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종합터미널 대형 화재로 인명피해 갈수록 늘어...사망자 6명

입력 2014-05-26 11:2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고양종합터미널

(사진=@__________duck 트위터)

고양종합터미널 창고에서 발생한 대형 화재로 인한 인명 피해가 갈수록 늘고 있다. 사망자는 당초 5명에서 6명으로, 부상자도 6명에서 24명으로 각각 늘었다.

26일 오전 9시 10분경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백석동에 위치한 고양종합터미널에 화재가 발생해 소방당국이 진화에 나섰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장전·장후가 흔든 코스피 본장…넥스트레이드가 키운 변동성 [NXT발 혁신과 혼돈 ①]
  • 이성욱 알지노믹스 대표 “릴리가 인정한 기술력…추가 협력 기대”[상장 새내기 바이오⑥]
  • 수면 건강 ‘빨간불’…한국인, 잠 못들고 잘 깬다 [잘 자야 잘산다①]
  • “옷가게·부동산 지고 학원·병원 떴다”… 확 바뀐 서울 골목상권 [서울상권 3년 지형도 ①]
  • 중동 위기에 한국도 비축유 푼다…2246만 배럴 방출, 걸프전 이후 최대