀 생산량을 3만3000t 늘리고, 사료구매자금 등 신규예산 850억원을 추가 확보했다.
농림수산식품부는 이 같은 내용이 담긴 ‘국제곡물 수급동향 및 대응방안’을 마련했다고 20일 밝혔다.
우선 농식품부는 오는 2015년까지 밀 자급률을 10%로 늘릴 계획을 세우고 내년도 밀 생산량 목표치를 7만5000t으로
정부가 국산 밀 자급 기반을 다지기 위해 수매자금을 늘리고 학교 급식에 우리밀 공급을 확대한다.
농림수산식품부는 29일 올해 우리밀 수매자금을 200억원에서 308억원으로 늘려 자급기반을 확대한다고 밝혔다.
또 수입밀 제품이 사용되는 군인급식을 우리밀로 대체하기 위해 내년도 신규예산을 기재부와 협의 중이라고 덧붙였다.
농림수산식품부 관계자는 “우리밀
정부는 최근 국제곡물가격의 급등을 막기 위해 관측시스템을 가동하고 수입콩의 판매가격을 고정하는 등의 대책을 추진한다.
이는 6월말 이후 미국 중서부 지역의 옥수수와 대두, 흑해 연안의 밀 등 주요 곡물 산지에서 지속된 가뭄으로 생산량이 줄어들어 가격이 상승했기 때문이다.
농림수산식품부는 국제곡물가가 급등함에 따라 사료협회, 제분협회 등 관련기관과 함께
SPC식품생명공학연구소가 한국식품과학회 기술상을 수상했다.
SPC그룹은 SPC식품생명공학연구소가 지난 14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79차 학술대회 및 정기총회 학회상 시상식’에서 기술상을 받았다고 15일 밝혔다.
한국식품과학회가 수여하는 기술상은 안전한 먹거리와 위생안전, 식품기술 분야 발전에 공헌한 단체에 주는 상으로 식품연구원 및 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