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새 수목드라마 '닥터 프리즈너'가 첫회 시청률 10%대를 기록하며, 안방극장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20일 첫 방송된 KBS 새 수목드라마 '닥터 프리즈너'는 1회 8.4%, 2회 9.8%(닐슨코리아 전국 기준)를 기록했다. 이는 동시간대 방송된 드라마에 비해 2배가량 높은 수치다.
'닥터 프리즈너'는 대형병원에서 축출된 외과
지방 흡입을 앞두고 있지만 빈혈이 있어 걱정이 앞선다면 미리 혈액검사를 해보는 것이 좋다.
빈혈은 혈액 중 적혈구의 수, 혈색소의 농도 및 혈구가 정상보다 감소해 혈액이 묽어진 상태를 말한다. 흔히 혈색소 수치가 남성은 13 이하, 여성은 12 이하일 때 빈혈로 간주된다. 적혈구는 헤모글로빈이라는 단백질을 함유하는데, 헤모글로빈을 생성하려면 철분, 단
연일 미세먼지가 계속되면서 많은 사람들의 건강이 위협받고 있다. 마스크와 안구세정제 등 위생용품으로 건강 관리를 해봐도 눈과 코, 피부에 피로가 지속적으로 쌓이게 된다. 신체 곳곳에 피로가 누적되다 보면 면역력에 문제가 생겨 쉽게 각종 질환을 유발할 가능성도 커진다.
실제로 봄철에는 면역력 저하로 안구건조증이나 비염, 여드름 환자가 많이 발생하는 시기
아침 결식률이 높아지는 한편으로 영양소를 고루 갖춘 간편한 아침 식사를 즐기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다. 이에 식품ㆍ외식업계는 이러한 소비 패턴을 공략해 컵시리얼, 모닝박스 등 한입 크기로 먹을 수 있는 제품을 내놓고 있다.
한국건강증진개발원이 발표한 ‘2017년 국민건강영양조사’에 따르면 1인 가구, 맞벌이 가구 증가로 한국인의 아침 결식률은 2005
지난달 15일 황경식 SK에너지 선임대리가 ‘헌혈 400회’를 달성해 화제다. 26년 전부터 적극적으로 헌혈에 참여해 온 그는 △대한적십자사 총재 표창(2010년) △보건복지부장관 표창(2015년) △대한적십자사 최고명예대장(2015년) 등을 수상하기도 했다. ‘받은 나눔에 대한 감사의 의미로 헌혈하고 있다’는 그의 이야기를 들어본다.
황 대리가
GC녹십자랩셀은 제대혈은행 라이프라인이 21일부터 24일까지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진행되는 ‘제35회 베페 베이비페어’에 참가한다고 19일 밝혔다.
제대혈은 신생아의 탯줄 속 혈액으로, 줄기세포가 풍부해 출산시 채취해 냉동보관했다가 백혈병, 재생불량성 빈혈 등 각종 난치병 치료에 사용할 수 있다.
GC녹십자랩셀은 이번 행사에서 상담부스를 찾은
국내 환자에게 고비용과 비급여 약제로 기회를 제공받기 어려웠던 혈액암 표적치료제 ‘다라투무맙(daratumumab)’ 에 대한 우수한 결과가 국제학술지에 발표됐다.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은 혈액병원 림프골수종센터 민창기·박성수교수팀은 국내에 도입된 다라투무맙을 활용한 결과 56%의 뛰어난 반응과 효과적인 항암치료요법임을 입증했다고 18일 밝혔다.
동아에스티가 신제품 판매 호조에 힘입어 매출과 수익 동반 성장을 달성했다.
동아에스티는 2018년 매출액 5672억 원을 기록해 전년 대비 2.2% 증가했다고 13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393억 원으로 63.2% 늘었고, 당기순이익은 312억 원으로 흑자전환했다.
회사 관계자는 "어려운 대내외 여건에도 불구하고 영업부문을 체질 개선하
동물의약품 ·백신 전문기업 우진비앤지는 카자흐스탄에 자사 제조 동물약품 3품목 재등록에 성공했다고 13일 밝혔다.
우진비앤지 해외사업팀은 플루손(Fluson), 훼로비타 200(Ferovita 200), 플로판-S(FloPAN-S) 3개 제품에 대한 동물약품 평생유효등록증(non-terms)을 카자흐스탄 농림부로부터 발급받았다. 이를 계기로 카자흐스
팬젠은 말레이시아 식약청(NPRA)으로부터 EPO 바이오시밀러인 에리사(제품명)에 대해 품목허가 승인을 공식적으로 통보 받았다고 7일 밝혔다.
팬젠은 말레이시아 국영제약사인 CCM 듀오파마사와 공동으로 한국, 말레이시아에서 임상시험 3상을 수행한 후 말레이시아 규제기관에 공동으로 품목 허가를 신청한 바 있다. 현재 팬젠의 EPO 바이오시밀러는 제품명
문재인 대통령은 17일 “우리 정부는 포용국가 건설을 국정 목표로 삼고 많은 정책 역량을 투입하고 있다”며 “가난하더라도 누구나 인간다운 삶을 살 수 있어야 하기 때문이다”고 밝혔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후 청와대에서 주재한 수석·보좌관 회의에서 이같이 말하며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가 대표적이다”고 언급했다.
문 대통령은 “아동 입원 진료비 본인
바이오산업에 뛰어는 넥스트사이언스가 신약개발기업 단디바이오사이언스 인수에 이어 베트남 바이오시밀러 기업 나노젠 투자에 나섰다.
넥스트사이언스는 베트남 나노젠과 투자 및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0일 공시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넥스트사이언스는 800만달러(89억4560만원)를 1차로 투자해 나노젠 주식 260만주(3.56%)를 취득한다.
넥스트사이언스는
한화갤러리아는 사내 봉사단과 한국메이크어위시재단이 서울대학교어린이병원을 방문해 입원 환아 100명에게 갤러리아 크리스마스 나눔트리 선물박스를 깜짝 전달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나눔트리 행사는 지난 11월 위시트리 이후 한 달 만에 진행된 행사다. 한 달이 지나 빈 상자로 만든 위시트리가 선물이 가득 든 나눔트리로 바뀐 것이다.
한화갤러리
류기성(36) 경동제약 대표는 제약업계에서도 손꼽히는 젊은 최고경영자(CEO)다. 부친의 열정을 물려받고 자신만의 경영 철학을 갖춘 류 대표는 직원이 만족하고 사회에 도움이 되는 회사를 꿈꾼다. 43년 역사의 경동제약은 이제 그와 함께 새로운 역사를 써나갈 예정이다.
◇‘그날엔’ 브랜드로 회사 알리기 나서 = 경동제약은 2010년 진통제 ‘그날엔’을
팬젠이 개발 중인 EPO 빈혈치료제 바이오시밀러가 내년 국내와 말레이시아에서 동시 출시할 전망이다. 당초 계획보다 늦어졌지만, 추가 자료 보완에 공들인 만큼 내년 시판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지난해 3월 EPO 바이오시밀러에 대해 말레이시아에 품목허가를 신청했고, 올해 5월 한국에서도 신청해 승인을 기다리고 있다"며 "말레
종근당이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2세대 빈혈치료제 ‘네스프’ 바이오시밀러(바이오의약품 복제약) ‘네스벨’의 품목허가를 받았다는 소식에 장 초반 강세다.
3일 오전 9시 12분 기준 종근당은 전거래일 대비 4.88% 상승한 10만7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번 허가로 네스벨은 전 세계에서 가장 먼저 판매 허가를 받은 네스프의 바이오시밀러가 됐다
종근당이 개발한 네스프(NEST) 바이오시밀러 네스벨이 국내 품목허가를 받았다. 종근당이 독자 개발한 1호 바이오의약품이다.
종근당은 최근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2세대 빈혈치료제 바이오시밀러 ‘네스벨(CKD-11101)'의 품목허가를 획득했다고 2일 밝혔다.
네스벨은 다베포에틴 알파(Darbepoetin α)를 주성분으로 하는 2세대 EPO(Eryt
국내 제약사들이 연구개발(R&D)에 집중 투자하면서 혁신신약 개발기업으로 변모하고 있다. 올해 11월말까지 집계된 4.7조원의 글로벌 바이오제약 기술수출액의 절반 이상도 제약사의 몫이었다. [관련기사]
동아ST 역시 올해 기술수출 소식에 이름을 올리는 등 연구개발의 성과가 확산하고 있다.
동아ST는 지난 1월 미국 뉴로보 파마슈티컬스와 당뇨병성신경병증
삼성SDI 임직원들이 지역사회 불우이웃들의 겨울나기 성금 마련을 위해 사업장의 모과나무 열매를 직접 수확해 모과청 만들기에 나섰다.
삼성SDI는 지난주, 경기도 용인시 기흥 본사에서 지역 독거노인의 겨울나기 성금 마련을 위한 모과청 만들기 봉사 활동을 진행, 약 300병의 모과청을 만들었다고 11일 밝혔다.
삼성SDI 울산사업장과 기흥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