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유재석, "박명수, '한다' '못한다' 사이에서 왔다갔다 한다"

입력 2014-07-05 19:0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방송 캡처)

5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에서는 국내 유일 도심 레이스 코리아스피드페스티벌(KSF)에 참가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멤버들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탈락자 그룹인 화이트 엔젤의 정형돈, 노홍철, 박명수는 부득이하게 생긴 공석을 채우기 위해 레이스에 나서야 했다.

오랜만에 서킷 위에 선 멤버들은 서로의 근황에 대한 얘기를 나누던 중 박명수의 사고를 떠올렸다. 유재석은 "박명수가 제작진에게 전화해 '열심히 하겠다'고 했지만 막상 나오면 '못 하겠다'고 말한다. 기분 따라 왔다 갔다 한다"며 박명수의 이중성을 언급했다.

그러자 박명수는 "전에 두 번 사고 나니까..."라며 자신감을 잃은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박명수는 예전 강원도 인제 서킷에서 연습할 당시 차량이 미끄러지는 사고를 당한 바 있다. 그것도 한 번이 두 번이었기에 자신감을 잃은 것은 당연했다.

박명수가 사고로 자신감을 잃은 모습에 네티즌은 "유재석, 박명수 사고가 남일 같지 않을 것" "유재석, 박명수가 자신감 잃은 모습에 공감하겠네" "유재석 박명수, 그래도 참가했다는 자체가 대단하다" 등과 같은 다양한 반응을 나타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메타發 쇼크…코스피, 7%대 급락 '반도체 투톱' 역대급 폭락
  • [종합] 충청에 AI·반도체·디스플레이 집결…삼성·SK 240조 투자 승부수
  • 유럽의 에어컨 '거울치료', 냉소 나온 이유 [해시태그]
  • 스타벅스 구호·탱크데이 논란…교사 10명 중 9명 "극우화 혐오 표현 심각" [데이터클립]
  • 숏드라마, 짧아서 뜬 줄 알았죠? [엔터로그]
  • 선도함이 곧 표준…후속함·수출 주도권 갈린다 [표류 끝난 KDDX]
  • 현대차, 임단협 교섭 재개에도 긴장 지속…기아 노조도 총력투쟁 예고
  • 日서 5만명 몰린 '올리브영 페스타' 美 상륙…K뷰티 영토 넓힌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7.0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2,941,000
    • +4.09%
    • 이더리움
    • 2,515,000
    • +5.05%
    • 비트코인 캐시
    • 329,500
    • +5.95%
    • 리플
    • 1,652
    • +4.36%
    • 솔라나
    • 122,900
    • +8%
    • 에이다
    • 243
    • +4.74%
    • 트론
    • 479
    • -0.83%
    • 스텔라루멘
    • 302
    • +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240
    • +0.43%
    • 체인링크
    • 11,690
    • +6.18%
    • 샌드박스
    • 73.35
    • +3.2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