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카스 광고, 눈물 흘릴 수 밖에 없는 이유

입력 2014-09-26 1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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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카스 광고

박카스 광고가 온라인 상에서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박카스 광고 ‘대한민국에서 불효자로 산다는 것’은 지난 2013년 ‘박카스 29초 영화제’에서 우수상을 차지한 작품이다. 이후 ‘박카스-대한민국에서 불효자로 산다는 것’ 편으로 2014년 6월부터 전파를 탔다.

광고 내용은 비 오는 출근길, 비좁은 엘리베이터 안에서 시작되는 이 광고는 퀵서비스를 하는 아버지와 출근 중인 딸이 우연히 마주치면서, 물품을 배달하는 아버지를 모른척 한다.

딸이 자신의 사무실 책상에 도착하자 책상 위에는 “우리 딸 미안하다 빗길 조심히 오너라”라고 쓴 메모와 박카스 한 병이 놓여 있어 감동을 자아낸다.

한편 박카스 광고 소식에 네티즌들은 “박카스 광고, 정말 감동적이다”, “박카스 광고, 눈물이 날 수 밖에 없다”, “박카스 광고 작품이다”, “박카스 광고보도 아빠가 생각난다”, “박카스 광고, 다음편도 기대된다”, “박카스 광고 다시 보고 싶다” 등의 의견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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