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미국 화제] 노동절ㆍ나스카ㆍ팔카오 등

입력 2014-09-02 1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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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AP뉴시스)

1. 노동절

1일 미국 국경일인 노동절을 맞아 임금인상이 미국 내 이슈로 떠오름. 이날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은 위스콘신주 밀워키에서 열린 노동절 축제에 참석, 6000여명의 관중이 모인 이 자리에서 오바마 대통령은 임금 인상 요구에 대해 옹호하는 입장 밝혀. 그는 “임금 인상은 근로 가정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이라며 자신이 주력하고 있는 최저임금 인상 관련 법안의 중요성을 강조. 앞서 이 법안은 공화당의 반대로 무산.

▲토니 스튜어트(가운데)(AP뉴시스)

2. 나스카

미국 대표적인 자동차 경주대회(NASCAR)에서 케이시 칸과 토니 스튜어트가 부진을 털고 재개에 성공해. 특히 세 차례나 챔피언 자리에 올랐던 스튜어트의 경우 지난 8월 레이싱 도중 자신과 자리 싸움을 벌이던 스무살의 젊은 레이서 케빈 워드 주니어가 자신의 차에 치여 사망한 이후 첫 복귀 무대여서 더욱 주목받아.

▲라다멜 팔카오(AP뉴시스)

3. 팔카오

라다멜 팔카오가 영국 프로축구 명문 구단인 맨체스터 유나이트(맨유)로 이적. 맨유는 AS모나코로부터 1년 임대 계약으로 팔카오 영입에 성공. 앞서 맨체스터시티 이적설이 돌기도 했으나 최종적으로 맨유를 선택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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