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시모집]성신여대, 정시서 830여명 선발… 수능비중 강화

입력 2012-12-11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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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신여자대학교는 2013학년도 정시모집에서 가군 525명, 나군 314명 등 총 839명(정원내)을 선발한다.

가군 일반학생 전형의 일반계 학과(부)는 수능 100%를, 사범계열은 수능 95%에 교직적·인성 구술면접 5%를 반영한다.

스포츠레저학과는 수능 비중을 강화해 수능 70%를 반영한다. 2013학년도에 신설된 융합보안학과, 청정융합과학과, 운동재활복지학과는 수능 100%를 반영한다.

현대실용음악학과는 수능 30%, 실기고사 70%를 적용한다.

나군 일반학생 전형의 일반계 학과(부)는 수능 100%, 2011학년도에 신설된 미디어영상연기학과, 무용예술학과, 메이크업디자인학과는 수능 30%, 실기고사 70%를 반영한다. 무용예술학과는 학생부 반영을 폐지하고 수능 반영으로 변경됐다.

가·나군 분할모집을 실시하는 공예과, 산업디자인과는 가군에서 수능 50%에 실기고사 50%를, 나군은 수능 60%에 실기 40%를 반영, 차별화했다.

▲성신여대 김경규 입학차장.
수능성적은 백분위 점수를 활용한다.

가군 인문계열 학과(부)는 언어 40%, 외국어 40%, 수리 또는 탐구(2과목) 20%를 반영한다. 경제학과는 수리 40%, 외국어 40%, 언어 또는 탐구(2과목) 20%를 반영한다.

간호학과는 계열에 따라 인문계는 수리, 외국어, 사회탐구(2과목)를, 자연계는 수리, 외국어, 과학탐구(2과목)를 반영한다.

가군은 지정영역 필수 2개, 선택 1개를 기본으로 하는 2+1(필수 2과목, 선택 1과목) 체계를 유지(간호학과, 글로벌의과학과 제외)하며 나군 인문계학과(경제학과 제외)는 지정영역 3개(언어·수리·외국어), 선택 1개(탐구)를 반영하는 등 군별 전형방법을 차별화했다.

성신여대는 고등학교 이수계열과 관계없이 교차지원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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