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종근당, 빈혈 치료제 바이오시밀러 허가 소식에 ‘강세’

입력 2018-12-03 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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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근당이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2세대 빈혈치료제 ‘네스프’ 바이오시밀러(바이오의약품 복제약) ‘네스벨’의 품목허가를 받았다는 소식에 장 초반 강세다.

3일 오전 9시 12분 기준 종근당은 전거래일 대비 4.88% 상승한 10만7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번 허가로 네스벨은 전 세계에서 가장 먼저 판매 허가를 받은 네스프의 바이오시밀러가 됐다. 네스벨은 다베포에틴 알파(Darbepoetin α)를 주성분으로 하는 하며 만성신부전 환자의 빈혈치료에 효과적인 약물이다. 종근당은 2019년 중 네스벨의 국내 판매를 시작할 예정이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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