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경사가 심한 고지대에 사는 어르신 등 보행약자를 위해 엘리베이터 등 '역 맞춤형 이동수단'을 도입한다고 22일 밝혔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이날 설치 대상지 중 한 곳인 중구 신당동을 찾아 “지난 2월 중구 신년 인사회에서 주민들로부터 지역 숙원인 엘리베이터 설치요청을 접하고, 하루라도 빨리 시민 불편을 덜어 드리고자 신속하게 행정절차를 추진했
서울시가 홍제천과 불광천을 가로지르는 연남교와 중동교를 대대적으로 개·보수해 보행환경을 개선한다고 19일 밝혔다. 기존 보도폭을 4배 이상 넓히고, 디지털미디어시티역에서 경의선 숲길까지 도시 생태축을 연결하는 등 보행환경을 개선한다.
서울 마포구 성암로 내 연남교와 중동교는 가좌역과 디지털미디어시티(DMC)역, 경의선 선형의 숲, 주변 녹지축을 연결하
“애들이 또 가자고 졸라서 벌써 두 번째 왔습니다. 무료이고 집에서도 가까운데 안 올 이유가 있겠어요?”
서울 관악구 ‘관악산 공원 어린이 물놀이장’(관악산 물놀이장) 입구에 들어선 아이들이 물놀이장을 보자마자 체감온도가 35도를 웃도는 폭염경보도 아랑곳하지 않고 소리를 지르며 더위에 지친 부모보다 앞서 내달렸다. 이 모습을 흐뭇하게 지켜보던 아빠
서울 중구가 오는 9월부터 시범 운행할 공공시설 통합 셔틀버스의 명칭을 주민 참여로 정한다.
구는 내달 6일까지 ‘온통중구’ 홈페이지에서 명칭 선호도 설문조사를 실시한다고 30일 밝혔다.
셔틀버스 명칭 후보는 △내편중구버스(늘 곁에서 힘이 되고 편리한 이동을 돕는 의미) △중구누리버스(세상을 잇는 의미) △중구이음버스(주민과 시설, 세대를 잇는 취지
서울 강동구는 상일동 명일근린공원 내 위치한 강동숲속도서관의 이용 활성화와 자연 속에서의 치유‧학습 기회를 확대하고자 숲과 도서관을 연계한 ‘숲 해설 프로그램’을 오는 8월부터 정기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
‘자연에서 만나는 책, 책에서 만나는 자연’을 주제로 하는 이번 프로그램은 숲 해설가와 함께 도심 속 숲길을 따라 걸으며 생태에 대한 이해를 넓
서울 중구가 구민과 반려견이 공존하는 성숙한 반려문화를 조성하고 쾌적한 산책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반려견 배변 봉투 지급기 2개소를 추가로 설치해 총 11개소로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구는 반려가구의 편의를 높이고 청결한 보행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주요 산책로와 공원에 배변 봉투 지급기를 운영한다.
이미 손기정체육공원, 서소문역사공원, 충현어린이
7월의 한복판, 포르투갈의 햇빛 또한 한국처럼 따갑긴 마찬가지다. 그래서인지 그늘진 숲길이나 아름드리 나무 밑 벤치엔 더위를 피해 휴식을 취하는 사람들을 쉽게 볼 수 있다.
이곳 코임브라엔 도심 곳곳에 잘 조성된 숲들이 많다. 그중 역사적 사연을 간직한 숲이 있다. 코임브라 시가지에서 몬데구 강을 건너 산타클라라 지역에 가면 ‘퀸타 다스 라그리마스’라는
서울 금천구는 구청 청사 광장과 공원에 구 대표 캐릭터인 금나래 조형물을 새롭게 설치했다고 3일 밝혔다.
금나래 조형물은 구의 정체성과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구민들이 금천구 곳곳에서 다양한 모습의 구 캐릭터를 만나 친근함을 느낄 수 있도록 설치됐다. 특히 금나래 캐릭터를 활용해 모든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공간을 만들자는 주민 제안이 반영됐다.
패션 플랫폼서 트레일러닝화 검색량 급증일상 속 축구화 유행⋯양궁 컬렉션도 등장
소비부진ㆍ재고부담ㆍ기후변화 등 ‘삼중고’를 겪고 있는 패션업계가 틈새시장을 겨냥하고 있다. 앤데믹 애슬레저 열풍 이후 고강도 운동이 인기를 끌면서 스포츠웨어 트렌드도 냉감 소재, 통기성, 내구성, 기능성을 겸비한 고기능성 제품 중심으로 호응을 얻고 있다.
2일 패션업계에
제주의 해안도로와 숲길을 달렸다. 차의 지붕을 열고 신선한 바닷바람을 맞으며.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가 23일 제주에서 개최한 ‘드림 라이드’(Dream Ride) 행사는 이름 그대로였다. 메르세데스-AMG SL 43를 타고 제주를 달리며 왜 이 차가 럭셔리 로드스터의 아이콘이자 ‘드림카’로 불리는지 단번에 실감할 수 있었다.
벤츠 코리아가 2월 국내
- 민선8기 3주년 언론 브리핑 …첨단시스템반도체 국가산단 유치, 난제 중 난제 송탄상수원보호구역·경안천 수변 구역 해제 등 성과 설명- "공약 65% 완료 등 97% 진행 중...국가산단, 반도체 특화신도시, 수변구역 해제 등 공약하지 않았던 성과도 많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국가산단 360조 투자 유치’, ‘송탄·경안천 규제 해제’, ‘10개 고
올해 강력한 더위가 예상되는 가운데 서울시가 폭염으로부터 안전하고 쾌적한 도시환경을 조성에 나선다.
서울시는 9월 30일까지 △도심 열섬 완화를 위한 쿨링시티 조성 △폭염특보 발령 시 체계적 위기대응 △폭염 취약계층 맞춤형 보호 △폭염대피시설 접근성 개선 및 운영 강화 △문화활동 기반 시민 생활 보호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폭염종합 대책'을 가동한
서울 중구는 오는 14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다산성곽도서관과 남산자락숲길 일대에서 ‘남산자락숲길 페스타’를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남산자락숲길 조성을 기념하고 주민들이 일상에서 더 가깝게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됐다. 숲길을 따라 건강 걷기, 체험활동, 힐링 프로그램, 문화공연 등 다채로운 즐길 거리가 준비돼 있다.
남산자락숲
파워넷이 5일 2025 세계 환경의 날을 맞아 서울 금천구에 있는 관악산 무장애숲길에서 플로깅 캠페인을 실시했다.
지난해 환경을 날을 기점으로 환경·사회·지배구조(ESG)경영 로드맵을 구상하고 단계적 지속가능 경영체계 구축계획을 밝힌 바 있는 파워넷의 임직원들은 이번 지역사회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ESG경영 실천을 다시 한번 다짐했다.
파워넷 관계자
서울시가 가파른 경사로 이동이 힘든 고지대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엘리베이터 설치를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오래되고 위험한 계단도 걷기 편한 계단으로 바꾼다.
서울시는 지난달 29일 고지대 이동 약자 편의시설 설치를 위한 선정위원회를 개최하고 올해 이동편의시설 우선 설치대상지로 △광진구 중곡동 △강서구 화곡동 △관악구 봉천동 △종로구 숭인동 △중구 신당
이번 주말 노원구에서 ‘제3회 경춘선 공릉숲길 커피축제’가 열린다. 세계 20여개국 커피를 맛볼 수 있고, 다양한 무대 공연 및 청년마켓도 마련됐다.
7~8일 이틀간 공릉역~동부아파트삼거리와 경춘선숲길 일부 구간에서 노원구 대표 축제로 자리매김한 ‘경춘선 공릉숲길 커피축제’가 열린다. 공릉동 지역의 자생적 커피 문화를 배경으로 시작된 해당 축제는 매년
서울 송파구가 AI(인공지능) 로봇을 활용한 홀몸 어르신 집중 돌봄 지원 사업을 활발하게 펼치고 있다고 4일 밝혔다.
구는 2023년부터 고립감이 높은 홀몸 어르신 60명에 인공지능 반려로봇 ‘효손이’를 지원해왔다. ‘효손이’는 △대화 기능을 통한 말벗 지원 △복약, 식사시간 알림을 통한 건강관리 △24시간 움직임 감지로 위급상황 알림 등 다양한 기능
오비맥주는 자사 광주공장이 ‘세계 환경의 날’을 기념해 ‘광주시민의 숲’ 정화 활동을 전개했다고 4일 밝혔다.
오비맥주 광주공장은 지난달 26일 전라남도와 한국환경공단, 수자원공사, 영산강유역환경청, 영산강홍수통제소, 광주환경공단 등과 함께 광주시민의 숲 환경정화 활동을 전개했다.
광주시민의 숲은 영산강을 따라 조성된 숲길로, 도심 속에서 시민들이
이랜드파크가 운영하는 켄싱턴리조트 3곳(설악밸리·설악비치·지리산하동)에서 활발한 여가활동을 즐기는 ‘액티브 시니어’ 세대를 겨냥한 ‘웰니스’ 테마 패키지를 30일까지 선보인다.
3일 켄싱턴호텔앤리조트에 따르면 이번 패키지는 자기 주도적인 휴식과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중시하는 시니어 고객을 위한 맞춤형 혜택을 중심으로 기획됐다. 패키지 주요 혜택은 올해
강원랜드는 정선군, 강원관광재단과 2025년 하반기에 개최 예정인 제1회 운탄고도 트레킹 행사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폐광지역 대표 산림관광지인 운탄고도에서 탄광 역사ㆍ문화를 반영한 ESG 콘셉트의 트레킹 행사를 2025년 하반기에 개최해 과거 석탄을 운반하던 운탄고도의 진정한 의미를 국민에 알리고자 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