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설빈 여자축구 선제골...한국 북한 1-0 "지소연은?"

입력 2014-09-29 20:3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SBS 방송 캡쳐)

정설빈(현대제철)이 선제골을 터트렸다.

한국 여자축구대표팀은 29일 인천 문학경기장에서 열린 '2014 인천아시안게임' 여자축구 4강전에서 전반 12분 선제골을 넣었다.

프리킥 기회에서 정설빈이 무회전 슈팅으로 골을 뽑았다. 전반 15분 현재 한국이 북한에 1-0으로 앞서고 있다.

한국은 8강에서 대만(1-0)을 누르고 4강에 진출했다. 2002년 부산아시안 게임 이후 4회 연속 4강에 안착한 한국이 북한을 꺾는다면 기존 최고 성적인 2010 광저우 아시안게임 3위를 뛰어넘어 최소 은메달이 확보되는 결승에 진출하게 된다.

이날 한국은 공격에 지소연(첼시 레이디스), 정설빈, 전가을, 유영아(이상 현대제철)가 출전했고 권하늘(부산 상무)과 조소현(현대제철)이 2선을 지원했다. 이어 수비진에는 김혜리, 임선주(이상 현대제철), 김도연(고양 대교), 심서연(현대제철)이 선발로 나섰고 골문은 김정미(현대제철)가 지켰다.

정설빈 여자축구를 접한 네티즌은 "정설빈 여자축구, 골이다", "정설빈 여자축구, 북한에 이기는 건가", "정설빈 여자축구, 최소한 은메달?" 등의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기업은행, 중기중앙회 주거래은행 자리 지켰다…첫 경쟁입찰서 ‘33조 금고’ 수성
  • 삼성전자 노조, 쟁의행위 찬반투표 93.1% 가결…파업 수순
  • '20대는 아반떼, 60대는 포터'…세대별 중고차 1위는 [데이터클립]
  • 엔비디아 AI 반도체 독점 깬다⋯네이버-AMD, GPU 협력해 시장에 반향
  • 미국 SEC, 10년 가상자산 논쟁 ‘마침표’…시장은 신중한 시각
  • 아이돌은 왜 자꾸 '밖'으로 나갈까 [엔터로그]
  • 단독 한국공항공사, '노란봉투법' 대비 연구용역 발주...공공기관, 하청노조 리스크 대응 분주
  • [종합] “고생 많으셨다” 격려 속 삼성전자 주총⋯AI 반도체 주도권 확보
  • 오늘의 상승종목

  • 03.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318,000
    • -2.99%
    • 이더리움
    • 3,276,000
    • -4.74%
    • 비트코인 캐시
    • 673,500
    • -4.06%
    • 리플
    • 2,160
    • -4.04%
    • 솔라나
    • 133,900
    • -3.81%
    • 에이다
    • 406
    • -4.47%
    • 트론
    • 449
    • +0%
    • 스텔라루멘
    • 250
    • -3.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420
    • -2.27%
    • 체인링크
    • 13,720
    • -5.64%
    • 샌드박스
    • 124
    • -4.6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