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백화점, 소방서와 손잡고 안전문화 확산 앞장

입력 2014-06-25 13:2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현대백화점이 안전문화 확산에 앞장선다.

현대백화점 압구정본점과 무역센터점은 관할 소방서인 강남소방서와 ‘안전관리 서비스와 예방 홍보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현대백화점과 강남소방서는 △소방안전관리, 응급처치요령 등 교육 지원 △소방시설ㆍ설비에 관한 점검 및 개선방안 컨설팅, 재난대응훈련, 소방업무 자문 △소외계층 소방관련 주거환경개선 지원 △불조심 등 안전관련 캠페인 지원 등에 대해 상호 협력하게 된다.

현대백화점은 앞으로 압구정본점, 무역센터점 외에 나머지 전국 11개 점포도 관할 소방서와 상호 협력 관계를 구축할 방침이다.

현대백화점은 최근 화재 등 잇단 재난사고로 안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응급상황이 발생할 경우 신속한 대응체계를 구축하고 혹시 일어날지 모를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협약을 맺었다고 설명했다. 현대백화점 관계자는 “이번 업무협약 체결을 통해 대표적 다중이용시설인 백화점이 안전문화 확산에 기여할 수 있는 소통 창구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22일 만에 다시 문 연 홈플러스…정상화 바쁜데 재고 없어 ‘발동동’[가보니]
  • 입추매직 '불발', 처서매직은 올까요? [해시태그]
  • 콘서트 갈 때 응원봉만?⋯'최애' 위한 필수품 등장이오! [솔드아웃]
  • 서울시, 정부에 정비사업 규제 완화 '건의'⋯국토부 "협의 중" 입장만 [종합]
  • 서울 40도 찍더니 하남 40.8도·광양 40.2도…전국 '펄펄'
  • 넥스트레이드, 12일부터 프리마켓 상·하한가 주문 한시 금지
  • 9월 입주 디에이치방배 잔금대출 풀린다…은행권 3000억 공급
  • 단독 논란의 'Busan is Good'…8억 도시브랜드, 용산 대통령실 CI 업체가 수행
  • 오늘의 상승종목

  • 08.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349,000
    • -0.24%
    • 이더리움
    • 2,699,000
    • -0.07%
    • 비트코인 캐시
    • 304,800
    • -0.07%
    • 리플
    • 1,460
    • +0%
    • 솔라나
    • 105,500
    • +1.74%
    • 에이다
    • 281
    • -1.75%
    • 트론
    • 463
    • +0%
    • 스텔라루멘
    • 231
    • +1.32%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600
    • +3.54%
    • 체인링크
    • 11,730
    • +1.21%
    • 샌드박스
    • 58.32
    • -0.5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