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YM은 2일부터 7일까지 북미 우수 딜러를 한국으로 초청해 ‘2025 북미 우수 딜러 초청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13일 밝혔다.
북미 우수 딜러 초청 행사는 2023년부터 매년 이어오고 있는 TYM의 글로벌 파트너십 행사로 단순한 실적 포상을 넘어 북미 시장 성장을 위한 전략적 네트워크 구축을 목표로 한다. 올해는 우수 실적 딜러뿐 아니라 향후 판
국내 주요 헬스케어 기업들이 올해 3분기 외형과 수익성을 동시에 끌어올렸다. 주력 사업이 글로벌 시장에서 견조한 흐름을 보이며 사상 최대 실적을 향해 달려가는 가운데, 지속 성장 가능성에 대한 우려도 걷어냈다.
12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메디톡스는 연결기준 3분기 매출 610억 원을 기록해 1분기(640억 원)와 2분기(616억 원)에
전장 부품 협력 확대LG 4대 CEO, 벤츠 본사 이어 서울서 재회
LG그룹 주요 계열사 최고경영자(CEO)들이 13일 서울 여의도 LG트윈타워에서 올라 칼레니우스 메르세데스-벤츠그룹 회장과 만나 전장 사업 협력 강화를 논의한다.
이번 회동에는 조주완 LG전자 CEO, 김동명 LG에너지솔루션 CEO, 정철동 LG디스플레이 CEO, 문혁수 LG이노텍 CE
글로벌 임플란트 전문기업 디오가 해외사업의 성장에 힘입어 올해 3분기 외형과 수익성 동반성장에 성공했다.
디오는 연결기준 3분기 영업이익 41억6000만 원으로 지난해 3분기(4억2000만 원) 대비 약 10배 성장했다고 11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414억5000만 원으로 32% 늘고, 당기순이익은 59억 원으로 흑자전환했다.
글로벌 전략
11일 LS증권은 두산밥캣에 대해 미국 주택시장 회복이 투자 포인트 핵심이라고 짚었다. 목표주가는 7만1000원, 투자의견 'BUY'로 신규 커버리지를 개시했다. 전 거래일 종가는 5만8000원이다.
최정환 LS증권 연구원은 "내년 연결 기준 매출액 9조4160억 원, 영업이익 8670억 원을 전망한다"며 "동사의 가장 핵심이 되는 전방산업은 미국 주
LS증권은 11일 기계 업종에 대해 단기적 경기 민감 산업을 넘어서 글로벌 인프라 패러다임 전환의 수혜 산업으로 부상할 것이라며 업종에 대한 투자의견 '매수'를 제시했다. 국내 최선호주로는 HD현대건설기계와 두산밥캣, 해외 종목으론 미국 기업 캐터필러와 커민스를 추천했다.
최정환 LS증권 연구원은 "내년 기계업종은 금리 인하에 따른 우호적 매크로 환경
브랜드 & 커뮤니케이션 부문 최우수상 1개, 본상 13개 수상
현대자동차·기아는 ‘2025 레드 닷 어워드: 브랜드 & 커뮤니케이션 부문’에서 최우수상 1개, 본상 13개를 수상했다고 7일 밝혔다.
‘레드 닷 어워드’는 독일 iF, 미국 IDEA와 함께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로 손꼽히는 세계 최대 규모의 디자인 공모전으로, 독일 노르트라인 베스트팔렌
금광용 장비 수요 급증으로 1300대 판매가나 지사 설립 등 현지 밀착형 영업·서비스 기반 확대
HD현대인프라코어는 자사 건설기계 브랜드 디벨론이 올해 에티오피아 시장에서 전년 대비 470% 증가한 약 1300대의 판매 실적을 기록했다고 6일 밝혔다.
현지 금광 개발 프로젝트 확대에 따른 장비 수요 증가와 함께 그동안 꾸준히 추진한 아프리카 신흥시장 공
국내 최대 직영중고차 플랫폼 기업 케이카는 올해 3분기 경영실적 집계(잠정) 결과 매출과 영업이익이 각각 6655억 원, 240억 원을 기록했다고 6일 공시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14.8%, 영업이익은 40.3% 증가했다.
3분기 판매 대수는 4만2476대로 전년 동기 대비 9.8% 확대됐다. 직전 분기와 비교해 10.4% 증가했다. 국토교
원화 약세요인엔 민감 반응, 1445원 밑으로 떨어지긴 어려울 듯국민연금 헤지 레벨인 1450원 넘진 않을 듯
원·달러 환율이 1446원대를 터치하며 7개월만에 최고치를 경신 중이다(원화값 하락). 글로벌 안전자산 선호심리가 영향을 미치는 분위기다.
밤사이 뉴욕증시에서 나스닥이 2.04% 급락하는 등 기술주 위주로 급락세를 보였다. 주요 6개국 통화대비
코스닥 상장사 손오공은 자동차 사업의 핵심축인 렌터카 부문 진출을 본격화하며, 종합 모빌리티 기업으로의 도약에 속도를 내고 있다.
손오공은 지난달 말 오토매니지먼트 렌터카의 지분 100%를 인수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인수를 통해 손오공은 안정적인 운영 노하우와 고객 기반을 갖춘 렌터카 전문기업을 확보, 기존에 추진해온 중고차 및 금
유명 유튜버 수탉이 납치 및 폭행 피해로 심각한 부상을 입었다.
30일 JTBC ‘사건반장’은 최근 송도에서 발생한 유튜버 수탉 납치 및 살인 미수 사건을 집중 보도했다. 이와 함께 부상을 입은 수탉의 사진도 공개돼 충격을 안겼다.
앞서 수탉은 지난 26일 밤 10시 40분경 거주 중이던 인천의 한 아파트 주차장에서 두 명의 남성에게 납치됐다. 이후
디지털 임플란트 전문기업 디오는 유럽연합(EU)으로부터 임플란트 전 품목에 대한 MDR(Medical Device Regulation) 인증을 획득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인증은 단순 제품 검증을 넘어 기업의 전사적 품질관리 시스템(QMS)과 리스크 관리, 임상평가, 사후 모니터링 체계(PMS)까지 포괄적으로 글로벌 기준에 충족했다는 것을 의미한다.
기아가 일본 시장 진출을 공식화하며 목적 기반 차량(PBV) 첫 모델 ‘PV5’를 앞세워 전동화 상용차 시장 공략에 나섰다. 도요타, 닛산 등 내수 강세 브랜드가 버티는 일본 시장에서 ‘EV 밴’으로 차별화된 승부수를 던진 것이다.
기아는 29일 일본 도쿄 빅사이트에서 개막한 ‘2025 재팬 모빌리티쇼’에서 PV5를 일본 최초로 공개하고 2026년 상
KG모빌리티(KGM)가 올해 3분기 연속 흑자를 이어가며 역대 최대 매출을 기록했다. 무쏘 EV와 토레스 하이브리드 등 신차 출시 확대와 수출 호조, 환율 효과 등이 실적 개선을 견인했다.
KGM은 3분기 별도 재무제표 기준 △판매 2만9116대 △매출 1조1889억 원 △영업이익 30억 원 △당기순이익 105억 원을 기록했다고 29일 밝혔다. 매출과
페라리의 글로벌 최고경영자(CEO) 베네데토 비냐(Benedetto Vigna)가 한국을 공식 방문해 합작법인 형태로 새롭게 출범한 ‘페라리코리아’를 격려했다.
페라리코리아는 비냐 CEO가 방한 기간 중 10월 초 공식 출범한 페라리코리아의 신규 사무실을 방문해 임직원들을 격려하고, 한국 시장에서의 성공적인 도약을 다짐했다고 28일 밝혔다. 23일 서울
이현승 전 KB자산운용 대표가 제7대 금융투자협회장 선거에 출마했다.
그간 자본시장 관련 국회 정책토론회나 일부 언론 취재를 통해 출마의사를 밝혀오긴 했지만 공식적으로 출마의사를 밝힌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 대표는 행정고시(32회) 출신으로 재정경제부에서의 공직생활을 시작으로 메릴린치증권을 거쳐 SK증권, 코람코운용, KB자산운용 등에서 증권사와
삼정KPMG는 22일 서울스퀘어에서 수입 자동차 및 딜러사 임직원을 대상으로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에는 국내 주요 수입차 업체들이 참석했으며, 삼정KPMG의 산업 및 회계∙세무 전문가들이 발표자로 나서 △수입차 시장 전망 △인공지능(AI) 기술 적용 사례 △회계 및 세무 이슈 등을 중심으로 업계의 대응 전략과 실행 방안을 제언
토스·넥스트·키움證 속속 美 진출 현지 라이선스로 거래 안정성 강화
국내 투자자들의 해외주식 투자 열풍이 커지면서 국내 증권사들이 미국 시장에 직접 진출하는 움직임이 가속하고 있다. 현지 법인 설립과 브로커·딜러 라이선스 확보로 거래 안정성을 강화하고 다양한 투자자 수요에 대응하겠다는 전략이다.
21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토스증권의 미국 현지법인
스마트 럭셔리 카케어 브랜드 인스타워시(Instawash)가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딜러 한성자동차의 고객 전용 멤버십 프로그램 ‘클럽 한성 멤버십(Club Hansung)’과 제휴를 맺고, 멤버십 고객들에게 한층 진화된 차량 관리 경험을 선보인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제휴를 통해 클럽 한성 멤버십 고객들은 인스타워시의 대표 프리미엄 서비스인 △차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