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솔브레인, 1Q 실적 실망감에↓

입력 2014-05-30 09:1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솔브레인이 1분기 실적 실망감에 약세를 나타내고 있다.

30일 오전 9시 8분 현재 솔브레인은 전일대비 2.74%(1000원) 하락한 3만54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신한금융투자는 솔브레인에 대해 1분기 실적이 어닝쇼크를 기록했다며 투자의견을 ‘중립’로 하향했다.

하준두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솔브레인의 1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은 1300억원, 영업이익은 102억원으로 각각 전년보다 18.1%, 56.7%줄었다”며 “이는 어닝 쇼크 수준”이라고 밝혔다.

그는 이어 “성장을 이끌던 ‘씬글래스’(유리패널을 얇게 가공하는 공정) 부문이 역성장하기 시작했다”며 “이 같은 상황은 하반기에도 크게 개선되기 어려워 보인다”고 분석했다.


대표이사
정현석, 정문주 (공동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3.11] 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3.11]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중국도 호르무즈 개방 도와야”…미·중 정상회담 연기 가능성 시사
  • 단독 LIG그룹 오너가, 목돈 필요했나…LIG 유상감자로 500억 현금화
  • 단독 ‘자율주행자동차법’ 만든다…정부, 법체계 손질 본격화 [K-자율주행 2.0 리포트]
  • 줄어드는 젊은 사장…골목경제 ‘역동성’ 약해진다[사라지는 청년 소상공인①]
  • 3高에 가성비 입는다...SPA 브랜드 ‘조용한 진격’[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
  • 똑똑한 AI에 환자 더 불안해졌다…자가진단 시대의 역설 [AI 주치의 환상 ①]
  • 강남·여의도 잇는 '통로'는 옛말⋯동작구, 서남권 상업·업무 '거점' 조준
  • 신약개발 위해 ‘실탄 확보’…바이오 기업들 잇단 자금 조달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278,000
    • +2.8%
    • 이더리움
    • 3,326,000
    • +7.22%
    • 비트코인 캐시
    • 691,500
    • +1.17%
    • 리플
    • 2,170
    • +4.48%
    • 솔라나
    • 137,200
    • +5.54%
    • 에이다
    • 426
    • +9.51%
    • 트론
    • 438
    • +0.23%
    • 스텔라루멘
    • 253
    • +3.6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520
    • +0.45%
    • 체인링크
    • 14,260
    • +5.16%
    • 샌드박스
    • 129
    • +6.6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