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미홍 TNJ미디어 대표가 KBS아나운서협회에 "내가 너희들의 선배인 것이 참으로 수치스럽다"며 일침을 가했다.
정미홍 대표는 3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KBS아나운서협회가 제게 KBS 아나운서라는 지칭을 하지 말라며, 아나운서의 수치라는 발표를 했다"는 글을 게시했다.
이어 정미홍 대표는 "몇 달 전 이미 KBS 아나운서라는 호칭을 쓰지 말아달라
조국 서울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교수가 헌법재판소에서 박근혜 전 대통령의 파면을 결정한 데 대해 "역대 최악의 대통령이 파면됐다. 수개월 간 주말마다 촛불을 든 국민의 승리다"라고 강조했다.
조국 교수는 10일 자신의 트위터에 "무도 무능 무법의 표본이라 할 만한 역대 최악의 대통령이 파면됐다. 수개월 간 주말마다 촛불을 든 국민의 승리다"라며 "헌법적
25일 서울 도심에서 열린 탄핵반대 집회에서 헌법재판소 이정미 재판관을 비난하는 목소리가 잇달아 나왔다.
‘대통령 탄핵기각을 위한 국민총궐기 운동본부(탄기국)’는 이날 오후 2시 서울 중구 덕수궁 대한문 앞에서 ‘14차 탄핵반대 태극기집회’를 열었다.
매번 주장하던 탄핵기각, 탄핵무효 등에 더해 이날 집회에서는 헌재의 탄핵심판 진행과정에서 대통령 대리인
변희재 전 미디어워치 대표가 "자유한국당의 새 로고는 김일성 상징 횃불을 채택했다"며 인명진 자유한국당 비상대책위원장을 비난했다.
변 전 대표는 13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인명진, 태극기 로고 쓴다고 눈속임 하더니 재빠르게 김일성의 보천보 전투를 기념하는 봉화탑 횃불을 채택했군요"라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인명진이라는 거짓촛불 세력들의 새로운 영
변희재 전 미디어워치 대표는 10일 '태블릿 PC 조작' 진상규명위원회를 발족하는 등 최순실의 PC가 조작됐다고 주장해왔는데요. 태블릿PC 조작설과 관련 입수 과정을 구체적으로 공개하고 해명한 바 있는 JTBC 손석희 보도 담당 사장은 "허위사실에 대한 의혹 제기에는 법정대응도 검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최순실 측은 11일 태블릿PC 감정에 변 전
변희재 전 미디어워치 대표가 장시호 씨가 특별검사팀에 제출한 최순실 씨의 것으로 추정되는 태블릿PC에 대해 "제일 먼저 개통자 확인하고 기지국 위치추적 해야 하는 건데 특검은 기본적인 두 가지도 확인하지 않았다"며 반론을 제기했다.
변희재 전 대표는 11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특검은) 이메일, 패턴, 이런 증거가치 없는 걸 갖고 (태블릿PC가) 최순실
법원이 박원순 서울시장 아들에게 제기된 병역비리 의혹은 사실이 아니다는 판결을 내렸다. 보수논객 변희재 씨는 이와 관련해 "판결과 관계없이 박 시장의 아들을 잡아오지 않으면 끝나지 않을 싸움"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7부(심규홍 부장판사)는 17일 박 시장 낙선을 위해 주신씨의 병역 의혹을 제기한 혐의로 기소된 동남권원자력의학원 핵
신동욱 공화당 총재가 강용석 전 의원과 도도맘 김미나에게 입당 러브콜을 보냈다.
지난 1일 박근혜 대통령의 동생 박근령씨의 남편인 신 총재는 자신의 트위터에 "새누리당 서울시당이 1일 오후 서울 용산 출마를 선언한 강용석 전 의원의 복당 신청을 불허했다"며 "강용석 전 의원님, 새누리당은 이제 포기하고 공화당 어벤저스에 들어와 도도맘과 새정치를 합시다
이재명 성남시장을 '종북'이라고 지칭한 보수논객 변희재 씨에게 400만원을 배상하라는 판결이 나왔다.
수원지법 성남지원 제1민사합의부는 28일 이 시장이 낸 손해배상 소송에 대해 "변씨는 400만원을 배상하라"며 원고 일부 승소 판결했다.
이 시장은 판결 직후 자신의 페이스북에 "행위에는 책임이 따른다"고 게재했다.
앞서 변씨는 2013년 1월부터 2
김미화 명예훼손으로 거액의 배상 판결을 받은 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가 다시 재판을 받는다.
3일 대법원 3부는 배상 판결이 부당하다는 변희재 대표의 항소를 각하한 원심을 깨고 사건을 서울중앙지법으로 돌려보냈다고 밝혔다.
앞서 변희재 대표가 발행인으로 있는 인터넷 언론사 미디어워치는 지난 2013년 3월 방송인 김미화를 ‘친노좌파’로 지칭하며 석사논문
근데 매스컴에 노출되는 게 이미지 메이킹에 진짜 중요한 거 같음. 전에 '적과의 동침'에서 이경실씨랑 케미 재밌게 본 이후 뉴스에서 김성태 의원 나오면 눈 여겨 보게 됨. 어제 썰전에서도 좀 이미지 메이킹이구나 싶긴 했지만 그래도 좋았음. - 버섯*****
김성태 의원과의 케미 좋은 거 같음. 선동적인 종편이 아닌 건설적인 논쟁을 하고 반성하는 썰전
25일 남북 협상 타결을 통한 북한의 '유감' 표명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입을 열었다.
변희재는 이날 자신의 트위터에 "일단 이번 사건으로 내가 누누히 주장했듯이 북한 주민들의 피를 뽑아 배를 채운 김정은 무리들은 전쟁은커녕, 제대로 된 도발조차 할 수 없는 웰빙 겁쟁이들이란 사실이 드러난 겁니다"라고 글을
김태호 새누리당 최고위원, 변희재
변희재 전 미디어워치 대표가 새누리당의 최고위 파행을 야기한 김태호 새누리당 최고위원을 거론했다.
변희재는 2일 자신의 트위터에 "오늘 김태호 최고위원은 ‘사퇴할 이유가 충분한데 모르겠다는 유승민에 알려주겠다’는 취지로 발언했다"며 "처음부터 사퇴할 정도로 중대한 실책을 저지른 야밤의 끼워팔기에 대해 덮어버리는데
메르스 사태에 대해 진중권과 변희재가 입을 열었다.
진중권 동양대학교 교수와 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가 자신의 SNS를 통해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확산 사태와 관련해 박원순 서울시장의 브리핑을 언급해 이목을 끌고 있다.
진중권 교수는 5일 자신의 트위터에 “국가에서 해야 할 일을 왜 서울시장이 나서서 해야 하나. 여러 정황을 보니, 상황의 심각함
'4.29 재·보궐선거' 서울 관악을 후보로 출마한 변희재 후보가 0.74%의 득표율로 낙선했다.
변희재 후보는 29일 서울 관악을 국회의원으로 새누리당 오신환 후보가 43.89%의 득표율로 당선된 후 자신의 트위터에 "성원해준 유권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 개인적으로 실망스런 결과이나 제 역량 부족이다. 진정으로 최선을 다했는지 성찰해보겠다"며 "제 개인
4.29 서울 관악을 보궐선거 개표가 진행 중인 가운데, 새누리당 오신환 후보와 새정치민주연합 정태호 후보 간 표차가 벌어지고 있는 양상이다.
개표율이 24.71%인 오후 10시15분 현재 오신환 후보는 7694표를 획득했고, 정태호 후보는 6849표를 얻었다. 오 후보 40.41%, 정 후보 35.97%로 5%포인트 격차가 이어지면서 득표차는 점차 커지고
4.29 서울 관악을 보궐선거 개표율이 10.65%인 오후 9시50분 현재 새누리당 오신환 후보가 새정치민주연합 정태호 후보를 근소하게 앞서나가고 있다.
이 시각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오신환 후보는 3381표를 얻어 41.04%로 선두를 달리고 있다. 뒤쫓고 있는 정태호 후보는 2957표로 35.89%로, 두 후보간 격차는 5%포인트 정도다.
이어
4.29 재보궐선거를 이틀 앞둔 가운데 최대 접전 지역으로 예상되는 '서울 관악을' 지역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서울 관악을 지역은 지난 27년간 야당 텃밭이었던 만큼 새누리당에겐 '넘기 어려운 산'으로 비춰져 왔다. 하지만 무소속 정동영 후보의 등장으로 야권 표가 분산되면서 여당도 야당도 장담할 수 없는 지역이 돼 버렸다.
지난 22일 여론조
헌법재판소에서 '합헌' 판단이 내려졌던 모욕죄 처벌 규정에 대해 시민단체가 다시 한 번 위헌여부를 다투기로 했다.
참여연대는 모욕죄로 기소된 A씨를 통해 서울북부지방법원에 위헌법률심판 제청 신청을 냈다고 14일 밝혔다. 참여연대는 모욕죄 처벌 규정에 대해 "공적 토론의 장에서 오고간 격한 표현이나 정제되지 못한 표현을 이유로 한 형사처벌은 공론장에서 자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