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휴 마지막날 귀경길 오전 10시부터 정체

입력 2014-09-10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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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연합뉴스)
추석 연휴 마지막 날인 10일 오전 10시부터 귀경 차량이 고속도로로 속속 쏟아져 나오면서 정체가 시작됐다.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를 기준으로 서울로 들어온 차량은 13만대, 나들이 등으로 서울을 빠져나간 차량은 8만대로 집계됐다.

귀경길(승용차·요금소 기준) 예상 소요 시간은 이날 오전 10시를 기준으로 부산→서울 5시간 30분, 대구→서울 4시간 40분, 울산→서울 5시간 40분, 목포→서서울 5시간 50분, 광주→서울 4시간, 대전→서울 2시간, 강릉→서울 3시간 10분 등이다.

서울에서 출발하는 차량의 도착지별 예상 소요시간은 서울→부산 4시간 20분, 서울→울산 4시간 30분, 서울→대구 3시간 30분, 서울→강릉 2시간 20분, 서서울→목포 3시간 30분, 서울→광주 3시간, 서울→대전 1시간 30분 등이다.

한국도로공사는 자정까지 모두 45만대의 차량이 서울로 들어올 것으로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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