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보, 아이엠투자증권 주식매각 계약 체결

입력 2014-10-15 17:0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예금보험공사는 아이엠투자증권 지분 52.08%를 메리츠종합금융증권에 매각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매각 대금은 1710억원 규모다.

솔로몬저축은행 등 16개사는 SM&파트너스(SPC)를 통해 지난 2008년 2월 아이엠투자증권의 대주주가 됐으며, 예보는 2012년 5월 솔로몬저축은행 영업정지 이후 투자자들의 동의를 얻어 아이엠투자증권의 지분매각을 추진해 왔다.

메리츠종금증권은 금융위원회의 주식취득 승인 이후 아이엠투자증권의 경영권을 인수하게 된다.

예보 관계자는 "이번 매각이 지난해 12월 금융위가 발표한 '증권사 인수합병(M&A) 촉진방안'에 따른 중소형 증권사간 M&A 첫 성공사례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0% 내렸다더니 조삼모사" 구글의 기막힌 수수료 상생법
  • 군 수송기 띄운 '사막의 빛' 작전⋯사우디서 한국인 204명 귀국
  • ‘래미안 타운 vs 오티에르 벨트’⋯신반포19·25차 재건축, 한강변 스카이라인 노린다 [르포]
  • 40대 이상 중장년층 ‘탈팡’ 움직임…쿠팡 결제액 감소세
  • 4분기 상장사 10곳 중 6곳 '기대치 하회'…반도체만 선방
  • 단독 '원전 부실 용접' 338억 쓴 두산에너빌리티 승소...법원 "공제조합이 부담"
  • 거래대금 폭증에 ‘실적 잭팟’…5대 증권사 1분기 영업익 3조
  • 이정현 "국힘 공관위원장직 다시 수행하겠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415,000
    • +0.93%
    • 이더리움
    • 3,107,000
    • +1.01%
    • 비트코인 캐시
    • 687,000
    • +1.63%
    • 리플
    • 2,082
    • +1.41%
    • 솔라나
    • 130,400
    • +0.77%
    • 에이다
    • 391
    • +0.77%
    • 트론
    • 437
    • +0.69%
    • 스텔라루멘
    • 246
    • +2.0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50
    • +3.57%
    • 체인링크
    • 13,590
    • +2.26%
    • 샌드박스
    • 122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