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공주
영화 '한공주' 실제 피해자의 안타까운 사연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014년6 대법원 1부(주심 전수안 대법관)는 수사과정에서 "경찰이 모욕적인 발언과 함께 공개된 장소에서 범인을 지목하게 했다"며 당시 사건 피해자 자매와 어머니가 국가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소송에서 자매에게 각각 3000만 원과 1000만 원, 어머니에게 10
[이런일이]
울산지법은 진로상담을 하다 여중생을 추행한 혐의(아동·청소년의성보호에관한법률 위반)로 기소된 대학교수 A씨에게 벌금 500만원, 성폭력 치료프로그램 40시간 이수를 선고했다고 24일 밝혔다.
울산의 모 대학 교수 A씨는 올초 행정관청의 특강에 참석했다가 알게 된 여중생이 교수실로 찾아와 진로를 상담하던 중 눈물을 흘리자 껴안고 이마와
악마가 된 여고생들
악마가 된 여고생들 사건에 관심이 쏠리고 있는 가운데, 지난해 온국민을 충격을 몰아 넣던 '김해 여고생 살인사건'이 재조명되고 있다.
20일 수원지검 평택지청에 따르면 여고생 A(16)양 등 10대 남녀 5명은 지난 4월 25일 밤 지적장애 3급인 B(20)씨와 술을 마신 뒤 평택의 한 모텔로 B씨를 유인했다.
그리곤 원조교제를
30대 태권도 관장이 자신이 지도하던 10대 여학생들을 성폭행한 것으로 드러나 충격을 주고 있다. 20일 아산경찰서는 지난 16일부터 충남 태안에서 1박2일 일정으로 진행된 여름캠프에 참가한 여중생을 성폭행한 혐의로 아산의 한 태권도장 관장 A(34)씨를 구속했다. 수련회장에서 A씨는 학생들에게 술을 권한 뒤 취해 잠든 여학생의 이불 손으로 손을 집어
중학생 A(13)양과 서로 사랑해서 성관계를 했다고 주장한 K(73)씨의 주장은 거짓으로 드러났습니다. 28일 전주지법은 세 차례에 걸쳐 A양을 성폭행 및 성추행한 혐의로 기소된 K씨에게 징역 5년을 선고, 80시간의 성폭력 치료프로그램 이수를 명령했습니다. 지난 2011년 A양은 친할아버지를 따라 K씨의 집에 놀러가면서 K씨를 알게 됐는데요. K씨는 A
[이런일이]
"우리는 서로 사랑했고 합의하에 성관계했습니다."
지난 2월 옆집 소녀를 성폭행한 혐의로 체포된 K(73)씨는 경찰조사에서 당당히 소녀와의 '러브 스토리'(?)를 들려줬다.
그는 줄곧 여중 1년생인 A(13)양을 사랑했고 사랑이 무르익어 성관계를 했다고 주장했다.
하지만 그의 주장은 수사와 재판을 통해 거짓으로 드
'그것이 알고싶다 약촌오거리 공소시효'
일명 '태완이법'의 국회 본회의 통과로 인해 살인죄에 대한 공소시효가 폐지되는 가운데, '그것이 알고싶다'에서 방영돼 화제를 모은 익산 약촌오거리 살인사건의 공소시효도 보름여를 앞두고 폐지될 전망이다.
국회는 24일 본회의를 열고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의결했다. 이 법안은 공포 즉시 시
'정은우와 결별' 박한별, 굴욕없는 졸업사진…"미묘하게 달라졌나?"
배우 박한별과 정은우의 결별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박한별의 중학교 졸업사진이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박한별의 얼짱시절'이라는 제목으로 사진이 게재돼 있다.
공개된 사진 속 박한별은 머리를 깔끔하게 묶고 교복을 입은 채 단정한 여중생의 모습을 보이고 있다. 특히 지금과
학교 따돌림 은폐 학교 따돌림 은폐 학교 따돌림 은폐
지난달 경기 양주에서 한 여중생이 친구들에게 따돌림을 당해 아파트에서 투신했다. 이후 해당 여중생의 아버지가 딸이 학교 집단 따돌림에 스스로 목숨을 끊었으며, 이를 학교가 은폐했다는 내용의 진정서를 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3일 경기 양주경찰서에 따르면 지난달 1일 오전 양주시의 한 아파트에서 중학
일주일에 용돈을 10만원 이상 받는 중학생 5명 중 1명꼴로 성경험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흡연 중학생의 경우 흡연을 하지 않는 중학생보다 성 경험률이 5배에 달했다.
3일 한국식품커뮤니케이션포럼에 따르면 연세대 간호대 이정열 교수팀이 질병관리본부가 실시한 8차 청소년건강행태 온라인조사(2012년)의 원자료를 분석해 중학생들의 성 경험률과 성 경험에
무기 로비스트 전설, 린다 김…사위로 미국 연방 검사·케네디가 자손도
26일 TV조선 '대찬인생'에 린다 김이 등장했다.
이날 방송에선 '무기 로비스트의 전설'로 불리는 린다 김이 자신의 과거에 대해 낱낱히 공개했다.
린다 김은 국제 무기 중개 업체의 로비스트로 1990년대 중반 국방부의 '백두 금강 사업'의 비리를 통해 세간에 알려졌다. 또한 당
백상예술대상 여자신인상 천우희, 원빈과 무슨 사이? "조언 구했더니 직접 나서서…" 고백
백상예술대상 여자신인연기상을 수상한 배우 천우희와 원빈의 관계가 화제다.
과거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 출연한 천우희는 원빈에 대해 "처음에는 TV에 나오는 잘생긴 배우 정도로만 생각했는데 나중에는 팬이 됐다"면서 "성격이 정말 좋다. 안부 전화를 하면 다정하게
지난 3월 29일. 환경부 화학안전과 공무원 A씨는 가슴이 턱 막히는 것 같았다.
“뉴스 보셨어요?”
구내식당에서 밥을 먹다 밑에 사무관 하나가 전해준 이야기가 화근이었다. 더 이상 밥을 먹을 수가 없었다.
후배가 전해준 이야기는 ‘봉천동 여중생 모텔 살인사건’이었다. 김모씨가 모텔에서 조건만남으로 만난 여중생의 입을 ‘클로로포름’ 마취제를 묻힌
[이런일이]
성장 치료를 해준다는 명목으로 10대 여중생 환자의 신체 주요 부위를 수차례 만진 한의사가 실형을 선고받았다.
서울고법 형사9부(이민걸 부장판사)는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상 위계 등 추행 혐의로 기소된 한의사 A(43)씨에게 징역 1년을 선고했다고 19일 밝혔다.
경기도에서 한의원을 운영하는 A씨는 2013년
김향기가 영화 ‘감옥에서 온 편지’에 출연을 확정했다.
7일 나무엑터스에 따르면, 김향기가 정치, 권력으로 인해 억울하게 감옥에 갇힌 남자가 자신의 누명을 벗고자 사투를 벌이는 범죄 스릴러인 ‘감옥에서 온 편지’(권종관 감독, 콘텐츠K 제작)에 출연한다.
김향기는 누명으로 감옥에 들어가게 된 권순태의 딸 권동현 역에 캐스팅 됐다. 김향기가 맡은
유희열 사과, 유희열 논란 사과
콘서트 도중 한 발언으로 논란에 휩싸인 가수 유희열이 사과했다.
유희열은 6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짓궂은 농담에도 웃어주시고 엉성한 무대에도 박수쳐 주시던 모습이 선하네요. 공연장의 불이 켜졌는데도, 마지막 차편을 놓칠 시간인데도 자리를 지키며 끝까지 텅빈 무대를 바라보시던 눈빛들도 선해요"라고 감사의 인사를 전
유희열이 ‘토이 콘서트’ 도중에 관객을 향해 내뱉은 19금 발언에 대해 사과했다.
유희열은 6일 토이 공식 홈페이지에 ‘모두 모두 정말 고맙습니다’라는 제목의 글을 남겼다. 이 글에는 공연을 관람한 팬들에게 감사의 인사와 함께 공연 중 경솔했던 자기반성이 담겨 있다.
유희열은 “아무리 우리끼리의 자리였다고 해도 이번 공연 중에 경솔한 저의 가벼운 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