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조 요정 S.E.S 바다 슈 유진, 다시 뭉쳤다…변함없는 미모 과시 "바자회 놀러오세요~"

입력 2014-05-27 07:2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바다 인스타그램

원조 아이돌 SES 바다 슈 유진이 뭉쳤다.

25일 바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S.E.S 2014년 5월 31일 그린하트 바자회 많이 놀러오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S.E.S 멤버 바다, 슈, 유진의 모습이 담겨 있다. 사진 속 멤버들은 상큼발랄한 미소와 함께 늘씬한 몸매를 뽐내며 변치않는 미모를 과시하고 있다.

S.E.S는 오는 31일 ‘SES 그린하트 바자회’를 열고 애장품과 직접 디자인한 티셔츠 등을 판매할 예정이다.

바다는 뮤지컬 ‘카르멘’을 마치고 오는 6월 ‘바다&정성화 콘서트’를 준비 중이다. 슈는 최근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아들과 쌍둥이 딸을 공개해 화제가 됐다. 유진은 연기자로 변신해 JTBC 드라마 ‘우리가 사랑할 수 있을까’에 출연했다.

SES 바다 슈 유진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SES 바다 슈 유진, 변함없는 미모 부럽다" "SES 바다 슈 유진, 여전히 요정이네" "SES 바다 슈 유진, 바자회 가볼까" "SES 바다 슈 유진, 역시 예뻐"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홈플러스 “직원 87%, 구조혁신형 회생계획안에 동의”
  • 하이브 찾은 김 총리 “한류의 뿌리는 민주주의"⋯엔하이픈과 셀카도
  • 트럼프의 ‘알래스카 청구서’…韓기업, 정치적 명분 vs 경제적 실익
  • 한덕수 '징역 23년'형에 與 "명쾌한 판결"·野 "판단 존중"
  • 장동혁 단식 7일 ‘의학적 마지노선’…국힘, 출구 전략 논의 본격화
  • 트럼프가 그린란드를 원하는 이유 [이슈크래커]
  • 李대통령 "현실적 주택공급 방안 곧 발표...환율 1400원대 전후로"
  • '내란 중요임무 종사' 한덕수 징역 23년·법정구속…法 "절차 외관 만들어 내란 가담"
  • 오늘의 상승종목

  • 01.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2,350,000
    • -1.79%
    • 이더리움
    • 4,385,000
    • -4.3%
    • 비트코인 캐시
    • 883,000
    • +4.07%
    • 리플
    • 2,833
    • -0.77%
    • 솔라나
    • 189,400
    • -0.84%
    • 에이다
    • 532
    • +0%
    • 트론
    • 440
    • -2.22%
    • 스텔라루멘
    • 316
    • +0.3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7,010
    • -0.77%
    • 체인링크
    • 18,270
    • -1.35%
    • 샌드박스
    • 221
    • +2.7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