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현대그린푸드, 위니아만도 인수 MOU 체결 소식에 ‘반등’

입력 2014-08-11 09:4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현대그린푸드가 위니아만도의 최대주주인 위니아만도홀딩스(WINIAMANDO HOLDINGS B.V.)로부터 인수 제안을 받아 지난 7일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히자 이 회사 주가는 3거래일 만에 반등에 성공했다.

11일 오전 9시38분 현재 현대그린푸드는 전거래일 대비 1.22%(200원) 상승한 1만66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대신증권, 키움증권, 삼성증권 등의 창구를 통해 매수세가 유입되고 있다.

현대그린푸드는 이날 위니아만도 인수 추진설에 대한 조회공시 답변에서 “위니아만도 최대주주인 위니아만도홀딩스(WINIAMANDO HOLDINGS B.V.)로부터 인 수제안을 받았다”며 “지난 7일 MOU를 체결해 현재 인수 타당성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앞서 한국거래소는 이날 오전 현대그린푸드에 위니아만도 인수 추진 보도에 대한 조회공시를 요구한 바 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전세 35% 줄었는데 세금 압박까지⋯더 빨라지는 '월세화'
  • "선풍기 틀고 자면 죽나요?" 폭염이 재조명한 엄마표 괴담 [해시태그]
  • 체감 38도 육박…수도권·충남·전라 폭염중대경보
  • 만지고 누르며 푼다…스트레스 잡는 '말랑이' [데이터클립]
  • 코스피, 외국인 1.4조 ‘사자’에 6600선 회복 눈앞…코스닥도 800선 탈환 가시권
  • D램·낸드 모두 세계 1위…삼성, AI 메모리 '풀라인업'으로 승부
  • 홈플러스, 2000억 긴급자금 유입됐다…13일 ‘영업 재개’
  • 태풍 '돌핀' 오키나와서 감속 모드…경로 꺾인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8.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137,000
    • +0.38%
    • 이더리움
    • 2,657,000
    • -0.11%
    • 비트코인 캐시
    • 303,700
    • -0.3%
    • 리플
    • 1,510
    • -1.5%
    • 솔라나
    • 104,900
    • -0.1%
    • 에이다
    • 277
    • +0.36%
    • 트론
    • 468
    • +0%
    • 스텔라루멘
    • 238
    • -2.06%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090
    • -0.99%
    • 체인링크
    • 11,600
    • -0.51%
    • 샌드박스
    • 58.5
    • -2.0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