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IST에 풍산 미래 기술연구센터 들어선다

입력 2014-05-27 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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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 기관 센터 설립 위한 협약 체결

한국과학기술원(KAIST)에 방산업체 풍산의 미래 기술연구센터가 들어선다.

KAIST는 27일 교내 본관 제1회의실에서 풍산과 '풍산-KAIST 미래기술연구센터(이하 연구센터)' 설립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연구센터는 방위산업 및 첨단소재 분야의 원천기술을 공동으로 개발해 풍산의 미래 신사업 기반을 마련하게 된다. 주 연구분야는 △신소재기술 △추진제어기술 △보안기술 등이다.

풍산그룹은 향후 3년 간 연구센터에 연구개발 비용과 연구센터 운영경비로 30억원의 인력과 기술을 지원할 계획이다.


대표이사
류진, 박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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