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삼하이패스나들목과 용인분기점 사이에 위치용인 반도체클러스터 산업단지 물류비용 절감, 지역 접근성 향상 등 기대
한국도로공사는 23일 오전 10시부터 고속국도 제29호 세종∼포천선(안성∼구리)의 남용인나들목을 개통한다고 밝혔다.
남용인나들목은 고삼하이패스나들목과 용인분기점 사이에 위치하며 2019년 반도체 클러스터 산업단지 개발계획 고시로 교통량 증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확산 우려가 커지면서 정부가 방역관리 실태 점검을 강화한다. 철새 도래지 인근 산란계 농장을 중심으로 발생이 잇따르자 방역 관리의 긴장 수위를 높이고 민생경제 부담을 최소화하겠다는 취지다.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21일 충북 청주를 찾아 거점 소독시설과 농가를 방문하고 고병원성 AI 방역관리 실태를 점검했다. 가금농장
SPC GFS가 지역 상생 식자재 플랫폼인 '온일장' 서비스 범위를 순차적으로 넓히며 식자재 커머스 생태계 확장에 힘을 싣고 있다.
21일 SPC GFS는 19일부터 21일까지 서울 서초 aT센터 제1전시장에서 열린 '에그테크 코리아 2025'(EggTech KOREA 2025)에서 자사 커머스 플랫폼 '온일장'을 방문객들에게 소개하며 고객 확보에 나섰
우리은행이 중앙대학교와 첨단공학관 건립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17일 밝혔다.
우리은행은 1997년 중앙대에 지점을 개설한 이후 2008년부터 주거래은행으로 협력해왔다. 현재는 본교와 안성캠퍼스, 중앙대병원 등 3곳에서 지점을 운영 중이다.
첨단 산업 경쟁이 격화되면서 미래 인재 양성의 중요성이 커지는 가운데, 중앙대는 연구중심대학 도약을
제이엘케이는 경기도의료원 안성병원과 뇌영상 분석 인공지능(AI) 솔루션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계약은 구독형 모델 기반으로 진행됐으며 제이엘케이의 주요 AI 제품을 즉시 현장에 적용할 수 있다. 공급되는 솔루션은 JLK-PWI를 포함한 컴퓨터단층촬영(CT) 및 자기공명영상(MRI) 솔루션 5종으로, 뇌졸중 응급 평가·정밀 진단
유진선 경기도시군의회의장 남부권협의회 회장(용인특례시의회 의장)이 11일 안성 안성맞춤아트홀에서 열린 제57차 경기도 시‧군의회의장 남부권협의회 정례회의에 참석해 경기남부 8개 시‧군의회를 대표하는 협력 논의에 힘을 보탰다.
이번 정례회의에는 △유진선 용인특례시의회 의장 △배정수 화성특례시의회 의장 △안정열 안성시의회 의장 △이재식 수원특례시의회 의장 △
카카오는 소상공인의 디지털 전환을 지원하는 ‘프로젝트 단골’의 2025년 운영 성과를 9일 공개했다. 올해 카카오는 지원 대상을 지역 단위로 확대하고, 맞춤형 교육 및 마케팅 프로그램을 강화해 지역 경제 활성화와 소상공인의 디지털 역량 향상에 주력했다.
2022년부터 진행된 ‘프로젝트 단골’은 전통시장과 지역상점가에 직접 찾아가 디지털 전환 교육과 온·
경기도의 ‘간병 SOS 프로젝트’가 도입 9개월 만에 수혜자 1000명을 넘어서며 저소득층 고령환자와 가족들의 실질적 부담을 덜어주는 정책으로 자리 잡고 있다.
8일 경기도에 따르면 12월 3일 기준 사업 신청자는 1079명으로 집계됐다. 병원급 이상 의료기관에 입원해 간병서비스를 이용한 65세 이상 저소득층에게 연간 최대 120만 원을 직접 지원하는 제
올해 수도권 집값이 전체적으로 오름세를 나타냈으나 지역별로는 크게 엇갈렸다. 서울 강남권을 비롯한 핵심지와 재건축 이슈가 있는 곳들은 급등세를 연출했지만 공급부담이 큰 외곽지는 하락세를 나타냈다.
7일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수도권 아파트값은 올해 들어 2.69%(11월 넷째 주 기준) 상승했다.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0.81%포인트(p) 높은 수치다.
5일 오전 경기 안성시 당왕동 당왕사거리 당왕고가 램프구간에서 대형화물차 차량고장으로 교통통제되고 있다.
안성시는 안전재난문자를 통해 "당왕사거리 당왕고가 램프구간(비봉터널 방향)인근 대형화물차 고장으로 인한 교통통제로 38번국도 진입이 불가하오니 우회 바란다"고 안내했다.
42년간 장수 비결은 '된장'...한국적 구수한 맛, 남녀노소 좋아해출시 4년 만에 업계 1위...연매출 1200억, 누적 166억 개 팔려어떤 재료와도 '안성맞춤' 소비자 레시피로 진화하는 '도화지 라면'
‘내 입에 안성맞춤’이라는 광고문구로 유명한 안성탕면은 약 42년간 스테디셀러로 탄탄한 마니아층을 보유하며 국내 소비자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포도 수출 교두보 만든 현장 리더십…전국 우수 농업기술원·센터 39곳도 선정농진청 “AI·농업기술 융합 시대…중앙-지방 협력해 지역농업 혁신 이끌 것”
농촌진흥청이 올해 농촌지도 분야에서 탁월한 성과를 낸 지방 공직자와 우수 농촌진흥기관을 선정했다. 지역 농업 성장과 기술보급 혁신에 앞장선 현장 전문가들이 대거 이름을 올리며 품목별 경쟁력 강화와 기후위기
롯데건설이 터널 공사 현장의 근로자 안전을 강화하기 위해 개발한 철근 양중 기술을 ‘세종~안성 건설공사(제3공구) 현장’에 최초 적용했다고 2일 밝혔다.
터널 공사 현장은 어둡고 작업 공간이 협소한 데다 소음도 심해 무거운 철근을 이동할 때 사고 위험이 크다. 기존에는 굴착기나 크레인 등 중장비로 철근을 들어 올리고 근로자가 장비 바로 옆에서 수동 작
경기도가 민선8기 3년 반 동안 100조 원이 넘는 투자를 유치하며 글로벌 기업들이 선택하는 핵심 투자지로 자리 잡고 있다고 1일 밝혔다.
김우규 한국머크 대표는 “경기도는 주요 고객사와의 지리적 근접성, 우수 인재 확보 환경, 지자체의 적극적 지원 의지가 결합된 최적의 파트너”라고 평가했다. 머크는 평택·안성·시흥에 지속 투자하며 지금까지 2500억원
경기도 및 인천 등 수도권에 주요 대학병원들이 분원을 설립할 예정이다. 인구가 밀집된 수도권의 의료수요를 신설 병원들이 소화할 것으로 기대되지만, 일각에서는 비수도권과 수도권의 의료인프라 격차가 심화한다는 우려도 나온다.
30일 의료계에 따르면 현재 경기도 시흥시에는 고려대병원과 서울대병원이, 인천광역시에는 세브란스병원과 서울아산병원이 각각 병원 설립
연말 모임·선물 수요↑…'맞춤형 혜택' 경쟁
연말 쇼핑 시즌이 시작되면서 유통가 할인 경쟁이 뜨거워지고 있다. 블랙프라이데이부터 크리스마스·연말 세일까지 대형 프로모션이 이어지자 선물·모임 결제에 혜택을 더한 카드 상품도 자연스레 관심을 모으는 분위기다.
29일 금융권에 따르면 다음 달에는 선물과 각종 연말 모임, 새해 준비가 이어지면서 관련 지출이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세계 최대 반도체 메가클러스터의 핵심축으로 추진 중인 ‘안성 동신일반산업단지(소부장 특화단지)’를 방문해 조성사업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김 지사는 28일 안성시 금광면사무소에서 열린 주민소통간담회에서 “오늘은 안성시 발전의 퀀텀점프가 만들어지는 날”이라며 “동신산업특화단지도 좋은 결과가 나오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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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가 현대차그룹의 미래 모빌리티 배터리 연구거점인 ‘안성 배터리연구소(안성캠퍼스)’ 유치에 성공했다.
40조원 규모 배터리 산업 경쟁이 치열한 가운데, 경기도·안성시·현대차·기아·GH·윤종군 국회의원이 공동 협력체계를 구축하며 경기남부가 차세대 K-배터리 혁신의 중심지로 부상할 전망이다.
28일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안성 제5일반산업단지 현장에서 현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