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대학교는 정시모집에서 미술학부와 의예과는 가군으로, 음악학부는 다군으로 모집하고 나머지 전 학부(과)는 나군으로 모집한다. 정시모집 원서는 20~24일 인터넷으로 접수하며 합격자는 내년 2월 4일 발표할 예정이다.
모집인원은 일반전형 848명과 특별전형 6명으로 전체 모집인원의 30% 정도를 정시에서 선발한다. 의예과, 예·체능계를 제외한 대부분의
숙명여대는 오는 19~23일까지 정시모집 원서접수를 한다. 지난해와 같이 가·나군에서 분할모집하며 선발인원은 총 986명으로 늘었다.
정시 가군 일반학생전형은 수능성적으로만 총 532명을 선발하며 예체능계열은 실기시험을 포함한다. 정시 나군 일반학생전형은 총 421명을 선발하며 모집단위별 모집인원의 50%를 수능성적으로 우선선발한다. 나머지 인원은 수능
동국대학교는 2014학년도 정시모집에서 일반전형으로 가군 546명, 나군 600명 등 총 1146명을 선발한다.
가군과 나군 모두 수능성적 반영 비율이 높아 당락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가군은 수능 100%로, 나군은 모집정원의 50%를 수능 100%로 우선 선발하고 나머지 정원 50%는 수능 70%, 학생부 내신 성적 30%를 적용해 선발한
올해 정시 모집 인원
2014학년도 대학입시 정시 모집 인원은 12만7624명으로 지난해보다 7653명이 줄어 수험생 간 경쟁이 한층 치열해질 전망이다.
지난 11일 한국대학교육협의회(이하 대교협)는 2014학년도 정시모집 주요 사항을 발표했다. 확정된 내용을 보면 197개 4년제 대학이 전체 모집인원(37만9018명)의 33.7%를 정시모집으로 선발한다
수시2차모집대학교
2014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종료되면서 각 대학들의 수시 2차 및 정시 모집 일정이 본격적으로 진행된다.
이에 이투데이가 서울 주요대학 수시 2차 및 정시 모집요강을 정리했다. (가나다 순)
▲건국대
건국대는 수시2차 모집에서 '수능우선학생부전형'으로 434명을 선발한다. 수시모집 지원 6회 이내 범위에서 수시1차 지원자도 복수
수능 D-100을 맞아 여성가족부(이하 여성부)가 ‘수능 100일 주(酒) 마시기’를 없애기 위해 나섰다.
여성부는 “수능 100일주가 고3 수험생들 사이에서 시험에 대한 압박감과 스트레스 해소를 위한 이벤트로 인식돼 수험생들이 수능 100일주라는 이름으로 술을 마시는 일이 유행하고 있다”며 “그러나 전문가들은 이러한 관행이 청소년기 스트레스 상황에 직면
오는 11월7일 진행되는 수능시험이 100여일 앞으로 다가오면서 수험생의 수면관리를 위한 '기능성 베개' 구매가 급증하고 있다.
롯데백화점은 무더위가 본격적으로 시작된 지난달부터 기능성 베개의 판매량이 크게 증가했다고 28일 밝혔다.
지난달 1일부터 이달 25일까지 롯데백화점의 기능성 베개 매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0% 이상 증가했다.
특히
한양대학교 서울캠퍼스는 정시모집 가·나군에서 분리 또는 분할모집을 통해 총 982명의 신입생을 선발할 예정이다.
738명을 선발하는 정시 가군에서 수능 성적 100%로 모집인원의 상위 70%를 우선 선발하며 나머지 인원은 수능 70%에 학생부 30%로 선발한다. 나군에서는 수능 100%로 244명을 선발한다.
수능 성적은 인문계 및 상경계의 경우 언어
숙명여자대학교는 오는 21일부터 26일까지 정시모집 원서접수를 한다. 지난해와 같이 가·나군에서 분할모집하며 선발인원은 총 871명이다.
정시 가군 일반학생전형은 총 665명을 선발하며 이 중 인문계 및 자연계 모집인원의 50%를 수능성적으로 우선 선발한다.
나머지 인원은 수능 60%, 학생부 40%로 일반선발하며 예체능계열은 실기시험을 포함한다.
서울과학기술대학교는 정시모집에서 가·나·다군으로 분할모집해 일반전형으로 1059명을 선발한다.
또 특별전형인 국가(독립)유공자(자녀 및 손자), 특성화고교졸업자, 농어촌학생, 특성화고교졸재직자전형까지 포함한다면 총 1230명의 신입생을 선발할 예정이다.
서울과기대의 이번 정시모집 지원 전략은 학과전공별 차이는 있다.
나·다군은 수능 100% 반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