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로스핏 다이어트 vs 간헐적 운동…뭐가 다른가 봤더니

입력 2014-06-30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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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스핏 다이어트 간헐적 운동

(사진=뉴시스)

크로스핏 다이어트와 간헐적 운동이 화제다.

30일 관련업계와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는 크로스핏 다이어트와 간헐적 운동법 다이어트가 관심 키워드로 떠올랐다.

먼저 크로스핏 운동법은 유산소 운동, 체중 운동, 역도 세 가지를 합쳐 행하는 운동법으로 알려져 있다. 크로스핏은 ‘크로스(Cross) + 피트니스(Fitness)’의 합성어다.

모든 운동이 신체기능을 종합적으로 발달시키기 위한 프로그램으로 짜여져 있는게 특징이다. 크로스핏에서 ‘체력’은 몸을 이용해 주어진 작업을 달성해내는 능력으로 해석된다. 운동 비용이 저렴하고 재밌어 누구나 쉽게 도전해할 수 있다.

크로스핏 다이어트가 복합적인 운동법으로 교환 운동을 하는 것이라면 간헐적 운동은 격렬한 운동과 휴식을 반복하는 형태다.

최근 방송을 통해 공개되면서 화제를 모은 간헐적 운동은 자신의 최대 능력 60%로 1분 운동, 1분 휴식을 10회 반복하는 형태다.

간헐적 운동의 세계적 권위자 마틴 기발라 교수가 소개한 새로운 방식의 운동법이다. 기발라 교수는 이를 일컬어 "10×1 운동"이라고 칭했다.

크로스핏 다이어트, 간헐적 운동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크로스핏 다이어트 vs 간헐적 운동, 간헐적 운동은 이미 순환운동으로 소개된 적 있다" "크로스핏 다이어트 보다는 나에게 간헐적 운동 잘 맞을 듯" "크로스핏 다이어트 vs 간헐적 운동, 무엇을 하던지 살만 빼면 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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