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팡팡] ‘세계 여성의 날’ 이 왜 있냐고요?
오늘은 ‘세계 여성의 날’입니다.110년 전 오늘 미국의 여성 노동자들이 열악한 작업장에서 숨진 동료를 기리기 위해 집단 시위를 벌이며 평등권과 임금인상을 요구하고 나섰죠.UN은 이 날을 기념해 3월 8일을 ‘세계 여성의 날’로 정했습니다.
오늘 세계 여성의 날
오늘(8일) '세계 여성의 날'을 맞아 성평등을 요구하는 다양한 행사들이 가운데 여성들의 조기퇴근 시위 '3시 스톱(STOP)'에도 관심이 모아진다.
한국여성민우회와 민주노총 등 13개 단체들이 모인 '3·8 3시 STOP 공동행동'은 세계 여성의 날인 이날 오후 3시 광화문 중앙광장에서 조기퇴근시위인 '3시 stop'을 진행한다.
'3시 s
개그맨 심현섭이 성추행 논란에 휩싸였다.
7일 한 매체는 심현섭에게 성추행을 당했다는 한 여성의 인터뷰를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L씨는 2011년 소개팅으로 심현섭을 만나 영화를 보던 중 허벅지를 만지고 이후 차 안에서 특정 행동을 하는 등 성추행을 했다고 폭로했다.
L씨는 당시 증거물을 가지고 경찰서를 찾았으나 결국 증거 불충분으로 심
'아이돌 미투' 가해자로 지목된 가수 A씨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6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아이돌 A씨에게 성추행을 당했다고 주장하는 '아이돌 미투 폭로' 글이 게재됐다.
해당 글은 이날 오전 1시경 게재됐다가 7일 오전 삭제됐다.
익명의 작성자는 "초등학교 6학년에서 중학교 1학년 넘어가던 겨울날 장위동의 PC방에서 할 이야기가
김명수 대법원장 체제의 첫 전국 법원장 간담회가 열린다.
대법원은 이달 8~9일 양일간 충남 부여 롯데리조트에서 '전국 법원장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법원장 간담회는 매년 정기인사 이후 3월께 새로 보임한 법원장과 기존 법원장들이 모여 각종 현안을 논의한다.
올해 법원장 간담회는 안철상 법원행정처장 주재로 김 대법원장이 추
그룹 2AM 출신 이창민이 '발라드 가수 미투(MeTooㆍ나도 당했다)' 가해자로 이름이 거론되자 자신이 아니라며 "근거 없는 허위사실 유포에 강경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소속사 더비스카이 측은 7일 "현재 사회적으로 많은 공감대를 형성하고 있는 사안과 관련해 피해자분들이 받았을 상처와 고통을 다 헤아릴 수는 없지만 최대한 빨리 웃음을 찾으실 수
더불어민주당 정봉주 전 의원은 7일 서울시장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을 하기 위한 기자회견을 돌연 취소했다.
정 전 의원은 이날 오전 11시 서울 마포구 연남동 경의선 숲길인 일명 연트럴파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서울시장 선거 출마 선언을 할 예정이었다. 그러나 성추행 의혹이 불거지면서 선거 출마를 무기한 연기한 것으로 보인다.
정 전 의원
최근 서울시장 출마 의사를 밝힌 정봉주 전 의원에게 성추행을 당했다는 피해자가 '미투 운동'에 동참했다.
7일 프레시안에 따르면 한 현직 여기자 A 씨가 지난 2011년 정봉주 전 의원이 자신을 호텔로 불러내 입맞춤을 하는 등 성추행을 했다고 폭로했다. A 씨는 팟캐스트 '나는 꼼수다'의 애청자였고, 친구와 함께 '나는 꼼수다'에 출연하는 정봉
경찰청은 성폭력 피해를 폭로하는 '미투'(#Metoo) 사례와 관련, 전국에서 가해자 41명의 사건을 살펴보고 있다고 7일 밝혔다.
실제로 경찰은 전날까지 미투 폭로로 알려진 유명인 32명과 일반인 9명의 성폭력 가해 여부를 확인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이 가운데 대학교수 재직 당시 여학생 성추행 논란에 휩싸인 배우 조민기씨, 여성 단원
“국회만큼 위계질서 강한 舊惡 없을 것”…추가 폭로 가능성
안희정 전 충남지사가 자신의 성폭행 의혹을 사실상 인정, 사과하면서 정치권에서는 미투(#MeToo·나도 당했다)에 대해 ‘터질 게 터졌다’는 반응을 보이며 향후 파장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그동안 소문만 무성했던 정치권 내 성폭력 사건이 안 전 지사를 통해 민낯이 드러나자, 전직 의원은 물
◇ 'PD수첩' 김기덕 감독, 문자 해명 보니
'PD수첩' 김기덕 감독이 여배우들의 성추행 및 성폭행 폭로에 유부남으로서 부끄럽고 후회한다고 했지만 강제성은 없었다고 밝혔다. 6일 방송된 MBC 'PD수첩'에서는 '영화감독 김기덕, 거장의 민낯'으로 김기덕과 배우 조재현으로부터 성폭력을 당했다는 여배우들의 인터뷰가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는
안희정 전 충청남도지사로부터 수차례 성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한 김지은 정무비서가 서로 주고받은 텔레그램 메시지를 공개한 가운데 안희정 전 지사를 '우보 지사님'이라고 저장한 배경에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김지은 정무비서는 5일 JTBC '뉴스룸'에 출연해 안희정 전 지사의 수행비서와 정무비서로 지내는 8개월 동안 성폭행을 4차례 당했으며 수시로 성
개그맨에 이어 아이돌을 저격한 '미투(Me, Too)'가 등장해 논란을 사고 있다.
6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미투 운동, 아직 나오지 않은 가수 이름이 나오길 바라며'라는 제목의 글이 게재됐다.
모 아이돌 그룹의 멤버를 지목해 성추행 사실을 폭로한 이 글은 게재된 지 하루 만에 5만 건이 넘는 조회 수를 기록하며 뜨거운 관심을 불러일
‘예, 아니요’로 답하십시오.
성폭력 사건을 선정적이고 호기심을 자극하는 이야기 거리로 다뤘습니까? 희롱·폭력이 있었지만 아마 연애 관계였을지도 모른다고 생각했습니까? 야한 소설을 쓰듯 피해 내용을 상상하고 묘사했습니까? 성폭력은 ‘나 같은 보통 사람’의 일상과 별 상관없는 일입니까? 딸 가진 부모가 특별히 조심해야 하는 범죄입니까? 성폭력을 예방
‘미투운동’ 가해자로 지목된 개그맨 A씨가 “사실이 아니다”라며 법적대응 하겠다고 밝혔다.
6일 한 매체는 2005년 미성년자일 당시 24살의 유명 개그맨 A 씨로부터 성폭행을 당했고 주장하는 B 씨의 인터뷰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B씨는 당시 18세, 고등학교 2학년이었으며 개그맨 A 씨의 원룸에서 강제로 성관계를 했음을
'아침마당' 김학래가 '미투 운동'을 언급하며 불만스럽다는 반응을 보여 네티즌들이 곱지 않은 시선을 보내고 있다.
6일 방송된 KBS1TV '아침마당'에서는 화요초대석으로 '대단한 청년들의 불가능을 가능케 한 힘'이라는 주제로 동기부여 강사 겸 작가 김도윤, 가수 연승희, 청년 CEO 김미선, 조종사 이동진이 출연했다.
이날 오유경 아나운
직장 내 성희롱 가해자 10명 중 8명은 직장상사 인 것으로 조사됐다. 성희롱이 발생하는 장소는 회식자리가 가장 많았다.
한국노총은 2월 22일부터 3월 2일까지 산하조직 조합원 714명을 대상으로 직장 내 성희롱 실태조사를 실시한 결과 직장 내 성희롱을 직접 경험한 적이 있다고 대답한 응답자는 115명(16.1%)이었다고 6일 밝혔다.
성희롱
바른미래당은 6일 안희정 전 충남지사의 성폭행 의혹 등 ‘미투 운동’이 확산되자 이를 적극 지원하고 가해자 처벌을 강화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바른미래당은 이날 오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의원 연찬회에 앞서 ‘권력형 성폭력 근절을 위한 성명서’를 발표했다. 바른미래당은 성명서에서 “‘안희정 성폭력’ 사건은 우리 사회의 조직 내 ‘업무상 위력’에
성폭행 의혹을 받고 있는 안희정 충남지사의 사표가 수리된 것으로 전해졌다.
안희정 지사는 6일 "개인 신상을 사유로 충청남도지사 직을 사임코자 하오니 양지하여 주시기 바란다"는 내용을 담은 사임통지서를 제출했다.
충남도의회는 같은날 사임통지서를 접수해 바로 처리했다. 이에 따라 안희정 지사의 도지사로서 직무도 이날 바로 정지됐다. 윤원철 충
한 여성이 현재도 활동 중인 지상파 방송사 공채 개그맨 A씨로부터 18살 때 성폭행을 당했다며 '미투 운동'에 동참했다.
6일 SBS funE 보도에 따르면 B씨는 지난 2005년 8월, 당시 18살의 나이로 24살이었던 개그맨 A씨를 처음 만났다. B씨는 당시 외국 유학 중이었고 방학을 맞아 잠시 한국을 방문했다. A씨는 '언제 밥 한번 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