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로스핏 다이어트 화제…연예인 몸매 비결 여기있었네

입력 2014-06-30 2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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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스핏 다이어트

▲유명 연예인과 모델 사이에서 인기를 얻어온 크로스핏 다이어트 방법이 화제다. (사진=뉴시스)

크로스핏 다이어트에 네티즌 관심이 쏠리고 있다. 유명 모델과 연예인이 주로 사용하는 다이어트 비법으로 알려지면서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티아라 효민이 6월 30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JBK홀에서 열린 솔로 데뷔앨범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에서 크로스핏을 통해 다이어트했다고 밝혔다.

앞서 지난해 10월 클라라는 온스타일 '클라라의 라이크 어 버진' 2회에서 크로스핏을 하는 모습을 보였다.

당시 클라라는 싯업, 오버헤드 워킹 런지, 버피테스트 등 크로스핏 여러 동작을 선보이며 "몇 분 안에 빠르게 하는 운동이다. 굉장히 쾌활하고 재미와 스피드도 있어 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크로스핏 다이어트는 교차(Cross)와 신체 단련(Fitness)의 합성어로, 일상에서 하는 행동들을 변형시켜 만든 운동이다.

특히 30분가량 여러 명이 쉴 틈 없이 운동을 해 지루함을 느끼지 않는다는 특징을 가지고 있으며, 짧은 시간에 많은 칼로리를 소모하고, 지구력, 민첩성, 균형성, 유연성 등을 키울 수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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